|
개인 기준 일본 역사 통틀어 일본을 가장 잘나타낸 최고의 제1의 만화이다.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다룬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만화는 대단하지만 거기서 그려진 미야모토 무사시는 일본인이 아닌 그냥 서양인의 얼굴을 닮고싶어하는 동양인에 자나지 않았다. 그러나 죽도 사무라이는 일본 전통의 그림 스타일을 고수한채 동양의 비장미를 한껏그래냈다. 물론 가장 대단한건 에도시대 사무라이의 스토리이다. 가장 일본적으로 잔잔하며 심금을 울리고 무사도를 엿볼수 있게 했다. 앞으로 이만화를 뛰어넘는 만화가 나오기는 쉽지않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