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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이라는 문구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귀찮고, 힘들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을 못마땅하게 느끼고 있을 때 나를 찾아준 고마운 책이랄까? 책에서는 건강 수명에 관해 얘기한다. 평균 수명은 모두 잘 알고 있겠지만, 건강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이 건강 수명이며, 일본의 경우 65세를 넘지 않는다.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최대한 건강 수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할 텐데, 책을 읽기 전에는 그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고,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도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일상에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깨닫는 소중한 기회였다. 책의 구성은 전체 6개의 장으로 이루어진다. 1장 "뱃살과 질병 없이 살려면 근육에 투자하라"에서는 중년 이후에 겪게 되는 신체의 변화와 솔루션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알려주고, 2장 "근육 박사가 제대로 알려주는 근육의 모든 것"은 근육에 관한 지식과 잘못된 상식을 되짚어 준다. 3장 "근육,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에서는 근육의 특징과 단련해야 하는 필요성을 알려주고, ![]() 4장 "남은 50년을 위해 근육 운동을 시작하라"는 일상 속에서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5장 "젊게 살려면 하반신과 체간 근육을 키워라"에서는 실제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솔루션을 알려주고, 6장 "근육에 좋은 음식, 효율적으로 먹기"는 근육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한 음식에 관한 이야기로 마무리한다. ![]() 부록으로는 일상 속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포스터가 있다. ![]() 각 장은 2~5쪽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에피소드의 제목은 책을 놓을 수 없도록 흥미를 유발한다. 물론 내용이 지루하지 않았으며,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통계 자료와 그림 및 자세한 설명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내용에 깊이가 있었다. 책의 내용은 일상에서 겪게 되는 소재를 중심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근육에 한정하지 않고, 중년에 관한 건강 토탈 솔루션이라고 느꼈다.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건강 문제를 의학적인 지식과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원인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가 쉬웠으며, 주위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다. 특히, 5장의 일상 속 근육을 늘릴 수 있는 운동법에서는 동작 하나하나를 그림으로 설명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었다. 이제 방법은 알았으니, 실행만 하면 된다. 건강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오늘부터 준비하자. 마지막은 운동에 관련한 저자의 당부를 인용하면서 끝을 맺겠다. 감사합니다. 근육을 동원해 실시하는 어떤 운동이든 실천해야만 비로소 의미가 있다. 물론 그 무엇보다 즐기면서 하는 것이 최고임을 절대 잊지 말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이아소 #근력 #느리게나이드는비결 #근육에투자하라 #히구치미쓰루 #송수영 #건강수명 #근육 #근육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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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몸이 왜 이러지?'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졌다면 나이들었다는 증거인 것 같아요. 물론 나이 탓을 하기 전에 평소에 얼마나 운동을 하면서 건강 관리를 했는지, 스스로 점검할 필요는 있어요.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는 4050 중년 이후의 건강비법서예요. 저자인 히구치 미쓰루 박사는 일명 근육 박사라고 하네요. 와세다대학 스포츠과학학술원 교수이자 동 대학 액티브에이징연구소 소장으로서 응용건강과학과 스포츠과학 등에서 축적해온 연구 성과를 오롯이 이 책에 담아냈는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뱃살과 질병 없이 살려면 근육 운동을 시작하라."라는 거예요. 우선 노인 증후군의 주요 증상이 체력 저하인데, 여기서 체력이라 함은 작업이나 운동과 같은 신체 활동에 요구되는 잠재적 능력, 신체적 활동 능력이며, 체력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근력과 전신 지구력이라고 해요. 전신을 이용한 운동을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는가 하는 능력이 전신 지구력이고, 몸을 움직이는 골격근이 발휘되는 힘을 근력이라고 하는데, 이 근력과 전신 지구력이 강하면 생활 습관병이 발병할 위험도 낮아지고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트레이닝으로 근력과 전신 지구력을 강화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책에서는 근육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해주고, 근육에 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구체적인 근육 운동법과 근육에 좋은 음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현재 체력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건 근력과 전신 지구력의 저하가 원인이므로 이 두 가지를 높이는 방법이 최고의 솔루션이에요. 이 책을 읽다보니 내 몸의 이상신호들은 나이 탓이 아니라 매일 오래 앉아 있는 생활 습관과 운동 부족인 게 너무 확실해서 반성했네요. 중요한 건 근육 단련에 늦은 나이는 없다는 것, 따라서 근육 박사님이 알려주는 트레이닝의 기본 룰을 알고 밥 먹듯이 꾸준히 근육 운동을 한다면 2~3개월 후에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자의 당부는 적절하게 하면 트레이닝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고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습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라는 거예요. '적절하게'를 강조하는 이유는 강한 강도의 트레이닝이 좋을 거라는 착각은 금물이고, 자신의 건강 상태와 현재 체력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에 적당한 강도의 방법을 선택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홈 트레이닝을 오래 지속하는 비결은 장애가 되는 요인은 배제하고, 매일 무리하지 않고 실행 가능한 시간대를 정해 반드시 규칙적으로 하고, 그 내용을 기록하며 시각화하며 함께 하는 사람을 만들거나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을 때 스스로를 칭찬하는 자기 보상으로 의욕을 높이는 것이라고 하네요. 책 맨 뒤에 '최강 맞춤 근력 운동 포스터'가 있으니 벽에 붙여두고 매일 근육 운동을 실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 10년 더 젊게, 안 아프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당장 근육 운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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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나이 보다 젊게 보이길 원하며 느리게 나이 들기를 원한다. 책 제목에서 말하고 있듯이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은 나이 들면서 빠지는 근육을 안빠지도록 또는 천천히 빠지도록 근육에 투자하는 것이다. ![]() 근육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이며, 성인 남성은 체중의 약 40%, 여성은 약 30%를 차지한다. 근육의 퇴화가 생활의 질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으며, 건강수명의 연장을 저해한다. 따라서,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를 즐기고 본인의 체력을 적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체력에서 주목해야하는 것이 ‘근력’과 ‘전신 지구력’이다. 근력은 근육이 발휘하는 힘을 말하며, 근육의 단면적에 비례한다. 전신 지구력이란 전신을 이용한 운동을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는가 하는 능력을 말한다. 자신에게 맞는 트레이닝을 하면 근력과 전신 지구력은 반드시 강화된다. 체력의 정체는 근력과 전신 지구력에 있다. 근육중에서도 특히 하반신과 체간 근육을 단련한다면 반드시 체력이 붙을 것이다. ![]() 이 책에서는 건강수명에 대단히 중요한 근육에 대하여 설명하고, 근육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여 운동 방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근육에 좋은 음식이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효율적으로 먹을지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운동방법과 음식 섭취방법을 지속적으로 따라 한다면 남들 보다 느리게 나이 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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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와세다대학 스포츠과학 학술원 교수이자 대학 액티브에이징 연구소장인 히구치 마쓰루 작가님이 쓰신 책이다. 나이 들수록 몸은 더 피곤하고, 기운이 더 빠지는 것 같다. 그리고 한결같이 의사들이 근력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막상 운동도 쉽지않다. 그래서 근력운동에 관심이 있었는데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주요내용은 1장 뱃살과 질병없이 살려면 근육에 투자하라 2장 근육박사가 제대로 알려주는 근육의 모든 것 3장 근육,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4장 남은 50년을 위해 근육운동을 시작하라 5장 젊게 살려면 하반신과 체간 근육을 키워라 6장 근육에 좋은 식품. 효율적으로 먹기 총 6장으로 근육과 근력에 대해 알기 쉽게 되어 있다. 요즘 시대에 갈수록 평균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가고 있으나 신체적으로 자립하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건강수명은 그리 길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저자는 그 핵심이 근육퇴화(근육량 감소와 근력저하)라고 한다. 이에 대해 연구를 거듭해 근육의 가치를 새롭게 재평가하고 체력과 근육의 관련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왜 이렇게 피곤해할까" 부터 근력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하며, 근육에 좋은 식사법과 생명을 위협하는 근감소증 "사르코페니아"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남은 50년을 위해 근력운동을 시작하라고 권한다. 근력운동은 꾸준히 밥 먹듯이 하고 운동강도를 나에게 맞추고 의자에서 할 수있는 근력운동 6가지와 튜빙밴드를 이용한 로잉 등 여러가지의 근력운동을 추천하고 있다. 근육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려주고 효율적으로 먹기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체의 구성요소와 근육의 역할, 운동방법 등에 대해 알게 되어 아주 유용했다. 전문가가 추천하는 근력운동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같다. "모든 운동은 실천해야만 비로소 의미가 있다"라는 말처럼 이론만이 아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록으로 근력운동 포스터가 있어 운동할때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근력운동에 관심있고, 남은 인생 건강하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yes24 서평단에 선정되어 솔직한 리뷰를 남깁니다. #느리게나이드는비결근육에투자하라 #히구치마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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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떨어진다,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 남편과 저의 대화에서 빼놀 수 없는 문장입니다. 고른 식사만 해도 건강한거 아닌가 싶어 아무리 신경을 써봐도 피곤은, 무기력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됐어요. 비타민 약, 홍삼은 아주 단기적인 효과를, 어쩌면 플라시보 효과 같았거든요. 이 책은 근육이 중요함을 제목에 세우고 있지만 그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더라고요. 죽을 때 까지 누워있지 않고 내 힘으로 움직이며 살아가기 위한 방법입니다. 건강수명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 건강상의 문제로 일상생활이 제한되지 않는 기간을 말하는데요, 일본인들의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은 남녀 모두 10년정도 차이가 난다고 해요. 죽기 전 까지 건강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기간인거죠. 저자는 자립수명이라는 단어를 제안하며,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운동, 식사를 통해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밸런스 잡힌 식이법부터 마음가짐, 그리고 집에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쉬운 방법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어 좋았어요. 근육만 키운다고 되는건 또 아니니까요. 균형잡힌 삶이 정말 중요함을 - 근육을 잃어가고 피로를 얻으니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단 한번 뿐인 인생, 활력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싶으시다면 읽어보세요. 매일을 피곤으로 채우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ㅠㅠ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30대 후반으로 가는 저에게 딱 맞게 와준 책이에요 ! 마흔 전에 근육 만들기 시작해보렵니다. 그리고 귀찮아서 걷기만 하시는 엄마에게도 꼭 읽어보시라 권해드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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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접어들며 자연스레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어떤 걸 먹어야 하는지, 보조 영양제를 섭취해야 하는지, 운동은 무얼 얼마나 해야 하는지 같은 질문들이 생긴 셈이다. 그중에서도 근육 운동은 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인데 40대 때부터 근육이 약화된다고 하기 때문이다.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는 나의 근육에 대한 관심사를 저격한 책이었다. 근육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1장)과 근육에 자체 대한 설명(2-3장), 근육 운동(4-5장)과 근육에 좋은 음식(6장)을 안내하는 책 구성은 작지만 단단하다. 노인 증후군의 주요 증상으로 체력 저하가 있는데, 체력의 정체는 근력과 전신 지구력에 있고, 건강한 생활을 하려면 이를 잘 관리해야 한다. ‘언제든 걸을 수 있는 몸’, ‘언제든 움직일 수 있는 몸’(34쪽)을 만드는 열쇠인 근육(특히 하반신과 체간 근육)에 투자해야 한다. 생경한 골격근의 구조(2장)와 더불어 골격근이 체력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3장)를 살펴보면 근육 강화를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다. 당장 오래 앉아 있는 습관부터 바꾸라는 도전을 깊이 새겨본다. 앉아 있는 동안은 하반신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혈류 속도가 저하돼 전신의 혈액순환이 나빠진다(95쪽)고 한다. 가능하면 20-30분에 한 번은 일어서서 그 자리에서 2-3분 정도 제자리걸음을 한다든지, 가까운 거리를 가볍게 걸을 것을 강력 추천하는데(96쪽) 내 얘기를 하는 것 같가 눈이 번쩍 뜨였다. 이해를 넘어 적용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근력과 전신 지구력 체크 방법(118-121쪽)은 현재 내 몸 상태에 귀 기울이게 한다. 아울러, 이를 강화하기 위한 운동법으로 로잉(노 젓기)과 걷기, 슬로 조깅, 수영, 수중 워킹, 의자를 이용한 운동 6가지, 스트레칭 등을 소개한다. 이 부분이 책의 백미가 아닌가 싶다. 그런 운동과 함께 영양소를 고려한 음식 섭취(6장)도 병행되면 분명 금상첨화일 테다. 책은 각 소주제마다 짧고 간결하게 쓰여 있어 읽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거기에 그림으로 설명된 근육 관련 운동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책 끝에 운동 자세만을 모아 놓은 포스터는 분명 요긴한 부록이다. 나이가 들 수록 운동 해야지라는 내적 부담은 많이 생기지만 실제로 몸을 움직이는 건 별개의 이야기다. 이 책은 확실한 동기 부여와 명확한 운동법을 알려줌으로써 찝찝한 내적 부담감을 청산할 수 있게 한다. 건강한 인생 후반전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 작년 초부터 안 좋았던 허리가 교통사고로 더 안 좋아지고 자려고 누워있으면 허리와 꼬리뼈가 아파 잠이 들기 전까지 꽤나 시간이 든다. 어떻게 누워도 아프기 때문이다. 병원을 다녀도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노력하니 잠깐 좋아지긴 한다. 허리나 등, 배, 엉덩이에 근육이 없다 보니 허리가 괜찮아진 것 같으면 꼬리뼈가 너무 아프다. 그래서 최근 하루만이라도 운동이라는 걸 해보자 싶어 마트 문화센터에서 하는 매트 근력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하고 나면 굽어져 있던 등이 펴지는 느낌에 온몸이 시원하다. 자세를 계속 신경 쓰기도 하고 좋아지고 있는 게 몸으로 느껴지니 자연스럽게 코어가 왜 중요한지, 나이가 들수록 왜 근육이 있어야 하는지 필요성을 느끼게 돼서 관심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근육과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길을 가다가 나이 드신 어머님들을 보면 다리는 가느다란데 상체는 커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근육은 체중이 젊었을 때와 비교해 변함이 없어도 운동 습관이 없으면 지방이 늘어나고 근감소증이 발생한다고 한다. 매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움직임이 적어지고 움직이지 않으니 안 그래도 없는 근육이 점점 빠지는 것이다. 그러면서 체력이 약해짐을 느끼니 더욱 안 움직이게 되는 것 같다. 움직이지 않으면 무기력해지고 무기력해지면 우울해진다. 우울이 심해지면 점점 더 나가기 힘들다. 그래서 매일 걸으러 나가는 습관이라도 들여야 하는 것 같다. 20대 때 요가를 하러 가면 안 하던 운동을 하니 근육통이 생겨싫어하기 싫었는데 근육량을 늘리려면 근육통을 느낄 정도로 운동을 해야 했던 것이다. 지금은 필라테스 하고 다음날 근육통이 느껴지면 어제 제대로 했나 보다 하며 뿌듯하다. 근육 감소는 걷거나 뛰거나 하는 기본 동작이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내장기관에도 악영향을 준다. 근육은 몸의 에너지원인 당을 저장하거나 소비하는 역할을 하는데, 근육이 줄면 체내 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어려워 체중이나 체형에 관계없이 당뇨병으로 진행되기 쉽다. 당뇨병은 뚱뚱한 사람이 걸리기 쉽지만, 야위어도 당뇨병에 노출되는 것은 바로 근육량 감소 때문이다. 근육은 뇌와 마찬가지로 각종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들 호르몬은 치매나 암, 동맥경화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신문1면전체에 실린 기사 내용도 책과 거의 비슷하다. 평소 근육운동을 하지 않고, 몸이 어디가 많이 아프다 싶으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근육이 왜 필요한지 알았으면 좋겠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요즘 나이와 관계없이 피로와 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40대 이후 분들은 뱃살,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육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 와세다대학 스포츠과학학술원 교수이자 액티브에이징연구소 소장인 히구치 미쓰루 박사의 저서 <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는 이러한 문제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히구치 미쓰루 박사는 오랜 세월 동안 노화와 체력 문제, 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한 연구에 매진해왔습니다. 헝가리 체육대학 명예박사이자, 스포츠 영양학, 운동생리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이룩한 그는, 이 책을 통해 근육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실천 방법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건강한 노화를 위해서는 근육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근육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근육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들고 체력도 떨어지지만, 꾸준한 근력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이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과거에는 근육이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역할만 하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근육은 마이오카인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여 암, 당뇨병, 비만,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관절염 등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근육 운동은 뇌를 자극하여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약물이나 간병에 의존해야 하는 기간은 길어지고 있습니다. 40대 이상의 사람들이 장래에 가장 불안해하는 것이 건강상의 문제라는 점을 감안할 때, 체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자는 체력이 떨어지면 정신적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이 중년 이후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설명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근력 운동은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것을 넘어서 암, 당뇨병, 비만, 고혈압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저자는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생활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근육에 좋은 음식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이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등 근육의 회복과 성장을 돕는 영양소도 함께 섭취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운동 중 하나가 바로 로잉(Rowing)입니다. 로잉은 보트나 로잉 머신을 사용하여 노를 젓는 운동을 말하는데, 히구치 박사는 로잉이 전신 운동으로써 근육을 강화하는 데 탁월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저자는 로잉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운동 방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로잉 머신을 사용하는 방법과 올바른 자세를 수월하게 익힐 수 있으실 것입니다. ![]() <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는 독자들이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근력 운동 방법과 근육에 좋은 음식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록으로 맞춤 근력 운동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어서 일상에서 쉽게 근력 운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실 것입니다.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운동을 실천해 보세요. ![]() 이상으로 <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근력 운동을 권장하는 것을 넘어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공합니다. ![]() 히구치 미쓰루 박사의 오랜 연구와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건강한 노화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건강 문제를 근육을 통해 해결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건강한 삶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근육에 투자하여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을 실천해 보세요! 아울러 이 포스팅은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라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느리게나이드는비결 #근육에투자하라 #하구치미쓰루 #이아소 #리뷰어클럽리뷰 |
![]() 신년계획에 매년 운동이 들어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기 마련인데요. 올해도 벌싸 반절이 흘러갔네요. 작년과 또 다르고 올해는 더 체력이 떨어짐을 느끼는데요. 초에 인바디검사를 했는데 체지방은 많고 근육은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지요. 선택이 아닌 필수 운동! 나이들수록 근력을 키울수 있는 근육운동에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느리게 나이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에요. 느리게 나이드는비결은 바로 근육이 중요해요! 왜 근육이 중요한지, 쉽게 할 수 있는 근육 운동법, 근육에 좋은 음식이 뭔지 등등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담았어요. 근육맨 김종국이 그랬죠. 먹는거까지가 운동이라고요. 그만큼 운동을 하고나서 먹는것도 중요하다는거! 느리게 나이드는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책에서는 근력운동의 필요성과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근력운동이 소개되어 있어요. 운동시작하려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할까? 헬스장부터 등록하거나 복장부터 갖추려고 하잖아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별다른 게 필요없는 집에서 언제든지 시간날때마다 할 수 있는 운동들로 누구나 부담없이 따라하기 쉽도록 실어뒀어요. 책 뒤부분에는 부록으로 최강 맞춤 근력 운동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어요. 잘라서 잘보이는 벽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느리게 나이들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지 않을까요? 백세시대 수명연장되었지만 건강한 노년으로 사는 기간은 길지 않다고 해요. 나이들어서 안아프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현실에서는 운동도 전혀 안하네요. 운동이 중요한건 알지만 하려고하면 핑계아닌 핑계를 대게 되는거 같아요. 이제는 핑계대신 움직여야할때인거 같아요. 저처럼 매일매일 피곤해를 달고 사는 분들 근육에 투자해야할 나이인 40대50대에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추천하고 싶어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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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나이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근육에 대한 노후대책
100세 시대에 여러가지 노후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건강에 대해 미리 대비하려는 생각은 소홀한 것 같다. 아플때 치료하기보다는 미리 근육에 대한 저축이야말로 든든한 노후대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노인이 되어 아프면서 들어가는 돈이 얼마나 될까. 그런걸 생각한다면 정말 현명한 투자가 아닐까 싶다. 40세 이후부터는 근육이 급격히 빠지기 시작한다고 하니 미리 대비해 건강한 심신이 보장되는 노후를 꿈꿔보자. 단순 이론서가 아닌 본격 실전서
![]() 여러가지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특히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된거 같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만 홈트는 좀처럼 시도를 못하다가 책에 워낙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홈트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근력운동 위주라 층간 소음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안심이 되었다. ![]() 특히나 홈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까지 나와있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신경 쓴 부분이 보였다. 어떻게 하면 계속 집에서 운동을 할 수 있을까 고심한 저자의 노력이 보였다. 부록으로 간단하고 꾸준하게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벽에 붙이고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근육의 쓰임새를 제대로 배우기 ![]() ![]() 이 책을 읽으며 근육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제대로 알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근육이 중요하다는 말은 수도없이 들었지만 어떤 근육이 어떨때 쓰이고 이런 힘들이 결국 걷고 움직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그림과 함께 배우니 제대로 배우는 기분이다. ![]() 근육이 있어야 결국 체력으로 이어지기에 근육량을 키워야 건강하고 즐거워 지는 인생과 연결된다는 저자의 말에 경각심이 생긴다. 이 책은 분명히 다시금 운동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