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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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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다. 오래전 일어났던 일이 현대에도 일어나고, 미래에도 일어날 수 있다. 물론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일이나 상황이 꼭 벌어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역사의 일을 기억하고 현재의 과제나 난관을 이겨낼 수 있으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에서는 역사적으로 이름이 남겨진 인물들을 통해 잘못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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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다. 오래전 일어났던 일이 현대에도 일어나고, 미래에도 일어날 수 있다. 물론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일이나 상황이 꼭 벌어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역사의 일을 기억하고 현재의 과제나 난관을 이겨낼 수 있으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에서는 역사적으로 이름이 남겨진 인물들을 통해 잘못된 일은 바로잡고 정확한 판단을 하며 심판을 내린다. 동양 철학에서는 역사를 거울로 비유한다.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며 송나라 때의 학자 사마광은 자신의 책을 통해 이러한 의도가 강하게 반영된 역대 최고 역사서인 '자치통감'을 썼다. 역사상 올바른 위정자, 제대로 된 통치자는 늘 역사를 거울삼아 자신의 행동을 단속할 줄 알았다.

성공하는 리더들은 개혁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앞장 서서 개혁을 추진한 인물들이 많다. 중국 역사상 가장 극렬한 변화를 보여준 춘추전국 550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개혁이다. 개혁의 대세 앞에서 개혁에 저항하고 개혁을 방해한 나라는 예외 없이 역사 무대에서 조기 퇴장했고 어슬프게 개혁한 나라는 반짝 한 시대를 풍미했다. 전면적이고 지속적인 개혁을 완수한 나라만이 살아남아 안으로 부국강병을 이루고 밖으로 통일을 이루게 된다. 개혁을 힘들게 하는 요인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득권층의 저항과 방해를 들지 않을 수 없다. 개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혁에 대한 백성들의 사상적 준비, 믿음을 갖고 개혁을 받아들일 준비가 전제되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6.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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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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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저자의 책을 계속 읽고 있다. 저자의 책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오고 있다. 저자가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의 『사기』와 행적을 샅샅이 훑어, 전해주는 말이 고맙다.사마천의 정신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기에 그렇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사기』의 정신을 『사기』를 펼쳐가면서 철저하게 밑줄 그어가며 읽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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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저자의 책을 계속 읽고 있다. 저자의 책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오고 있다. 

저자가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의 사기와 행적을 샅샅이 훑어전해주는 말이 고맙다.

사마천의 정신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기에 그렇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사기의 정신을 사기를 펼쳐가면서 철저하게 밑줄 그어가며 읽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다이런 사람들이다.

 

세상을 바른쪽으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바로 찾고자 하는 사람들. (8)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두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하나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또 하나는 그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하는 해결책이 보인다.

 

그러니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진짜 필요한꼭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저자가 이 책을 쓰면서 7개의 시각으로 역사를 읽어가는데그게 기억해둘만 하다.

 

1역사는 기록(記錄)이 아니라 기억(記憶)이다

2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

3백성이 부유해야 나라도 부유해진다

4권력(權力)은 힘을 나누는 것이다

5언격(言格)이 인격(人格)이다

6좀 알자중국

7지식이 해방된 시대

 

옳은 길은 한번도 편한 적이 없다는 말이 진리라는 것은 우리나라 역사를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 수 있다거기에 좀 알자중국이란 항목은 아직도 중국을 뙤놈이라는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몇 번을 거듭하여 읽어야 할 부분이다.

그러니 이 책에 들어있는 모든 글을 금과옥조로 여겨 새겨읽어야 한다.

 

이런 것들이 특히 그렇다.

 

지난 일을 기술하여 다가올 미래를 생각한다. (술왕사 사래자述往史 思來者)

 

지난 일을 잊지 않는 것은 뒷일의 스승이 된다. (전사불망 후사지사야 前事不忘 後事之師也)

 

이 말은 난징대도살기념관의 현판에 적힌 글귀라 한다. (50)

난징대학살은 영화로도 그 참상을 살펴본 적이 있는데그 내용을 말과 글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는 그야말로 엄청난 대학살사건이다중국인들은 그런 참혹한 사건을 잊지 않고자 기념관으로현판에 새겨 가면서 과거를 잊지 않고 있다. 우리도 이걸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텐데.........

 

인간의 기억에는 한계가 있고, 또 망각이란 조금 편리하고 타고난 약점이 있기 때문에 지난 모든 것을 기억할 수도 또 기억할 필요도 없다그러나 역사에는 망각이란 없다기억을 잠시 유보해두는 경우는 있지만시대와 백성이 호출하면 언제든지 기억을 되살려 낸다. (55)

 

이 말을 읽으면서 잠시 든 생각,

창고에 들여놓은 것이 있어야 필요할 때 꺼내 쓸 것이 아닌가 

창고에 들여놓은 것이 없다면혹시 들여놓은 것이 있더라도 쓸모 없는 것들을 잔뜩 쌓아둔다면정작 필요할 때꺼내 쓸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래서 역사 교육이 중요하고이런 책이 필요한 것이리라.

제대로 된 역사를 알고 있어야만우리 앞에 닥친 현실 문제를 풀 때에 모범사례 혹은 타산지석오답 사례로 꺼집어 내어 역사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쉽고 평이한 정치(평이근인平易近人))와 중국의 시진핑(習近平주석 (170쪽 이하)

 

무릇 정치란 간소하고 쉽지 않으면 백성이 가까이 하기 힘들다.

쉽고 가까우면(平易近人), 백성들이 모여들 수밖에 없다. (民必歸之)

 

중국의 시진핑 주석 이름의 한자는 習近平이다.

그 한자를 간혹 접하면서 궁금한 게 있었다저 말이 무슨 의미일까분명 어떤 뜻이 있을 것인데하면서 궁금해하던 차이 책에서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사마천의 사기에 등장하는 이 말쉽고 가까우면(平易近人)과 연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국정철학을 반영하는 용어로 자신의 이름과 연결되는 쉽고 가까우면(平易近人)이란 구절에 주목했고또 실제 국정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쯤 되면 시진핑 주석의 이름을 지어준 부모의 혜안에 그저 놀랄 수밖에.

 

한국 사회에 대통령을 비롯한 각 조직의 최고 리더가 차지하는 비중은 막중하다오랜 왕조 체제를 경험하면서 뿌리 깊게 박힌 봉건적 사고방식에다 매사를 수동적이고 소극적으로 바라보는 퇴행적 잔재가 여전한 우리 사회인지라 최고 리더에게 거는 기대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173)

 

이런 말특히 자신을 리더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구절이다읽고 또 읽어 그 말을 체화시켜야 한다이 말과 함께.

 

정확한 의견이나 충고는 마치 물이 흐르듯 듣고 따르며남에게 은혜를 베풀 때는 서두르되 결코 피곤해하지 않는다종선여류 시혜불권 從善如流 施惠不倦 (사기초세가) (174)

 

 

기억하고 싶은 한자 성어들

 

이 책에는 각 글 꼭지마다 끝에 一針見血이란 항목에 명언명구를 적어 놓았다.

침 한 번 찔러 피를 본다는 의미인데정곡을 찌른다는 말과 통한다,

그래서 글 한 꼭지를 읽고나면 그 꼭지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그 말을 음미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글도 새기고 한자도 공부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다시이 책은 

 

제목이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라 혹시 이 책을 자기계발이나처세술의 아류로 생각할지도 모르겠다그러나 성공이라는 말리더라는 말이 가져다 주는 의미를 역사와 결부시키면 이 책의 의도가 바르게 보인다. 


역사가 제대로 그 역할을 하려면리더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분명히 알아야 하며그렇게 리더가 역사를 대하는 태도가 바로 선다면그게 바로 성공이라는 것이다리더가 역할을 잘해서 성공한다면그래서 역사 또한 훌륭하게 그 역할을 다하는 성공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이 책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s***h 2024.05.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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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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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는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김영수님의 책이에요.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년 동안 사마천과 <사기>의 정신과 내용을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아 현 상황에 맞게 다듬은 것이라고 해요. 원래는 《사마천 칼럼》이라는 제목을 정했다가, 《사마천, 우리에게 우리를 묻는다》에서 최종적으로 《리더의 역사공부》가 됐는데, 이번 개정증보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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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는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김영수님의 책이에요.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년 동안 사마천과 <사기>의 정신과 내용을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아 현 상황에 맞게 다듬은 것이라고 해요. 

원래는 《사마천 칼럼》이라는 제목을 정했다가, 《사마천, 우리에게 우리를 묻는다》에서 최종적으로 《리더의 역사공부》가 됐는데,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라는 제목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 제목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마천과 <사기>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역사의 본질과 역사공부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사회 지도층들이 얼마나 역사공부가 부족한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어서 심각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어요. 우리 역시, 숱한 가짜 뉴스와 정보를 가려내기 위해서라도 올바른 역사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모두가 읽고 생각해봐야 할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의 목차이자 주제가 되는 일곱 개의 범주를 보면,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결정적 단서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첫째, 역사는 기록이 아니라 기억이다, 둘째,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 셋째, 백성이 부유해야 나라가 부유해진다, 넷째, 권력은 힘을 나누는 것이다. 다섯째, 언격이 인격이다, 여섯째, 좀 알자, 중국, 일곱째 지식이 해방된 시대까지 각 장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역사를 기록이 아닌 기억이라고 표현한 부분에서 깊이 공감했고, 현재 우리가 마주한 상황들을 고스란히 기억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네요. 놀랍게도 2600년 전 춘추시대에서 보여준 역사적 교훈이 2024년에도 적용된다는 것, 부끄러움을 모르는 적폐 세력들은 단호하게 척결해야 한다는 거예요. 중국 역사상 가장 극렬한 변화를 보여준 춘추전국 550년을 저자는 한마디로 압축해 '개혁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면서, 우리 사회는 2018년을 시작으로 켜켜이 쌓인 적폐를 청산하는 큰 흐름이 형성되었고 그것이 우리에게 놓인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은 억울하게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치욕을 견뎌내고 <사기>를 완성했고, 그는 역사서로 부당한 권력과 나쁜 권력자들에게 복수를 했어요. 다시 한 번 역사의 복수를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에게 사마천은 진정한 리더의 모습과 개혁이 무엇인지를 똑똑히 알려주었네요.


역사의 평가가 정말 무서운 까닭은 역사에 한 번 오명을 남기면 두고두고 씻을 길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마천은 최초의 통일제국 진나라가 통일 후 불과 10여 년 만에 멸망한 원인으로 '막힌 언로'를 꼽으면서 "지난 일을 잊지 않는 것이 나중 일의 스승이 될 수 있다."라고 하여 과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이다. 친일 문제, 성 노예 문제 등을 놓고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 '과거를 덮자'라는 말을 자주 입에 올리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그 말 속에 성찰과 반성이 들어 있는지? 그것이 없다면 역사는 판단이 아닌 심판을 할 수 밖에 없다.  (33p)



YES마니아 : 로얄 a*****7 2024.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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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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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새로운 것은 없다고 말한 그 누구의 일갈을 따지지 않더라도 인간의 삶이 시작 된 이래 인간은 자신의 삶에서 비롯된 지식을 지혜로 만들고 그러한 지혜를 대를 이어 보존하는 기술을 익혔다.그러한 이유로 우리는 역사에서 배움을 얻어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실제 역사에서 배움을 얻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과거는 흘러갔다고 노래하는 대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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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새로운 것은 없다고 말한 그 누구의 일갈을 따지지 않더라도 인간의 삶이 시작 된 이래 인간은 자신의 삶에서 비롯된 지식을 지혜로 만들고 그러한 지혜를 대를 이어 보존하는 기술을 익혔다.
그러한 이유로 우리는 역사에서 배움을 얻어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실제 역사에서 배움을 얻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과거는 흘러갔다고 노래하는 대중가요도 있지만 과거는 현재와 맞물려 있는 존재이고 미래와도 연결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우리의 편의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라는 단어로 구분되고 있지만 이미 가버린 시간이라 나, 우리에게 의미가 없다 말할 수는 없는 일이다.
어제의 나, 우리가 있기에 오늘의 나, 우리가, 그리고 내일의 나, 우리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기에 과거는 그만큼 근원으로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좋겠다.
그런 과거는 오롯이 현실의 나,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읽혀져야 하는가? 
현실의 삶을 개선하고 바꾸는데 어떻게 과거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면 위대한 인류의 유산이랄 수 있는 역사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를 제시하는 나침판으로의 역사를 공부하는 리더로의 모습을 위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오늘의 일만으로도 차고 벅찬데 과거까지 어떻게 신경 쓰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정작 그러한 현실을 바꾸고 변화시켜 더 나은 나, 우리의 삶을 위해 역사에서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전하는 책이다.
리더는 인간, 조직, 사회, 국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인물이지만 그들 역시 인간이다 보니 막막할 때가 있음이다.
그러한 그들이 무엇을 통해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를 향해 달려갈 수 있을지를 탐색하는 일은 현재도 중요하지만 지금껏 인간의 보편적인 삶의 과정이 지혜로 녹아 있는 역사에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 저자의 말처럼 역사는 기록이 아닌 기억이다.
인간의 삶이 지은 다양한 지혜의 산물을 기록한 행위로의 역사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건 행위를 뜻하기 보다 그러한 과정으로의 자체를 의미하는 기억임을 부인할 수 없다.
역사를 왜면하면서 현실을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 말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역사를 떠난 민족이나 개인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간 모두는 과거라는 관문을 걸어 나온 존재로 과거의 산물이자 현재의 과정을 살아 역사를 만드는 산증인이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저자는 현대를 살아가는 리더들에게 역사를 통해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설명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역사공부가 바로 리더들이 해야 마땅한 리더십의 결정체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한국사마천학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그의 간신론, 간신학, 간신전 등에 대한 책들을 만나보았다.
매우 역사에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그러한 역사를 통해 현실의 나, 우리가 맞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또한 인간관계에 있어 판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엿볼 수 있었다.
이 책 역시 그러한 맥락의 연장 선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실이 갖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과연 무엇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생각이지만 특히나 가정, 조직, 사회, 국가 등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들의 입장에서는 맨땅에 헤딩하는 겪이 될 수도 있는 일을 역사라는 인류의 지혜 보고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인간의 역사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과정으로 점철되어 있다.
리더는 그러한 인간의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고 극복하며 조직과 사람을 이끌어내 함께 성공의 열매를 따야 하는 위치에 있다.
리더십의 핵심이 바로 역사에 잠자고 있음을 생각해 보면 뛰어난 리더십을 갖고자 한다면 역사를 통찰하는 리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자와 함께 전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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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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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정조대왕과 그의 후궁 의빈 성씨의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이야기 「옷소매 붉은 끝동」을 오디오북으로 접했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진 책의 내용이 끝나갈 때즈음 눈에서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렀다. 학창시절 나의 역사 성적은 바닥이었다. 역사시간은 정말 재미있었다. 덩치 좋은 역사 선생님은 역사 수업을 하면서 몸을 사리지 않으셨다. 어떤 날은 호통치는 왕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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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정조대왕과 그의 후궁 의빈 성씨의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이야기 「옷소매 붉은 끝동」을 오디오북으로 접했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진 책의 내용이 끝나갈 때즈음 눈에서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렀다. 학창시절 나의 역사 성적은 바닥이었다. 역사시간은 정말 재미있었다. 덩치 좋은 역사 선생님은 역사 수업을 하면서 몸을 사리지 않으셨다. 어떤 날은 호통치는 왕의 역할을 했다가도 또 언제는 왕비의 모습을 흉내내기도 했다. 조선시대 사대부 집안의 여인들의 모습을 흉내내셨을 때 우리는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었는지 모른다. 높은 줄 모르고 올리던 여인의 가채와 하늘을 가로지르듯 위엄있는 그네들은 굵은 비녀는 선생님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형상화되곤 했다. 웃고 또 웃다보니 나의 역사 성적은 그 웃음 뒤로 늘 바닥 위를 기었다. 그래도 역사가 싫지는 않았다.


몇일 전 한참 재미있게 듣고 있던 오디오북이 끝나버렸다. 나는 다음 차례로 들을 오디오북을 검색하다가 위에서 말한 「옷소매 붉은 끝동」을 클릭했다. 나는 역사는 힘있는 자에 의해 쓰여진다는 말을 믿고 있기에 역사물을 곧이 곧대로 믿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제목을 보아하니 어느 정도의 허상은 감안해서 들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미 들어본 사람들의 평가도 꽤 좋았다. 나는 그날부터 틈나는대로 책을 들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나는 그때부터 오디오북에서 내가 들은 책자의 이름이나 인물의 이름을 검색창에 입력하여 관련된 자료들을 찾기 시작했다. 이야기들 속 인물과 책의 글씨가 살아나와 대화하는 것 같다. 나는 의빈 성씨의 필적도 눈으로 확인해 보고 슬쩍 읽어보기도 했다. 정조대왕에 대한 역사의 기록들도 읽어보았다. 


내가 지인들에게 정조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고 했더니 그들의 반응은 각기 달랐다. 한 지인은 정조가 좀더 오래 살았더라면 우리나라의 과학 수준이 훨씬 올라가있을 거라고 했다. 또 다른 지인은 창덕궁 내에 정조가 자신의 세자와 후궁을 위해 친히 지은 장소가 있다며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고 했다. 역시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에 따라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지인 둘 중 하나는 과학계에 몸담고 있는 분이고 다른 하나는 역사를 전공하여 큐레이터와 가이드 역할을 하는 분이니 말이다. 같은 키워드를 놓고도 다른 관심사,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은 참 재미있는 발견이었다. 나는 정조의 학문에 대한 조예와 사람다운 면모를 모두 확인하고 싶어졌다. 그러다 의빈의 묘가 본래 현재의 효창공원에 모셔졌으나 1940년대 일제에 의해 서삼릉으로 강제 이장 되었다는 안타까운 내용도 찾을 수 있었다. 


리더로써 성공하기 위해서 역사공부는 필수인가?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라는 책을 들고 그런 생각을 했다. 왜 우리가 역사공부를 해야하는지 다시금 자문하게 되었다. 과거가 없었다면 지금의 현재는 없다. 그리고 미래의 길을 제대로 걷기 위해서는 현재가 중요하다. 그런데 왜 역사공부가 필요할까.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는 그 이유를 정확히 알려준다. 우리가 쉬운 길을 간다면 그 길을 걷게 된 까닭, 어려운 일을 걸어가야 한다면 왜 감내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백성이 부유해야 나라도 부유해진다는 제 3장의 내용을 나는 근로자가 행복해야 기업도 행복하다는 의미로 나의 마음 그릇에 담는다. 특별 부록인 군자론과 리더십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기업을 운영하거나 자신의 삶을 제대로 걸어가기 위해서는 본이 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일종의 나침반이라고도 할 수 있는 그것은 나아갈 길을 정확히 보여준다. 우리들에게는 그 나침반이 필요하다. 「건너가는 자」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평생 우리의 고삐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그것을 꼭 붙잡아야 인생에 놓인 수많은 길을 건너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여기에 '역사' 라는 단어를 살포시 얹어놓고 싶다. 고삐를 찾기 위해 방황했던 역사와 고삐를 잡고 어디로 나아가야할지를 알려주는 앞으로의 역사까지 모두 가만히 앉아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같은 사건을 놓고 서로들 해석이 다를 수 있다. 그 다른 해석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리더로써의 내가 걸어가는 길에서 나만의 관점을 찾고 나의 고삐를 찾아 제대로 된 길을 걸을 수 있어야 한다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하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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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 2024.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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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김영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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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그동안 보지 않고 모아두었던 영화 중에서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 리버릭>을 보았다. 오랜만의 전투기 소리와 배경 음악으로 나오는 <Dangerous Zone>이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탑건 메버릭>은 1986년에 개봉한 탑건의 후속작으로, 미국의 해군 항공모함 비행단을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이다. 톰 크루즈가 다시 한번 연기한 매버릭은 전설적인 파일럿이자 훈련학교 교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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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그동안 보지 않고 모아두었던 영화 중에서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 리버릭>을 보았다. 오랜만의 전투기 소리와 배경 음악으로 나오는 <Dangerous Zone>이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탑건 메버릭>은 1986년에 개봉한 탑건의 후속작으로, 미국의 해군 항공모함 비행단을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이다. 톰 크루즈가 다시 한번 연기한 매버릭은 전설적인 파일럿이자 훈련학교 교관으로, 새로운 세대의 파일럿들을 이끌고 국경을 넘는 위험한 임무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실제 전투기를 몰아가면서 촬영을 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영화이기도 하다. 스릴 넘치는 비행 공중전과 격렬한 훈련을 포함하여 많은 고공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영화의 주인공들은 실제로 전투기에 탑승하여 익스트림 고공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고 한다. 이 영화는 리더십, 우정, 희생, 그리고 전쟁의 변화하는 본질에 대한 주제들을 탐구한 영화이다. 탑건의 리더로서의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다.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의 리더는 어떤 덕목을 가져야 하고 두려움 없는 리더십을 가지기 위해, 과거의 역사 속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며 그 실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리더십 관련 서적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김영수님의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였다.


저자인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 『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 『절대역사서 사기 - 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가 있고, 최근에는 『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 『막료학』『리더의 망치』 『리더의 역사 공부 - 사마천, 우리에게 우리를 묻는다』 『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 『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 『사마천 다이어리북 366』 『인간의 길』 『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 『삼십육계』 『알고 쓰자 고사성어』 등을 펴냈다.

출판사의 저자 소개 자료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머리말 _ 사마천(司馬遷), 우리에게 묻는다

1장. 역사는 기록(記錄)이 아니라 기억(記憶)이다

2장.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

3장. 백성이 부유해야 나라도 부유해진다

4장. 권력(權力)은 힘을 나누는 것이다

5장. 언격(言格)이 인격(人格)이다

6장. 좀 알자, 중국

7장. 지식이 해방된 시대

특별 부록 _ 군자론(君子論)과 리더십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의 지침이자 미래의 나침반이다. 과거 속에는 미래가 숨어 있죠.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며,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떻게 역사를 공부하고자 한다. .김영수 저자는 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으로서, 역사를 통해 리더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리더가 역사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상세히 다루며,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은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사실을 기록한 것이 아니며, 역사는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재구성한 것이라고 말을 했다. 역사 속 사건들을 통해 리더십의 의미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현 시점에서의 아쉬움 등에 대해서 솔직하게 토로한다. 역사 속 위대한 리더들은 모두 험난한 길을 걸었다. 그들은 옳은 길을 선택했지만, 그 길은 결코 편하지 않았던 길이었다. 사마천은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이다. 과거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사마천은 "술왕사(述往事), 지래자(知來者)"라고 말했는데, 이는 과거의 일을 서술하여 미래를 알 수 있게 한다는 뜻이다. 

사마천은 자신이 역사서를 집필하게 된 동기와 목적에 대해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고(구천인지제究天人之際),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관통하여(통고금지변通古今之變) 일가의 말씀을 이루고자 했다(성일가지언成一家之言).”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자신의 뜻을 바꾸지 않고 평생 지조를 지켜온 사람이라면 누구든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단언했고, 그런 사람들을 역사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켰다. 그리하여 중국 역사상 최초의 농민 봉기군 수령 진섭의 입을 통해 사마천은 “왕과 제후, 장수와 재상의 씨가 따로 있더란 말이냐(왕후장상영유종호王侯將相寧有種乎)!”고 외쳤다.

p.50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역사 속 위대한 리더들의 경험과 교훈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김영수 교수는 지난 31년 동안 사마천과 《사기》, 그리고 중국을 연구해왔는데, 그의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통해 리더들이 역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사례를 중심으로 알려 준다. 저자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리더가 가져야 할 여러가지 덕목을 이야기한다. 많은 덕목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상황대처력’과 '미래예견력’이었다. 이 덕목을 리더들이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앙은 개혁정책과 그에 따른 법 집행이 백성들로부터 믿음을 얻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그는 개혁 주체가 진정성을 갖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하면 백성들의 믿음은 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확신했다. 이와 관련하여 그는 이렇게 일갈한다. 중복되지만 다시 한 번 인용해 둔다.

“법지불행자상범야(法之不行自上犯也)!”

(“법이 시행되지 않는 것은 위에서부터 법을 어기기 때문이다!”)

p.78

역사는 반복되며, 과거의 사건들은 현재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 준다. 저자는 역사적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리더들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리더라면 과거의 사례와 상황을 복기하여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대처력을 길러야 할 것이다. 역사는 미래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이다. 저자는 역사적 경향과 패턴을 이해함으로써 리더들이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리더는 역사의 교훈을 통해서 미래를 예견하고 항상 대비해야 할 것이다. 역사는 정의의 추구 과정이며, 리더는 이러한 정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자는 리더가 역사적 정의를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에서 리더십의 교훈을 찾아내며, 이를 현대 리더십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제갈량은 공정(公正), 공평(公平), 공개(公開)로 상징되는 ‘삼공(三公)’을 평생 원칙으로 지켰다. 그래서 그가 상을 주면 어느 누구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았고, 또 벌을 내려도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역사는 그에게 ‘만고의 충절’이란 평가를 내린 것이다. 역사의 평가는 영원하다는 사실을 깊이깊이 새기길 간절히 권한다.


저자는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며,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떻게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 수많은 사례를 중심으로 알려준다. 역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재구성한 것이다. 또한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리더가 되기 바라며,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역사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고, 성공하는 리더가 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인 것 같다.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 공부, 총리뷰

리더들에게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역사를 통해 리더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은 리더가 직면하는 도전을 극복하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리더에게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r 2024.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해]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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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프로그램을  거르지 않고 즐겨볼 정도로 역사를 좋아하지만 표지 때문이었을까요?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 공부]는  왠지 고루해 보인다는 선입견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자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흡입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도 나와 있듯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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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프로그램을  거르지 않고 즐겨볼 정도로 역사를 좋아하지만 표지 때문이었을까요?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 공부]는  왠지 고루해 보인다는 선입견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자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흡입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도 나와 있듯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도 그렇지만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역사를 되돌아 보면 항상 나라를 건국한 왕과 전성기의 왕, 그리고 나라가 멸망할 때의 왕의 모습은 한결같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이니 역사를 통해 올바른 지도자의 역량을 갖춘다면 적어도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일은 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역사적인 지도자들의 일화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줍니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마지막에 [일침견혈一針見血]이라는 항목에  명언을 적어 놓았습니다.

 [일침견혈一針見血]은 '침을 한 번 놓아 피를 본다'라는 뜻으로, 어떤 일의 본질을 파악하여 단번에 정곡을 찌름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사실 권력을 얻기 전에는 누구나 바른 정치를 하겠다고 마음먹지만 사람이다보니 막상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급급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제대로 역사를 배워 실천해야 할 것이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해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c**********3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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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지 못하는자는 미래 역시도 절대 대비할 수 없다는 이름 모를 옛 성현의 글을 기억하고 있던 저에게 창해 출판사의 신간도서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책의 제목은 저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왜, 역사공부하는 리더가 성공하는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겠지만 정작 저는 전공자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공부하면 좋다는 것은 알아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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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지 못하는자는 미래 역시도 절대 대비할 수 없다는 

이름 모를 옛 성현의 글을 기억하고 있던 저에게 

창해 출판사의 신간도서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책의 제목은 

저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왜, 역사공부하는 리더가 성공하는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겠지만 

정작 저는 전공자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공부하면 좋다는 것은 알아도 뭐가 좋은지는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영역도 있어서 그런지 내심 궁금하기도 했었거든요.



단순하게 역사 공부라고 정의 내리긴 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리더가 되려는 자에게 인격만큼이나 중요한 언격

말의 격이라고 평가 되는 인문학적 소양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최근 수많은 정치인들의 행보를 통해 다시금 깨닫기도 했었답니다.

말실수가 잦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런 지식과 소양의

부족함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자는 결국 세치 혀로 인하여

찐 나락으로 내려 앉는 모습을 우리는 지금도 목도하고 있죠.





하지만 그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지 못하고 얕은 꾀로 다시금

재기하려는 소인배들을 보면서 성숙한 미래 리더로

내 아이들이 자라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단

양육자인 제가 먼저 알고 싶어서 이 도서를 읽은 것도 있답니다.

이러니 저러니 말도 많긴 하지만 결국 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중국의 우주굴기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솔직히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중국이 진행하고 있는 수많은 기술

굴기 시리즈가 도대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우리는

정확하게 파악하긴 힘들지만 러시아와 미국의 갈등 속에서 우주굴기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우주 강국이 되고 싶은 중국의

과학 실험 위성의 이름과 탐사 프로젝트 우주선과 항아 신화가

어떤 배경 지식을 갖고 있는지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런 지식들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소식 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실제적으로 우리 나라의 리더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지식은 바로 개혁이라는 주제를 놓고 과연

무엇이 개혁의 관건인지 실질적인 문제를 과거 역사 속에서 지혜를

발견하고 배울 수 있음을 이 도서를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고 하는데 그런 과거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라는 동물은 보통 최대한

쉽고 빠른 길만을 원하여 요리조리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에 대한 글과 함께 부끄러운

민낯도 소개하고 있기에 많은 이들이 읽고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주머니를 채울 생각하지 말고 나라와 백성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리더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역사의 본질과 정의 그리고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부족한 그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지적하면서

별도로 유용한 역사의 지혜와 지식을 동시에 소개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 정치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권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행태에 대해서 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을

많은 이들이 함께 보고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힘을 나누는 것이

권력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임을 인지한다면 지금처럼

엉망진창으로 정치질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현재

파생되고 있는 문제들을 타파할 진정한 리더십도 다루고 있답니다.






아주 오래전 역사 속에서도 백성이 나라의 중심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탐욕만 부린 시기와 질투로 가득한 리더는 결국

남을 해치는 것은 기본이고 스스로를 무너뜨리게 된다는 것을 수많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통해 배움을 주며 그와 동시에

끊임없는 반성과 자기 수양의 필요성을 독자들이 스스로 깨치도록

수많은 인문학적 소양 및 리더십에 도움을 주는 글들이 가득해요.

 

창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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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말한다. 역사 공부가 주는 선물 두 가지가 있는데, 상황대처력과 미래예견력이라고.숱한 가짜 뉴스와 정보를 즉시 알아내기 위해서 정확한 역사 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하고, 이 역사 공부는 우리가 걸어가야살 바른 길을 가리킨다고 작가는 또한 말한다.동의!!!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역사 공부는 삶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목차의 제목이 기억에 남을 제목들이다. 읽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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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말한다. 역사 공부가 주는 선물 두 가지가 있는데, 상황대처력과 미래예견력이라고.

숱한 가짜 뉴스와 정보를 즉시 알아내기 위해서 정확한 역사 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하고, 이 역사 공부는 우리가 걸어가야살 바른 길을 가리킨다고 작가는 또한 말한다.

동의!!!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역사 공부는 삶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목차의 제목이 기억에 남을 제목들이다. 읽기만 해도 마음에 들어가는 이 느낌..

역사는 기록이 아니라 기억이다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명언이다)

백성이 부유해야 나라도 부유해진다

권력은 힘을 나누는 것이다

언격이 인격이다(이 또한 명언이다)

좀 알자, 중국

지식이 해방된 시대


1장부터 7장까지 내용 중 내 기억에 더 남는 나가 더 기억하고 싶은 부분들이 있다. 



'역사는 그 자체로 뒤끝이다'라는 소제목이 참 인상적이다. 자체 뒤끝이라~~충신 악비가 처형당했고 간신 진회는 부귀영화를 누리다 죽었는데 악비의 무덤 앞에 진회 부부의 상을 만들어 놓았다. 진회 부부가 무릎을 꿇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진회의 후손 진간천은 처절한 반성을 하게 된다. 진짜 최고의 뒤끝이다. 지금까지 그 뒤끝이 이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역사는 공소시효가 없다는 말이 신박한 느낌이 든다. 역사를 통해 배우게 되는 점이 많을 것이고 특히 현명한 사람은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명언...정말..맞는 말이다. 역사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남긴 인물들에게 배워야 할 것을 다루었다. 

공직자는 도덕적으로 남보다 못한 것을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하고, 상대에 대한 설득 없는 타협은 타헙이 아니라 야합이다. 아~~~이런 주옥 같은 가르침이란.

마지막으로 '나는 세상(백성)을 구하고 싶을 뿐이다' 감동 그 자체이다. 

리더의 진정과 고독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리더의 고독감은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정직할 때 더 커진다. 전국시대 조나라의 군주 무령왕의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그는 '호복기사'를 단행한다. ( 이 책의 강점 중 하나는 고사성어가 등장한다 점이다. 책을 읽다가 고사성어 공부도 하게 된다. 상식 업!!) 개혁을 상징하는 역사적 단어이다. 그의 개혁에 저항이 거세져 머뭇거릴 때 대신 비의의 말을 듣고 호복기사를 단행한다. 그 길이 옳다면 고독을 감내해야 한다는 작가의 말. 이 시대 진정한 리더들에게 전하고 싶다.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문구 들이 많다.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리더들은 꼭 2장을 읽어보아야 한다. 개혁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7장 지식이 해방된 시대 부분은 지식이 해방된 집단 지성의 시대를 과거 역사 속의 번득이는 지혜들과 견주어 보기 위해 마련했다고 작가는 말한다. 사물을 보는 눈 부분에서는 중국 역대 부자들에 대한 기록이 <<사기>> <화식열전>에 나오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위나라에 판단하기 어려운 사건이 있었는데 위왕은 범려에게 도움을 받고 해결하게 되고 그에게 후덕의 의미와 치국 방식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얻게 된다. 기존의 시각으로 이해관계를 밝히거나 우열을 판단할 수 없음을 깨달으라는 지적한다. 이런 부하가 있으면 든든할 것 같다. 또한 이 부하의 조언을 귀담아 들은 위왕 역시 찐 리더라 생각한다. 방법이 중요하다.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다. 


역사책은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 미래르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이다.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삶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강추!!!!! 




창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j****0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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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중국사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 내용보기
역사공부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학교 다닐때는 역사공부가 어렵고 싫었지만세상을 살다보니 역사가 참 중요하더라구요~오늘은 중국사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를 소개합니다^_^한국사 책인줄 알았으나 중국사 책이구요~그렇지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랍니다^^역사책을 읽는자가 승리한다!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미래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판이다.리더의 역사공부 개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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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교 다닐때는 역사공부가 어렵고 싫었지만


세상을 살다보니 역사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오늘은 중국사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를 소개합니다^_^

한국사 책인줄 알았으나 중국사 책이구요~


그렇지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랍니다^^


역사책을 읽는자가 승리한다!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


미래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판이다.


리더의 역사공부 개정증보판입니다!

필자가 글이나 강의 때마다 


강조하는 것이 역사공부다!


역사공부가 주는 두 개의 선물이 있는데 


하나는 상황대처력이고 또 하나는 미래예견력이다~~

적폐청산 - 우리 안의 탐욕 현상


현재 사회도 적폐청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역사속에서도 끊임없이 적폐청산이 일어난걸 보면


정말 역사는 반복되는구나 싶어요!!


내용을 보면 요즘 일어나는 일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정말 똑같은 일이 행해졌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ㅠ

이런 탐욕 현상을 청산하지 않으면 


그 피해 때문에 몇 년, 몇 십 년, 심하면 몇 백 년에 


걸쳐 악영향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정말이지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것 같아 참 안타깝네요ㅠㅠ

부끄러움을 모르면 못할 짓이 없다


권력자와 공직자의 부도덕하고 부정한 언행의 


원인을 파고들면 예외 없이 개인이나 패거리의


사사로운 욕심과 만나게 되는데요~ 


이런 현상은 공직자가 부끄러움이 


무엇인지를 모르는데서 비롯되는데,


옛사람들은 이런 문제의 근원을 


가정과 교육에서 찾았다고 해요~


정말 요즘도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이 


정말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ㅠㅠ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가 참 걱정이 됩니다~~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집한 명나라 때의 


책인 성리대전에는 사람을 가르치려면


반드시 부끄러움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고 하는데요~


부끄러움이 없으면 못할 짓이 없다고 하네요ㅠㅠ


이게 바로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이겠죠ㅠㅠ 


부끄러움을 느낀다는것!!!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할 참으로 소중한 


동양적 가치이자 전통이 아닐 수 없네요!!


이런거보면 중국사에서도 배울점이 참 많은거 같아요~


오늘은 중국사 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창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