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희 작가님의 명작 궁 18권 리뷰입니다 오래 전에 봐서 기억도 잘 안났는데 소장까지 하게되서 너무 좋네요 신이와 채경이는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려고 애쓰지만 결국 서로를 잊지 못하고 더 그리워하며 지낸다 그리고 미루는 신이와 채경이를 다시 만나게 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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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있는 만화라 조금씩 모은다고 다른 거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는데 개정되고나서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좀 아쉽네요.. 옛날에 보던 만화라 그런지 폰트랑 표지 디자인 바뀌니 옛날 느낌이 좀 덜하네요 물론 개정되면서 차별성을 둘려고 그럴수도 있을 거 같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