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노점도 사회의 한 축이다.
"노점도 사회의 한 축이다." 내용보기
사연도 많고 보살펴주어야할 분들인건 알았지만 노점도 나름대로의 규약과 규칙이 제법된다.어느 곳이나 내부로 들어가면 사연도 많고 복잡한데 노점도 그렇다.난 똑같은 물건이라면 왠만하면 노점상에서 사려고한다.자선은 멀리 있는게 아니다.그 노점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픈 마음에 한 권 골랐다.고양시의 '길벗가게' 같은 좋은 사례처럼 앞으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일들만
"노점도 사회의 한 축이다." 내용보기
사연도 많고 보살펴주어야할 분들인건 알았지만 노점도 나름대로의 규약과 규칙이 제법된다.

어느 곳이나 내부로 들어가면 사연도 많고 복잡한데 노점도 그렇다.

난 똑같은 물건이라면 왠만하면 노점상에서 사려고한다.

자선은 멀리 있는게 아니다.

그 노점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픈 마음에 한 권 골랐다.

고양시의 '길벗가게' 같은 좋은 사례처럼 앞으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란다.♡♡



제목:  성냥팔이 소녀 


동화를 읽는다 성냥팔이 소녀 


불쌍하다 내가 저기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 상황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집에서 살게할까 좋은 옷과 신발이라도 줄까



그것까지는 안 바래도 성냥 정도는 에이 그래



다 사주자 그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기분도 무지 좋을 것이다.



가끔 노점상에서 물건을 산다.



조금 못생긴거 주고 조금 덜 줄 때도 있다.



불쌍하다 에이 그런가보다 해본다.



할머니들 추운 겨울에도 양지바른 곳에서 나물



팔고계신다.



깐밤, 더덕,잡곡도 파신다.



아저씨들 트럭에 과일 싣고 팔러다니신다.



그냥 사주면 안될까



대형마트에서 과일사고 백화점에서 나물사는게



행복의 척도는 아닐것이다.



우리옆에 있는 성냥팔이 소녀에게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저녁에 먹을 나물이나 아이들에게 줄



과일 사서 집으로 가는 동화를



그려보는건 어떨까☆○♡

겨울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