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빵 님의 21세기 마지막 첫사랑 리뷰입니다~ 김빵님표 학원물 첫사랑불 애정함~ 전작인 뜨거운 홍차, 내일의 으뜸 너무 재미있게 읽고 사랑하는 작품~ 내일의 으뜸도 타임워프물이었는데 이 작품도 22세기에서 온 양우와 21세기의 명원의 이야기~ 다시는 오지 않을 학창시절~ 그 찬란하고 소중한 시절에 만난 이들의 이야기~ 김빵님표 달달구리 소설 넘 애정합니다~~^^ |
| 페이백으로 우연히 알게된 책이에요 근데 제목에 이끌려서 바로 대여하고 구매했었네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나 제목이 왜 21세기 마지막 첫사랑인지 바로 알게 되는 지점에서 인상깊었습니다 문체가 아주 깔끔하고 좋아서 술술 잘 읽히는게 아주 큰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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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마지막 첫사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선재업고튀어의 원작 소설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해서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해보았다. 시간 이동 소재가 또 쓰였는데, 선업튀와 다른 매력이 있었다. 2004년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장면들이 좋았다. |
| 전작인 내일의 으뜸으로 처음 접한 작가님인데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봤어요. 시간여행을 메인으로한 로맨스물인데 작가님께서 학원 청춘 로맨스를 많이 쓰시고 또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시간대의 남여주가 만나 얽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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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 21세기 마지막 첫사랑 2107년 양우와 2004년 명원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사라진 AI 친구 ‘바다’를 되찾기 위해 과거로 온 양우가 명원과 만나면서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을 겪는다. 시간여행이라는 SF적 설정과 청춘 로맨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애틋한 감동을 선사한다. 마지막 ‘(2004’ 괄호 열기와 닫기의 반전은 정말 기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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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추억을 새록새록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오해로 만난 남녀. 첫만남은 엉망진창이지만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들. 클리셰지만 또 이만한게 없습니다. 작가님작품은 항상 가볍게 읽다가 나도모르게 심장을 쥐어뜯고 읽게된다니까요? 나도모르게 주인공들에게 이것저것 코칭하면서 엄청 몰입하게된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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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에 사는 양우는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서 시간 여행을 오게되고 그곳에서 21세기에 사는 명원을 만나게됩니다. 단순하게 친구를 찾기위해서 위험환 시간여행을 하게된 남주가 우연인지 필연이지 여주와 자주 마주치게되고 어느순간부터 얽히게되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서로에게 마음을 주게된 그들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고 사는 세계가 전혀 다른 이들이 서로를마음에 품게되면서 서로를 사랑하게된 그들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떤 결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잔잔하지만 가슴설레이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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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작가님의 21세기 마지막 첫사랑 리뷰입니다. 근미래인 22세기에 사는 남주 양우와 21세기에 사는 여주 명원 시간여행 학원물입니다. 남주는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21세기로 시간 여행을 옵니다. 남주와 우연히 만나게된 여주는 남주의 친구를 찾는 일을 도와주기로하는데.... 전작 내일의 으뜸도 좋아했고 일본애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감성을 좋아해서 좋아요 이런 학원 시간여행물 재밌게 잘봤습니다. 일반도서로 분류되어그런지 이북 가격 개 비싼데 페이백으로 잘봤습니다. 일반도서분류라 그런지 내용도 전작들이랑 살짝 다른느낌이네요 |
|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된 21세기 마지막 첫사랑 리뷰입니다. 22세기 소년 양우가 2004년으로 시간 여행을 와 21세기 소녀 명원을 만나 겪는 이야기입니다. 그야말로 시대를 초월한 사랑. 슬프지 않을까 했는데, 첫사랑의 풋풋함, 설렘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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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청소년 로맨스를 기깔나게 뽑아내시는 작가님이시다. 10대의 풋풋한 사랑을 간지럽고 사랑스럽게 표현을 잘 하시는데 21세기 마지막 첫사랑도 그런 점을 기대하며 구입하였다.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21세기로 시간여행을 온 양우는 명원과 함께 추억을 채우게 된다. 내일의 으뜸 못지않은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