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수년전 '봄,양화소록'을 읽고 너무 좋아서 조용미 시인의 시를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5월에 제주에서 한달살이를 하던 중 제주에서는 처음 본 '붉은 백합'이 강렬했고, '모슬포'가 너무나 좋았는데 시집에 시 '붉은 백합'과 '모슬포' 가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표제작 '초록의 어두운 부분'이 좋아서 필사도 했답니다.
십 수년전 '봄,양화소록'을 읽고 너무 좋아서 조용미 시인의 시를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5월에 제주에서 한달살이를 하던 중 제주에서는 처음 본 '붉은 백합'이 강렬했고, '모슬포'가 너무나 좋았는데 시집에 시 '붉은 백합'과 '모슬포' 가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표제작 '초록의 어두운 부분'이 좋아서 필사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