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즈야 너의 진짜 마음은 뭐니 도대체ㅠㅠㅠ 여주 한동안 못 볼텐데 눈도 안 마주치고 추방시키냐ㅠㅠ 이번 편 다른 화랑 다르게 매정한 모습이 너무 드러나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음,,,,,ㅠㅠㅠㅠ 세토야 보여줘라 별의 힘 때문이든 아니든 자기 마음을 따르면 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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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가 굉장히 단순무식한 타입이라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는데, 소심하고 답답한 것보다는 차라리 씩씩하게 할말 다하는게 더 취향이긴해서 적응함 ㅎㅎ 그리고 애초에 유치한 맛으로 보는 만화같음.. 남주 둘 다 좋은데 어카냐..ㅠㅠ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니나가 가짜공주인게 밝혀지면서 추방당하게됩니다. 아주르는 무슨생각인지 니나 만나보지도않고 니나보내버리고요. 세토는 어떻게행동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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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권인데 금방 다 읽었네요 ㅜㅜ 재밌음 ㅜ 니나 너무 안쓰럽고 그저 세토랑 ㅜ 이어져라 ㅜ 검머는 많이 바빠보임,, 니나 못챙겨줄거같은데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니네요 ㅜ 눈 꼬매신분은 뭘까용 ㅜ 실밥 풀어주고싶음 이대로 세토랑 걍 멀리 떠나서 잘 살아도 좋을 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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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니나의 정체라고 해야 하나.. 니나가 공주가 아니었음이 밝혀지고 나라에서 쫓겨나고 살해당할 위기에 처합니다... 아니 드디어 세토 턴이 오는가..? 세토가 너무 오래 조용했는데 드디어 세토의 턴이 옵니다 만세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1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진짜 알리샤 공주가 나타나면서 니나가 가짜였다는게 들통납니다. 아주르는 아주르 방식대로 니나를 지키고자 포르투나 국외로 추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깨어난 세토는 작별인사를 하고 떠난 니나를 찾으러 갑니다. 밸러스가 뛰어난 삼각관계 작품..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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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1권' 리뷰입니다. 니나는 진짜 별의 공주를 만나 자신의 힘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 엄청난 힘이 주위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기에, 니나는 마음을 닫은 세토도 떠나고, 아주르에게서 국외 추방을 당하여 혼자 먼길을 떠납니다. 안타깝네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1권 후기입니다. 소녀부문에서 코단샤 만화상을 받았다고 해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작품의 초반보다 4권이후의 내용이 몰입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런 작품은 여주가 역경을 통해 성숙해지는 맛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니나는 9권 끝까지 본래의 성격을 그대로 가져가 이 점은 불호 요소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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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끌려 집어들었는데 니나라는 가짜공주로 표현되는 주인공이 숲에서 헤매는 배경묘사에서 감정의 교류가 사실적이랄까요.거지소녀가 가짜공주가 된다는 내용이 동화적이랄까..책내용이 옛날 전래동화의 모험같군요.뿐만 아니라 내용이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을 위한 수필같군요..일본 애니메이션 이라고 들었는데 작가의 그림이 생각했던 것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이 만화는 아이들에게 역경을 견디는 순수한 사랑을 암시하네요 .이슬람전통을 닮은 의상이 특이하게 느껴지는데 그림이 아주 예쁘네요. 아주르 세토 니나 주인공들은 그리기에따라 귀여울수있네요. .공주가 된다는 꼬임에 호기심을 따라 궁에 온 니나가 아주르를 사랑하며 성장을 합니다. 전의 니나처럼 지혜롭지못하멘 헤쳐나갈 수도 없었네요. 좀 엉뚱한듯하지만 배경이나 조연들도 귀엽게 그렸네요.일본사람다운 섬세한 만화의 묘사를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