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누구나 바라는 인문학적 가치와 배움의 과정, 하지만 철학 분야의 경우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고 특히 동양 철학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서로 다른 반응과 평가가 공존하는 영역이라 그 의미가 무겁게 다가오는 것도 현실이다. 이에 책의 저자는 맹자라는 인물의 사상과 철학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그의 가르침을 적용하거나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며 일반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맹자의 철학과 사상은 어떤 의미를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물론 개인마다 선호하고 좋아하는 사상가나 철학자는 다르겠지만 그들이 말하는 공통적, 필수적 요인을 통해 현실의 삶에도 적용하며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삶의 자세나 가치관 등에도 비교하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도 맹자의 주요 사상과 철학을 말하지만, 핵심가치로는 사람을 비롯한 인간관계, 그리고 인재관리 등의 형태로 볼 수 있는 처세술 및 화술 등을 중점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이는 현대사회에서도 중요한 덕목이자, 모든 가치의 출발점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 제대로 배우며 활용할 경우에는 개인이 원했던 가치나 결과, 그 이상의 의미로도 되돌아 올 것이며 이런 중요한 덕목과 정신에 대해 간과할 경우에는 더 큰 위험이나 실패의 확률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가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또한 책에서는 우리보다 앞선 시대를 살았던 현인들을 조명하며 그들의 삶의 가치관이나 자세, 그리고 사회와 사람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며 일정한 성장과 긍정의 의미를 겪었는지도 함께 조명해 주고 있어서 단순히 철학적 가치에만 매몰된 책도 아니라는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물론 개인마다 쉽게 접할 수도, 일정한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가치는 자신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판단을 통해 현인들의 지혜와 노하우를 배우고자 하는 마인드에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글로 보는 즐거움도 좋고, 다양한 형태의 인생 명언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개인적 단위에서의 마음관리나 성장의 의미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어떤 형태로 맹자의 가르침을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맹자 관련 사상서, 혹은 철학 조언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 어려운 철학에 대한 접근과 배움의 시간, 특히 동양철학의 경우 우리와 비슷한 문화권이나 정서 등을 공유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고전서라는 점과 다양한 한자의 존재로 인해 요즘 세대의 경우 어려움을 느끼거나 지루하다는 감정에 쉽게 빠질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맹자라는 철학자를 집중 조명하며 어떤 삶의 가치나 교훈적 메시지를 배울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조명하며 생각보다 배울 점도 많고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찰, 변화의 성장의 시간, 모두를 경험할 수 있다고도 함께 조언해 주고 있다. 책에서도 맹자 사상의 가장 대표적인 키워드와 3가지를 조언하고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과 책임감, 그리고 일관성 등을 표현하며 이는 어려운 의미가 아닌, 오히려 누구나 알지만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해나가기 생각보다 어려운 그런 의미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항상 계획만 세우는 사람, 혹은 일관성이 부족해서 좋은 결과나 기회를 놓치는 사람이라면 해당 도서를 통해 맹자 사상의 본질성과 구체적인 활용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자. ![]() ![]() 이는 현실의 세계에서도 통용되는 주요 가치로 볼 수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직업적인 사용이나 학문적인 의미로도 배울 점이 많은 영역이다. 이는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이나 돈벌이나 일 등을 하면서 일정한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도 자기 주도성이나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 행위에 대해 체감할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지켜야 할 가치나 버려야 하는 습관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비교, 구분이 가능할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 책에서도 이런 핵심가치를 통한 철학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어서 동양철학의 대표적 학자로 볼 수 있는 맹자가 생각보다 더 위대하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 또한 맹자 사상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는 예나 지금이나 모든 이들이 어려워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자 문제일 것이다. 작은 단위에서의 관계술 및 처세술부터 큰 단위에서의 경험적 대응이나 관리법의 경우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자신을 지키면서도 원하는 성장이나 성공의 결과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맹자를 통해 배우는 인문학적 가치와 삶의 자세, 어떤 의미를 표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 |
요즈음 서점가에 가 보면 특징적인 코너가 두 군데 있는 것 같다. 일단 가장 인기있는 코너는 자기 계발 코너이다. 벌써 초여름 더위를 보이는 오월이라, 사람들은 년초에 세웠던 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을 조언해 줄 수 있는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찾고 있는 것 같다. 두번째는 작년부터 하나의 붐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쇼펜하우어나 니체의 철학과 사상을 오늘날 현대인의 의미에 맞겠 끔 편집하여 내 놓은 철학과 신드롬을 일으켰던 오십에 읽는 고전 시리즈와 같은 관련 책을 모아 둔 코너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서양 철학 사상가들 중, 서양 철학가는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동양 고전 중에는 논어와 노자, 장자의 인기가 대단한 것 같다. 대학 때 배웠던 철학과 고전 수업은 수업도 딱딱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그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펴고 10페이지를 못 넘기고 책을 덮곤 하였다. 오늘날 같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본질적인 의미와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고 내 자신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철학이나 고전에 대해 접근하기 어려웠는데, 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집한 철학, 고전 해설 서적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인 것 같다. 이번에 동양 고전 중의 하나인 맹자의 인생과 사상을 편저한 판덩의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를 읽어 보았다.![]() 저자인 판덩은 ‘판덩독서’ 창시자이다. 시안교통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베이징 사범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1999년 국제 대학토론대회에서 우승했다. 중국 중앙 텔레비전에서 [12스튜디오], [싼씽 지식 급행열차]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04년부터 베이징 교통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2013년 베이징 교통대학을 사직한 뒤 자신의 이름을 따서 ‘판덩독서회’를 창립했다. 2018년 ‘판덩독서회’는 브랜드 전략을 완성해 정식으로 ‘판덩독서’로 이름을 바꾼 뒤 지금까지 4천만 명이 넘는 회원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인생의 저력』,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아이와 함께하는 평생 성장』, 『아이 마음 읽는 법』, 『평생 독서 습관』, 『한 권의 책을 이해하는 법』, 『복제 가능한 리더십』 등이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_ 내 안의 거대한 저력을 믿어라 1장 인생유안 격국무애, 人生有岸 格局无涯 : 인생의 시간은 끝이 있지만, 지혜의 시간은 끝이 없다 2장 요성사 선수신, 要成事 先修身 : 뜻한 바를 이루려면 수신修身이 먼저다 3장 주인유도 주사유술 : 사람이 따라야 할 대도大道, 직업에 갖춰야 할 기교 4장 여인결교 용인소장 : 사람을 사귈 때는 그의 장점을 보아라 5장 격발화석방타인적선의 : 인간의 선한 본성을 깨워 분출케 하라 6장 돌파자아 도출서괄권, 突破自我 跳出舒适圈 : 안전지대를 벗어나 한계를 극복하라 ![]()
현대사회에서 고전의 의미는 무엇일까. 고전은 현대 사회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전은 지속적인 문화유산과 함께 더불어 풍요로운 인간적 가치와 생각을 전달하며, 인간성과 공존에 대한 이해와 지혜로운 생각, 인간관계와 사회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때문에 고전은 현대 사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우리는 고전을 통하여 과거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3년 전에 인문학 열풍이 전 기업과 정부기관에 일었던 적이 있다. 기업 경영과 정부 기관등 단체 운영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옛 고전 인문학에서 그 길을 찾고자 많은 인문학자들이 조언을 했었다. 역시 위대한 고전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었다. 최근에도 고전에 대한 열풍이 다시 일고 있다. 오십에 읽는 시리즈의 열풍을 일으켰던 '오십에 읽는 논어’는최종엽 교수가 집필한 책으로, 공자의 유명한 경전인 논어를 50대의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롭게 해석한 책이었다. 이 책은 2021년에 출간되어 대한민국에 《논어》와 고전 열풍을 일으킨 인문 교양서로, 3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유지했다. 오늘날 기성세대로 치부되는 오십 대의 공허함과 가벼움을 채우는 논어의 지혜를 담고 있고, 공자의 말과 지혜에 머물지 않고 오십이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공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저도 최교수님의 책을 읽고 많은 감명과 가슴속 울림을 경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AI와 로봇 산업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 시기에 공자의 이념을 이어받아 춘추 전국 시대에 왕도 정치의 정치 이념을 설파했던 맹자의 정치 이념을 되돌아 보고,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 의미를 새로 해석해서 적용가능성을 고찰해 보는 것도 또한 의미 있는 일 일것이다. 고등학교 윤리 교과에서 배웠던 공자와 맹자… 특히 맹자와 관련한 사자 성어로는 ‘맹모삼천지교’를 떠올린다. 고전하면 굉장히 딱딱하고 어려운 선입견이 있는데, 저자는 맹자의 사상과 언행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읽는데 어렵지가 않았다. 주나라가 쇄락하고 제후국들이 천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던 혼란의 시기인 춘추 전국시대. 수많은 영웅과 책사, 철학가들이 각자 자신의 이상과 철학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던 시기로 우리가 고전으로 읽는 수많은 재가 백가들이 많이 배출되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하나의 중국 역사서를 읽는 듯한 스토리텔링 기법의 서술 방식이라서 재미있게 읽었다. 저자는 맹자의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도덕적 리더십과 정치 철학, 그의 철학을 어떻게 현대적으로 해석할까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종종 정체성과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저자는 맹자의 사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이러한 현대인의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려 한다. 맹자의 사상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맹자는 리더의 도덕성을 강조했는데,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변함없는 진리일 것이다. 요즈음 정치권의 뉴스를 들어보면 참 안타까운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의 정치권 리더들이 맹자의 사상에 대해 좀더 고민한다면 조금은 개선되지 않은까?’ 하는 생각이 든다. 리더가 되고자 이들에게, 맹자의 가르침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맹자는 정치에 있어서 인의(仁義)를 중요시 하였다. 정치는 단순히 권력의 행사가 아니라, 백성을 위한 봉사여야 한다는 맹자의 생각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저자는 맹자의 사상을 통해서 정치가 가져야 할 본질적 가치에 대해 논한다.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그 책임에 대해 맹자는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우리 각자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맹자는 개인의 내면적 성장을 중시했는데,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한다. 저자는 맹자의 사상을 현대 사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방법을 제시하는데, 이를 통해 독자는 고전적 지혜를 현대적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종합적으로 저자는 고전적 사상을 현대적 맥락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맹자의 가르침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특히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개인, 리더, 시민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맹자의 명언 '천만 명의 적이 가로막아도 나는 내 길을 가겠다’는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 각자가 직면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나아가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판덩은 이러한 맹자의 가르침을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으로 재구성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고 호연지기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저자는 맹자의 '인간 본성의 선함’이라는 핵심 이념을 바탕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도전과 고난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내면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책에 담긴 41가지의 맹자의 지혜는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다. ![]()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총리뷰 이 책은 단순히 고전을 읽는 것을 넘어서, 그 속에 담긴 지혜를 일상에서 실천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장될 것 같다. 판덩의 깊이 있는 통찰과 맹자의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결합된 이 작품은, 독자들이 삶의 격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맹자
책을 선택한 이유 맹자는 왕도정치를 설한다. 민본적 사상을 내세우지만, 반역을 정당화하는 수단이 되면서, 권력자의 입맛대로 사용되고 버려진다. 맹자의 가르침을 알아보기 위해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를 선택한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1장 인생유안 격국무애, 人生有岸 格局无涯 인생의 시간은 끝이 있지만, 지혜의 시간은 끝이 없다 2장 요성사 선수신, 要成事 先修身 뜻한 바를 이루려면 수신修身이 먼저다 3장 주인유도 주사유술, 做人有道 做事有? 사람이 따라야 할 대도大道, 직업에 갖춰야 할 기교 4장 여인결교 용인소장, ?人?交 用人所? 사람을 사귈 때는 그의 장점을 보아라 5장 격발화석방타인적선의, 激?和?放他人的善意 인간의 선한 본성을 깨워 분출케 하라 6장 돌파자아 도출서괄권, 突破自我 跳出舒适圈 안전지대를 벗어나 한계를 극복하라 로 구성되었다.
1장 인생유안 격국무애, 人生有岸 格局无涯 인생의 시간은 끝이 있지만, 지혜의 시간은 끝이 없다 에서는 인생은 바둑과 같고, 바둑은 인생과 같다. 훌륭한 바둑 기사는 사소한 득실을 따지지 않는다. 대국을 위해 스스로 희생시켜 전체 국면을 장악하기도 한다. 대국관은 전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다. 시야가 넓지 않으면 바둑판의 한쪽 귀퉁이에 갖혀서 더 나은 출구를 찾지 못하게 된다. 맹자는 신체에도 귀한 부분과 천한 부분이 있고, 큰 부분과 작은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대인은 천한 부분, 작은 부분 때문에, 귀한 부분, 큰 부분을 해치지 않는다. 지엽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작은 인물이 되고, 심오하고 웅대한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면 큰 인물이 된다. 큰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전체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 대국관이 필요하다. 역사를 배움으로써 상황에 맞게 통제하고 선택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역사서에 담긴 지식을 흡수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을 때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눈앞의 이익 보다 윈윈을 추구하는 인의의 가치,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인지 능력과 안목, 위기의식과 유비무환을 말하는 거안사위, 적재, 적소, 적확, 적임으로 포지셔닝하기, 생각의 크기가 결정하는 성취의 크기를 이야기 한다. 2장 요성사 선수신, 要成事 先修身 뜻한 바를 이루려면 수신修身이 먼저다 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자기관리다.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관리의 달인이다. 맹자는 난폭한 정치는 자신을 죽이고 나라는 망하며, 폭정은 자신의 입지를 위태롭게 하고 국력도 쇠한다고 말한다. 자기 일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외부의 방해에 쉽게 영향받게 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된다. 성과는 결코 관리자를 능가하지 못한다. 관리자의 관리 능력만큼만 조직원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성공의 열쇠는 자기관리에 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생각과 행동에서 자기 삶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지극한 정성으로 내면을 단단하게 하기, 의미 있는 성취를 가져오게 하는 인내, 환경과 조건의 변화에 따른 임기응변, 감정을 통제해 교만한 판단을 자제하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됨의 근본 수신, 탐구심을 가지고 지식과 경험을 숙달하기, 우수한 행동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지행합일을 말한다. 3장 주인유도 주사유술, 做人有道 做事有? 사람이 따라야 할 대도大道, 직업에 갖춰야 할 기교 에서는 증국번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때마다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한다는 자책감에 빠진다. 벼락같은 수단으로 부처의 마음을 표현하라 는 친구의 글귀에 감동하여 좌우명으로 삼는다. 자비를 베푸는 보살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벼락처럼 강하고 단호한 수단을 써야 할 때가 있다. 맹자는 백성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부리면, 백성은 수고로울지라도 원망하지 않고, 백성을 살리려다가 죽이게 되면. 죽을지라도 원망하지 않는다 고 말한다. 교세라 창업주 이나모리 가즈오 는 소선은 대악과 닮았으며, 대선은 비정과 닮아있다 라는 명언을 남긴다. 진정한 경영자는 자비와 단호함을 가져야 한다. 훌륭한 인품으로 덕을 쌓는 행동을 해야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신뢰해야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다. 수행은 덕행을 쌓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채찍질하며, 다련함으로써 스스로를 변화시킨다. 덕행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경지에 오르면 대업 또한 완성된다. 선과 원칙을 지키며, 전략과 방법을 적절히 구사하기, 올바른 방법을 통해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잘못을 깨달았으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수정하기, 더 나은 상황으로 이끌어 줄 고차원적 관점을 선택하기, 일의 경중을 분별하고, 중요한 것을 추려내기를 말한다. 4장 여인결교 용인소장, ?人?交 用人所? 사람을 사귈 때는 그의 장점을 보아라 에서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나의 잠재력과 가치를 발휘할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노나라 목공은 현자인 자사를 스승으로 섬기며 존경한다. 맹자는 제나라에서 인정과 존중을 받지 못하므로 제나라를 떠나게 된다. 열심히 일한다고 좋은 보상을 받는 것은 아니다. 리더가 당신의 존재를 알고,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며, 리더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해야만 리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중간 관리자가 리더에게 좋은 말을 해야 리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천리마와 같은 인재는 차고 넘치지만 인재를 알아봐 주는 백락은 많지 않다. 진정한 인재를 식별하는 맹자의 인재관, 주변 사람들의 평가를 통해 인품과 능력 판단하기,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하면서 적극적으로 일하기, 너그러운 관용과 타인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기, 가장 잘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잘 해내기를 말한다. 5장 격발화석방타인적선의, 激?和?放他人的善意 인간의 선한 본성을 깨워 분출케 하라 에서는 지상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오세는 천, 지, 도, 법, 장 이다. 하늘의 시기아 땅의 지세는 인력으로 좌우할 수 없다. 승리의 열쇠는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인화다.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으로 사명, 비전,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도모할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한 회사에 속해있는 모든 구성원이 창업자 또는 협력사의 상태로 존재하면서,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모범을 보이며 조직의 기풍을 만드는 리더의 행동, 많은 사람이 조언하고 함께 지혜를 모으는 리더, 자신의 책임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올바른 책임감, 공동 운명체로 묶어 같이 이익을 보는 구조를 구축하기, 인간 본성의 선한 양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말한다. 6장 돌파자아 도출서괄권, 突破自我 跳出舒适圈 안전지대를 벗어나 한계를 극복하라 에서는 완벽함을 도모하려면 우리의 노력과 기회 이외에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다.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과 어울리면 자신의 능력 향상에 걸림돌이 될 뿐이다. 한 울타리 안에서 우두머리가 되었다는 것은 에너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맹자는 군신과 신하 사이는 상대적 관계라 말한다. 군주가 신하를 잘 대하면 충실히 봉사하지만, 군주가 신하를 존중하지 않으면 적대한다. 직원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을 통합하는 것은 방향이 달라 완벽히 일치시키기는 어렵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함께 이익을 추구해야 조직의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 구성원의 요구를 해결해주면서 적극성을 끌어내기, 해결의 실마리는 상식선에서 원인과 책임을 찾기, 직원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하기, 비효율적 근면에서 벗어나 효과적으로 문제 해결하기, 지속적인 학습과 사고로 사고의 한계를 돌파하기, 협력을 실현하면서 장기적 발전을 도모하기를 말한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은 인생의 관점, 수신의 의미, 일하는 원칙, 사람을 보는 안목, 리더십, 목표달성을 다룬다. 대국관은 전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다. 시야가 넓지 않으면 더 나은 출구를 찾지 못하게 된다. 지엽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작은 인물이 되고, 심오하고 웅대한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면 큰 인물이 된다. 큰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전체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 대국관이 필요하다. 역사서에 담긴 지식을 흡수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을 때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자기관리다. 난폭한 정치는 자신을 죽이고 나라는 망하며, 폭정은 자신의 입지를 위태롭게 하고 국력도 쇠하게 한다. 성과는 결코 관리자를 능가하지 못한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생각과 행동에서 자기 삶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자비를 베푸는 보살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벼락처럼 강하고 단호한 수단을 써야 할 때가 있다. 백성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부리면, 백성은 수고로울지라도 원망하지 않고, 백성을 살리려다가 죽이게 되면. 죽을지라도 원망하지 않는다. 진정한 경영자는 자비와 단호함을 가져야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 는 소선은 대악과 닮았으며, 대선은 비정과 닮아있다 라는 명언을 남긴다. 천리마와 같은 인재는 차고 넘치지만 인재를 알아봐 주는 백락은 많지 않다. 맹자는 제나라에서 인정과 존중을 받지 못하자 제나라를 떠난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나의 잠재력과 가치를 발휘할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열심히 일한다고 좋은 보상을 받는 것은 아니다. 리더가 당신의 존재를 알고,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며, 리더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해야만 리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으로 사명, 비전,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도모할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완벽함을 도모하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다. 군주가 신하를 잘 대하면 충실히 봉사하지만, 군주가 신하를 존중하지 않으면 적대한다. 직원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을 통합하는 것은 방향이 달라 완벽히 일치시키기는 어렵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함께 이익을 추구해야 조직의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맹자의 가르침을 현대적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해설한다. 인생관, 수신, 일, 안목, 리더십, 목표달성 등 인생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맹자의 생각을 이해하고, 현실적 문제 해결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맹자의 사고를 현대적 시각에서 살펴보면서, 취사선택하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세파에 흔들리다가 결국 침몰하고 만다. 고전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맹자의 지혜를 현대에 맞게 이해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현명한 지혜를 생각하게 한다. 이든서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의인생에서꼭한번은맹자를만나라 #이든서재 #판덩 #樊登 #김가경 #서평
|
|
적, 권력, 실패, 좌절도 두렵지 않게 해주는 맹자의 위대한 처세술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 어린 시절에는 철학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찾아 읽지도 않았고,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도 딱히 느끼지 못하고 오랜 시간을 살아왔어요. 철없던 시간이 지난 후,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겪게 되고 마음과 정신이 병들어 갈 때쯤 책을 읽기 시작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건강해질 수 있었어요. 그때 철학 책을 읽으며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사유와 성찰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며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그때부터 철학을 배우는 것은 인생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 책은 맹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책이에요. 맹자의 강의에서 온 것으로 맹자가 전하는 수많은 가르침 중에서도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내용들만을 추려서 정리했다고 하네요. 맹자의 인생 명언들을 보며 저도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인생은 바둑과 같고, 또 바둑은 인생과 같다. 인생을 바둑판에 비유하자면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인생에 바둑돌을 놓는 것과 같다. 만약 우리에게 전체를 바라볼 만큼 시야가 넓지 않다면 귀퉁이에 갇혀 더 나은 출구를 찾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서는 전체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 "대국관"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대국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과거의 역사를 배워 그 관점을 읽고 배워야 한다고 해요. 역사를 알면 현명해지고 지난 역사를 알아야 현재를 알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지요. 그것과 같습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이고요.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난 과거의 일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는 교훈들을 읽고 자신의 일과 삶에, 관계에 적용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41가지의 맹자의 지혜를 보며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을 전하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맹자는 우리에게 다른 것은 생각 말고 끊임없이 반성하고 스스로 변하라고 해요. 나 스스로 잘못이 없고 문제가 없는데 나를 향해 짖어대는 짐승들을 왜 상대하고 있냐며 도의적으로 옳은 일이라면 앞을 향해 계속 나아가라고 해요. 호연지기의 마인드로 살아가면 힘이 생기고 적, 권력, 실패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인간 본성이란 본래 선한 것이라 믿었던 맹자의 가르침에는 도덕적인 가르침이 많았어요. 인간 본성에 대해 탐구하며 사람과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도덕성이 갖추어진 진정한 군자에 대해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철학은 사람의 사고방식부터 시작해서 태도, 가치관 등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꿔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꼭 철학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평생 자기성찰을 하고 배움을 멈추지 말아야 할거 같아요. 사람은 항상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삶을 이어나가기 때문에 인간의 심리와 본성,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철학이야말로 살아가며 꼭 읽고 배워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삶을 꿰뚫는 통찰력을 기르고 싶다면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당신의인생에서꼭한번은맹자를만나라
|
![]()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단, 한문장으로 전해지는 맹자의 위대한 처세술! 지은이 판덩은 지금까지 7천만이 넘는 회원이 넘는 판덩독서회의 창립자이다 게다가 유료로 지식 정보를 주는 유료문화의 서비스 선두두자라는것에서도 큰 의미를 둔다 2020년 제3회 상하이 문화기업 올해의 인물10인에 선정된바 있다 맹자의 글을 보고 있으면 나이먹은 오늘의 나도 공감이 많이 간다 실생활에 접
술술 읽혀지는 맹자의 이야기 내 마음을 돌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맹자의 가르침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의 마음을 울린다 ![]()
페이지 한장 한장 읽다보면 또 하나 깨달음에 달한다 그가 전해주는 지혜는 현대인들에게 바이블같은 이야기 아닐까? ![]() 나에게 남은 삶에 대해서 가이드가 되어주는 시간들 순간 순간 반전의 깨달음을 주게 해주는 시간이라서 더욱 좋았던거 같다 정말 조용한곳에서 혼자 이책에만 집중한다면 너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삶이란 본디 그런것 맹자의 지혜에 감탄하며 곱씹으며 읽어도 좋을책 소중한 41가지의 맹자의 지혜를 잘 담아 내 삶에 지혜로 잘 적용해보고 싶었다 (보통일이 아니겠지만 ㅎㅎㅎ) 요즘들어 나만의 철학. 진짜 철학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정보 많은 가십거리들 그 혼란속에서 나역시도 혼란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거 같다 힘든 마음을 잡아주는 소중한 글들
|
|
맹자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책인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책이었는데요. 단 한 문장으로 전해지는 맹자의 위대한 처세술이라는 문장이 이 책을 읽기 전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동양 사상의 중심을 이루는 인물은 여럿 있지만 맹자의 저서나 맹자사상은 저 개인적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책을 통해 맹자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의미가 있었어요.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맹자를 연구한 끝에 맹자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강좌를 만들었고 그 강좌를 바탕으로 씌여졌다고 하는데요. 맹자에 나오는 유명한구절들을 골라 지금 현대인들에게 맞고 또 필요한 내용들을 해석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맹자의 사상은 당시 사람들에게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맹자의 철학이나 가르침들이 관통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 고전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그 가치를 더하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들은 맹자를 이해할 때 그의 변론이 공자보다 더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확고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고 하는데요. 중국이 유법국가의 구조를 가질 수 있었던 것도 다 맹자나 공자의 존재로 인한 결과라고 하더라고요. 유가의 이상과 법가의 수단이 결합한, 치우침이 없이 알맞은 상태, 즉 어느 정도의 중용을 이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맹자의 저력은 먼저 자기 일관성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그가 자신의 사명, 미래상, 가치관을 깨닫고 난 뒤 남은 것은 오로지 일에 전념하는 것뿐이었다고 합니다. 맹자의 또 다른 저력은 사람 본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맹자는 인성은 본래 선하다 라고 믿었다는데 이 선택은 본인을 상처투성이로 만들지 모르지만, 사람을 크고 빛나는 사람으로 만든다고 했고 호연지기를 기른다는 것은 매일 기공 수련을 통해 숨을 쉬며 더러운 기를 토하고 코로 신선한 기를 마시는게 아니라 뜻을 모아 이루는 것이라 말했다고 해요. 그리고 맹자의 저력은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에서 나온다는 것인데 그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매일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그가 의지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뿐이었다고 해요. 맹자는 세상을 명확하게 바라보았다고 하는데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끊임없이 반성하고, 스스로 변화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맹자의 철학을 잘 알고 깨우치면 적, 권력, 실패, 실수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호연지기를 기르고 자신의 인생을 한 단계 더 높은 경지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더 높은 지향점을 갖게 하고 스스로를 성장할 수 있게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장의 구성 속에 인생유안 격국무애, 인생의 시간은 끝이 있지만 지혜의 시간은 끝이 없다. 그리고 요성사선수신, 뜻한 바를 이루려면 수신이 먼저다, 주인유도주사유술, 사람이 따라야 할 대도, 직업에 갖춰야할 기교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인결교용인소장, 사람을 사귈 때는 그의 장점을 보아라, 격발화석방타인적선의, 인간의 선한 본성을 깨워 분출케 하라, 마지막은 돌파자아도출서괄권, 안전시대를 벗어나 한계를 극복하라 이야기하며 마무리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지혜와 자기관리, 인내와 인정, 용인술, 타인의 가치, 긍정의 힘, 화합, 덕, 선함, 선한 본성, 마음, 열정 등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지혜와 그리고 처세술까지도 총 41가지로 정리하여 지금 우리의 일상에 필요한 부분으로 접목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지않게 맹자의 지혜와 철학들을 배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 안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사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개념들로 설명을 합니다. 어떤 문제를 인지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에게 필요한 정신적인 자세나 처세,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비롯하여 스스로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끔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 안에 인간 본성의 본질에 대해서 알게 하고요. 그 본질을 깨닫는다면 그것에 더이상 상처를 받거나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개념들을 여러 사례들을 통해 설명을 하는데 지금 우리의 시선에 맞는 상황들이나 사례들을 보면서 나와 비슷한 경우도 비교하게 되고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지 인생 지침서로 이끌어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맹자의 가르침이나 사상, 철학을 더 깊이 배우거나 자세하게 배우지는 못하였는데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책을 통해서 맹자의 가르침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 ![]() ![]() ![]()
|
|
옛날부터 많이 들어온 이름 맹자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이책을 통해서 함께 했다 맹자의 가르침에 대해서 현대적인 해설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는 책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이다 오래전 인물의 가르침이 이시대에도 맞는 것일까 약간의 고민이 있었지만 그런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는 우문이였다 수십세기 동안 맹자는 우리 삶에 꼭 들어맞는 현답을 내놓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현실의 고민에서 작은것에 얽매지이 않고 대국적인 기백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 그 가르침을 주고 있다 사람이 좀 더 큰 인물이 되기를 소망할진데 작은것에 연연하고 큰 줄기를 보지 못해 망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전체의 흐름을 장악하고 대국관을 기르라는 가르침은 우리의 앞날에 대한 큰 꿈을 보기를 원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맹자는 군주에 대한 가르침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다 군주가 가져야할 자질과 군주의 지혜로 백성을 어떻게 치리할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한나라의 군주가 올바로 서야 나라가 안정되며 백성은 편안하고 나라의 치리가 제대로 될것이다 요즘과 같은 어지러운 정치판에 이책을 던져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맹자의 가르침을 다시한번 알고 큰 꿈을 그리며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높은 곳에 있는 군주나 집안의 가장이나 모두 한 나라과 한 가정을 책임지는 사람일 진대 좀더 옳곧은 마음으로 항상 경계하며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는다 좀더 멋진 마음과 정신을 가진 사람을 만나 평안한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맹자의 가르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책은 옛 선현의 말이라고 지루하거나 어렵게 씌여진 책이 아니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어서 감동깊에 읽을수 있는 책이였다 |
|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 ![]() 판덩 (지음)/ 이든서재(펴냄) 맹자를 만나는 시간!! 동양철학, 동양의 사상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 중 한 사람이다. 게다가 한자, 한문을 싫어하기 때문에 더더욱 멀리했던 공자, 맹자, 장자, 노자 등..... 적, 권력, 실패 심지어 좌절도 두렵지 않게 한다는 소개 문장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아니, 힘이 되었다..... 난세 중의 난세! 춘추전국시대 과연 맹자는 어떤 방식으로 세상 이치를 깨닫고 나아가 사람들에게 전했을까... 맹자가 맞이한 위태로운 시대 상황, 전쟁광이라 불린 위 혜왕을 만난 일화, 법가의 통치 사상이 이상주의적이라는 인성은 원래 선하다고 믿었던 맹자! 좋은 교육이나 인도에 따라 사람은 누구나 높은 도덕성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맹자의 철학!! 뜻한 바를 이루려면 그때나 지금이나 수신이 가장 먼저라는! 맹자가 전하는 가치 중 여섯 개의 문장을 뽑아 저자의 해설을 덧붙인 이 책! 맹자의 가치를 오늘날에 적용하기 위해 저자는 기업이나 경영의 방식으로 적용해서 서술하는데, 물론 나는 경영학 쪽 관련은 아니지만 자기 계발, 처세 혹은 철학의 관점에서 읽으면 몹시 와닿는 책이기도 하다. 특히 공공복지 관련해서 맹자의 철학은 아직도 유효하다. 인간관계를 중시한 맹자, 사람이 중요하다는 그의 철학은 책을 통해서 여러 챕터에 묻어난다. 그러나 지식의 저주, 인지 편향 그리고 안정감 있는 상황에서 더욱 자신을 경계하라는 내용. 사람을 중요시하는 간점은 삼국지의 유비와도 같다. 덕으로 사람을 복종시킨다는!! 적재, 적소, 적확, 적임의 중요성!! 군왕의 어진 정치를 강조하기 위해 어쩌면 성선설을 필요했는지도. 사람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으로 갚는다 p271 최근에 삼국지를 읽고 있고 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동안 서양철학에 더 익숙했던 나에게 정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느낌이 들었다. 삼국지를 함께 읽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야겠다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