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지은 보리스 헤르만은 유명한 요트 선수인데요, 보리스 헤르만은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며, 어린이들에게 해양과 기후변화에 대해 알리고 싶어 이렇게 책을 펴냈답니다. 바다라는 현장을 통해 세계 일주를 하니, 직접 눈으로 본 바다의 해양오염에 대해 더욱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요. 바다가 기후변화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바닷속 생물들은 해양의 산성화와 온난화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어요. 바다의 수온이 올라가면 산호에서 조류가 사라지기에 조류가 없으면 산호는 영양분을 공급 받지 못해 굶어 죽게 돼요. 그렇게 되면 산호초에 살던 많은 물고기들이 서식지를 잃고 사라지면 고기잡이를 해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생계도 위험해지게 되죠. 그리고 많은 바다 생물들이 바다의 온도 변화와 산성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고요...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의 이상 현상이 생기고, 바다에도 위처럼 큰 위기가 닥치고 있어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우리가 어떤 것을 실천할 수 있을지 알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기후 위기? 희망은 있어요. ![]()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이렇게 소소한 실천을 하나하나씩 하다 보면 기후변화의 위기도 대처할 수 있어요. 특히 고래가 이산화탄소 잡는 사냥꾼이라는 건 아셨나요? 고래는 몸속에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요. 한 마리의 고래에게 33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돈으로 환산하면 약 28억의 가치를 지닌다고 해요. 저희 가족은 캠핑을 자주 가는 편인데, 아이가 책을 읽고, 숯을 피워 고기 구워 먹는 것에 정색을 하네요. ;;;; 저희 가족부터 먼저 실천해야겠어요. 그리고 기후 운동가 고래가 멸종되지 않도록 고래잡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 울산에서 봤던 고래 박물관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보리스 선장님께 온 지구 곳곳에서 온 편지들을 보고 좀 더 느끼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 함께 하면 더욱 강해지니 우리 함께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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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며 기후 연구를 돕는 보리스 선장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워요~~ 바다와 기후의 연관성에 관한 흥미로운 여러 이야기를 짤막짤막하게 담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도서로 해양 산성화, 해양 관측 장비들, 바다 플라스틱, 해양 데이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보리스 선장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함께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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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의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우리식탁의 탄소배출량에 관련된 수업을 한창 하고있었어요. 그와함께 읽어보게된 책!! 저희 아이는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편이예요.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가 아파하는것을 상당히 마음아파하고 어떻게 하면 지구를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킬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아이가 만난 책에는 막연하게 이렇게 지구가 아프고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는 내용이 아니라 과학장비를 실은 친환경요트로 세계 일주를 하는 <과학 항해>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아이는 새로운 세계를 만난듯 책속으로 빠져들었어요. 이런게 가능하다는 것을 전혀 몰랐던 아이는 책속의 내용에 흠뻑 빠져서 한동안 헤어나오질 못하더라구요. 책은 우리에게 경각심뿐만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일. 해야하는 일들을 알려주고 지금부터라도 해보자!! 라며 희망가득한 응원의 메세지를 전해주고있어요. 그덕분인비 아이가 너무 기쁘게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희망가득하게 상상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책을 읽으면서 다른 지구환경책과는 다르게 마음이 희망으로 가득찬 기분좋은 경험을 했어요. 그래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초등고학년뿐만 아니라 지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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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선수인 보리스 헤르만.친환경 요트를 타고서 세계 일주를 하는 보리스 선장님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보리스 선장님으로부터 시작해 마인드 맵으로 뻗어나가는 물음표와 생각들이 무척이나 인상 깊은 시작을 남깁니다.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대회가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됩니다.포인트 네모, 노호하는 40도대, 적도 무풍대 등 생소한 단어들을 아이들과 함께 배웠어요.여행지 관광 유람선도 잘 못 타본 아이들이라 정말 낯설고 어려운 단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저도 영화에서나 봤던 요트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경주용 요트의 길이나 무게, 속도와 돛대 높이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정보들을 가득 담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보리스 선장님 덕분에 바다 탐험에 대한 용어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요트로 항해를 하면서 보리스 선장님이 바라본 바다의 모습을 우리에게 생생하게 알려줍니다.지금 바다는 기후 위기 때문에 많은 바다 생물들이 고통을 겪고 있어요.요트 선수로 바다 여행을 떠난 줄 알았던 보리스 선장님은 단순히 여행에서 그치지 않으신다는 사실! 함께 바다를 연구하는 말리지아 팀 연구자들과 함께 기후 변화와 관련된 중요한 해답을 찾아 나서고 있어요. 먼바다로 나가 해양 데이터도 수집하고 기후 위기로 인한 바다의 모습들을 직접 관찰하고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들이 읽는 책인 만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아이들이 제대로 정확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해 준 바다를 달리다, 기후 파수꾼! 다양한 그림과 사진들이 함께 나와서 아이들에게 직관적으로 설명이 되니 이해가 더 쉬운 것 같아요. 보리스 선장님과 말리지아 연구팀이 제시하는 해결책들을 읽어보며 우리 아이들도 많은 깨달음을 얻지 않았을까 싶어요.각각의 용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 파리 기후 협약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가는 것 또한 우리 아이들이 기후 위기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한걸음 내딛는 길이라 생각해요. 제대로 알아야 뭔가를 실천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기니까요. 작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난방과 환기를 적절히 병행하기. 샤워는 짧게 하기. 생선과 고기를 지나치게 멎기 않기. 물건은 막 버리기보다 고쳐 써보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아나바다 많이 활용하기. 정말 할 수 있는 게 많죠?책에 나와 있는 해결 방안들을 보며 더 나아가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더 없을지 같이 고민해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니 좋더라고요. 아마 이 책을 읽으면서 해양 생물학자의 꿈을 갖게 되는 아이들도 꽤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멋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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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 과학 Pick 6 바다를 달리다, 기후 파수꾼! 보리스 헤르만, 비르테 로렌젠-헤르만 글 / 라라 파울루센 그림 / 유영미 옮김 / 잇츠북 출판
저희 집엔 2명의 초등학생이 있습니다. 남들은 둘을 보고 닮았다고 하는데, 엄마인 제가 보기엔 외모도, 성격도, 취향도 어느 것 하나 닮은 구석이 없는 아이들인데요. 책 취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큰아이는 픽션류를 너무 안 봐서 탈, 작은아이는 논픽션류를 너무 안 봐서 탈이거든요. 그런데 아이들 말이, 반대로 생각하라더라고요. ;; 큰아이는 논픽션을 잘 봐서 좋고, 작은아이는 픽션을 잘 봐서 좋다고 생각하란 거죠. 이렇게 또 엄마를 반성하게 하는 녀석들! 꽤 크긴 컸다 싶네요. ;; 어쨌거나, 마음은 그리 먹는다고 하더라도 엄마란 직업?!의 특성상, 좋아하는 것만 마냥 하게 내버려두게 되질 않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단단히 맘을 먹고 책을 제 마음대로 골라 줬습니다. ;; 원래 아이들이 책을 고를 때 권장 연령을 고려해 권해준 적은 있어도 이렇게 작정하고 반대 취향의 책을 떠안긴 적은 없던 터라 강제로 책을 정해주면서도 조금 맘이 불안하긴 했답니다. 그렇게 각자의 취향과 반대되는 책을 읽게 된 아이들!
막내는 평소 정말 잘 읽지 않는 비문학 책을 정말 오랜만에 펼쳐 들었습니다. 바로 이 책, 잇츠북 출판사의 과학Pick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 <바다를 달리다, 기후파수꾼!>인데요. 혹시나 책을 읽다가 중도 포기할까봐 책을 꼼꼼히 잘 읽으면 그에 상응하는 포상도 주겠다 약속까지 내걸고 책을 읽게 했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야말로 대성공! 막내가 정말 이렇게 작정을 하고 책을 읽은 적이 없는데 포상에 혹한 건지, 엄마의 엄포에 겁을 먹은 건지 ㅋㅋ 평소에 한 줄 독서록도 잘 안 쓰던 녀석이 a4용지를 반으로 적어 양면을 꽉 채울 정도로 뭔가 메모를 하며 책을 읽었더라고요! 와우~!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상황! 아이들 낳고 이렇게도 책을 꼼꼼히 읽는 걸 완전 처음 보는 터라 저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요. 사실, 막내가 읽기엔 조금 내용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했더니 본인이 책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할까봐 이렇게 책 내용을 요약하며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내용을 잘못 요약하면 어떻고,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이 메모 한 장으로 이번 독서는 그냥 끝났다고 봐야죠! 더구나 본인도 이렇게 책 내용을 정리했더니 이 종이를 학교에 가져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책 내용이 모두 기억이 나서 학교 수업 시간에 각자 읽은 책에 대한 독서 후 감상을 발표하는 시간에 이 책에 대한 내용들을 발표해 큰 칭찬을 받았다며 엄마 칭찬은 기본, 학교 담임 선생님 칭찬까지 더해져 논픽션은 도무지 손을 대지 않던 막내가 엄청나게 고무돼 앞으로는 논픽션만 읽겠다는 기염을 토할 정도였으니, 올해 아이들 독서에 있어 최고의 사건으로 꼽아도 좋을 것 같네요! ^^
마침 타이밍도 좋았던 게 아이들이 얼마 전에 학교e알리미에서 선착순 모집한 지역 요트 체험 프로그램에 당첨돼 다양한 종류의 요트를 직접 타볼 기회를 가졌었거든요. 예전에 관광차원에서 연안을 둘러보는 큰 동력 요트를 가족들과 타본 적이 있긴 하지만 이번 체험에선 그렇게 큰 요트는 물론, 선수용 1인 요트에서부터 2인, 다인용 요트를 타고 직접 키를 조작해보기도 하고, 바람 방향에 따라 앉는 위치를 바꿔보는 등 색다른 체험을 해봤던 터라 저자들이 요트를 타고 해양 생태계를 관찰하며 작성한 이번 책이 아이에겐 더 흥미롭게 느껴진 모양이더라고요. ^^
이렇게 요트라는 매개체 덕분에 시작부터 아이에게 점수를 따서인지 아이가 책 내용도 훨씬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 줬는데요.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접한 적이 있긴 하지만 이걸 고래의 몸 속에 표현한 삽화 덕분에 더욱 잘 이해가 됐다는 아이! 픽 시리즈의 장점을 잘도 캐치해냈더라고요! 픽 시리즈는 영상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서인지 이렇게 전달하는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보고 쉽게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탁월한 편이거든요. ^^
이 외에도 아이가 이번 책을 읽고 특히 기억에 남은 건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숲을 보호해야 한다는 건 알았지만 바다도 숲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며, 숲은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집을 짓느라 자꾸 없애는 걸 아주 막을 순 없겠지만 바다 만큼은 건강하게 지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
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하는 행동들이 자주 가보지도 않는 바다를 이렇게나 병들게 하는지 몰랐다며 놀라워하기도 했는데요. 그 와중에 "우리가 생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바다가 황폐해지고 있대! 그러니까 생선 좀 주지 마!"라고 투덜대는데 어찌나 웃기던지요. ;; 그나마 먹는 거라곤 미역 정도라고 할 만큼 저희 아이들은 생선은 물론, 해산물 종류는 거의 다 싫어하거든요. ;; 그렇다고 쉽게 굴복할 엄마가 또 아니죠. ㅋㅋ "네가 좋아하는 고기나, 소시지 같은 것들의 재료가 되는 돼지, 소 등 육상 가축을 키우는 과정에선 더 많은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더 많은 환경파괴가 일어난단다"라고 팩폭을 날려주었지요. ㅋㅋㅋ 뭐든 좋은 계기가 마련되면 아이들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또 한 번 경험을 통해 이 믿음이 더욱 굳건해졌네요. 비문학 장르 책과 친해지게 만들려고 불과 얼마 전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를 앞세운 학습 만화까지 새로 공수해주기도 하고 갖은 방법들을 동원해봤는데요. 잇츠북 출판사와 저희 가족은 정말 전생에 뭔가 깊은 인연이 있는 게 분명한가 봐요! 논픽션만 읽어대고, 픽션을 안 읽던 큰애가 잇츠북 출판사의 #그래책이야 시리즈 덕분에 창작동화에 손을 대기 시작하더니, 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며 처음 막내에게 내밀어 본 잇츠북 출판사의 #과학픽 시리즈의 신간 <바다를 달리다, 기후 파수꾼!> 덕분에 막내의 길고 길었던 논픽션 거부가 마침내 사라지는 걸 목격하니 그야말로 소름이 돋을 지경인 거 있죠! 마음 같아서는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잇츠북출판사 사무실에 찾아가 청소라도 좀 해드리고 올까 싶을 정도네요! ^^; 역시, 육아의 왕도는 '포기하지 않는 끈기'인 것 같습니다. 이 방법, 저 방법 엄마가 지치지 않고 다양하게 들이대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반응을 해오는 날이 이렇게 오긴 오는 걸 보면 말이죠! 초등 중학년 이후엔 의도적으로라도 비문학 장르 책을 읽도록 권해주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저희 아이처럼 비문학 장르 책을 안 좋아하는 자녀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계시다면 잇츠북의 픽 시리즈 중 아이가 관심 가질 만한 소재를 다룬 책을 찾아 아이에게 한 번 권해봐 주세요!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들려주듯 관련 분야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이미 말씀드린 대로 요즘 아이들 취향에 맞게 시각적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그래픽과, 그림, 실사들을 적절히 잘 안배하며 이야기를 전개해서 실제 전달하는 내용보다 조금 더 쉽게 느껴지게 해주는 게 픽 시리즈의 빼어난 장점이거든요. ^^ 다음 픽 시리즈도 저희 막내에게 먹힐 수 있을지 저도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얼른 또 다른 신간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네요! ^^ -본 포스팅은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바다를달리다기후파수꾼, #잇츠북, #보리스헤르만, #비르테로렌젠헤르만, #라라파울루센그림, #유영미옮김, #더나은미래과학Pick,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초등독해력, #픽시리즈, #픽, #Pick, #과학Pick, #qkek, #기후위기, #초등고학년비문학도서, #지구온난화, #해양생태계, #환경보호,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 #과학과항해의만남, #잇츠맘1기, #잇츠북네이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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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장비를 실은 친환경 요트로 세계 일주를 하는 ‘과학 항해’에 관한 이야기에요~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선수인 보리스 헤르만은 이 책에서 자신의 꿈과 바다와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책을 읽고 나면 왜 우리가 바다를 보호해야 하는지, 바다가 지금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 기후 변화와 바다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람들이 바다를 보호하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을 알게 되지요 기후 위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에요~ 하나의 주제당 관련 내용을 간결하고 깔끔하게 담아 친구들 보기도 좋고 이해하기 쉬우며, 사진이나 그림 등 시각 자료가 함께라 간단히 읽고 그림만 보기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구요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생각 그물(마인드맵)로 해당 주제를 먼저 보여 주는 방식은 여러 주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서 요부분이 더 좋았어요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바다와 기후 변화와 관련된 주요한 키워드를 이해하고 꽤 깊은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서 많이 알게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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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선장은 요트를 타고 여러 경주 대회에 참가하여 세계 일주를 한다. 요트를 타고 탐험하는 모습을 자세히 알려준다. 경주용 요트인 말리지아-시익스플로러를 소개하고 요트 위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안내한다. 혼자 향해를 하면 한 번에 최대 1시간만 잘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일은 엄청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하다. 보리스 선장은 바다를 사랑해서 요트를 타고 탐험을 한다. 기후 위기로 인해 오염된 바다와 망가진 바다 생태계를 보고 보리스 선장은 바다를 보호하기로 마음먹는다. 『바다를 달리다, 기후 파수꾼! 』는 요트를 타고 탐험하는 이야기에 우리에게 중요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준다. 기후 변화와 바다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을 소개한다. 초등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그래프 등을 활용해서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깨알 지식' 구성이었다. 조금 심화된 지식을 전달하기도 하고 낱말 뜻을 설명한다. 기후 위기에 대해 알려주었다면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어야 한다. [새로운 해결책들] 장에서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내한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과 물건을 살 때 실천할 수 있는 일 등을 알려주면서 다 같이 노력하자고 독려한다. 지식 정보책이지만, '깨알 지식' 등과 같은 구성으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그림과 사진, 인포그래픽 등이 적절하게 어우러지게 디자인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다.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기초적인 개념을 익히기에 좋은 책이다. 지구 온난화, 해양 생태계, 환경 보호에 대해 쉽게 알고 싶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읽어보길 권한다. #지구온난화지식정보책 #해양생태계지식정보책 #환경보호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 #기후위기과학책 #해양생태계과학책 #초등추천 #바다를달리다기후파수꾼 #보리스헤르만_글 #비르테로렌젠-헤르만_글 #라라파울루센_그림 #유영미_옮김 #잇츠북 #픽 #잇츠북_픽 #더나은미래_과학_픽 |
![]() ?? 바다를달리다, 기후파수꾼 세계적인 요트대회 유명한 선수 [보리스헤르만]과 교사출신 말리지인팀원 [비르테 로젠테-헤르만] 지음 ???♂? 많이 먹어본 사람이 음식에 대해 잘 아니까 항해하는 사람이 바다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겠다 이 분이 쓴건 진짜 경험+데이터니까 찐이네?. 호두군 니말이 맞다!! ![]() 진짜 바다를 겪은 바다사이가 쓴 바다이야기그리고 바다의 중요한 역할인 기후 , 기후변화 이야기 요트선수의 흥미로운 바디생활 바다오염에 따른 기후변화, 위협받는 생물들 이야기 우리가 바다를 위해 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그림, 사진과 함께 쉽게 안내해준다 ![]() ![]() ?? 그림이 예뻐 더욱더 애정가는 책 ?? 잇츠북 교양서브랜드 Pick 신간 ?? 초등과학도서 ?? 바다와 기후변화 이야기 ?? 비문학도서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잇츠북#잇츠픽#초등고학년추천도서 #초등독해력#과학Pick#바다를달리다기후파수꾼 #협찬#잇츠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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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위에서 드넓은 바다를 연구하는 방법이 나와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기후 위기, 환경 보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예요.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보리스 헤르만 선장님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이 바다를 어떻게 연구하고 이것이 바다를 보호하는데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얻은 정보로 바다를 연구하고 기후 변화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의 상황에서 우리가 실천해야한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유익해요. 바다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추천해요!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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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요트로 세계 일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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