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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4권에서는 영애 질이 하디스와 함께 제국의 내면과 적대 세력의 위협 사이에서 점점 더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수도 복귀를 기대했던 질이 예상치 못한 사건과 반전들로 방향을 바꾸게 되고, 용기사단 시험을 치르며 자신만의 힘을 쌓아 나가려는 각오도 드러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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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 질은 하디스와 함께 라베제국의 제도로 가게되지만 그곳에서 숙부하게 공격을 당하게됩니다. 자신이 2회차 삶이기에 남주에게 벌어지는 이들에게 대해 대처를능숙하게 하는 여주와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을 위해서 많은 것을 해내는 여주를 믿는 남주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마력이 봉인 당한 남주와 그런 남주의 약점을 이용해서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을 보면서 답답했고 여주와 남주와 어떻게 이상황을 능숙하게 벗어나서 해결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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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력 1312년 크레이토스 왕국 국경 부근에서 벌어지는 전투 장면과 그 주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꼽자면 작중 중반 삼공 중 하나인 노이트랄 공의 본거지를 묘사한 곳이었다.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 [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4권은 여주인공이 남주인공과 함께 곧 수도로 돌아갈 것이라고 기대한 것과는 다른 내용이었으나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귀여운 여주인공이 과거에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던 인물과 또 재회합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테니 걱정되지 않네요. 아픈 과거를 딛고 점점 성장하는 여주인공의 모습이 보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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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에서의 일이 마무리되고 수도로 향하는데, 숙부가 남주를 가짜왕이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키고 여주 일행은 그런 숙부에게서 도망치는 게 4권의 주요 줄거리. 어디 공작령에 만들어둔 임시거처에 몸을 숨긴 뒤 돌아가는 상황을 살펴보고자 비룡부대에 잠입 겸 지원하는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흥미진진했다. 일단 여주가 무렵만렙이고, 마력이 봉인된 상태에서도 왠간한 남자들을 쌈싸먹는 무력을 보여줘서 그게 호쾌하고 재밌었음. 로판 만화라기보다 여주 판타지물이라고 보는게 맞을 정도로 액션씬이 시원시원해서 맘에 듬. 또 여주가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고 씩씩해서 정신적으로 좀 위태위태한 남주를 끌어주는게 아주 좋았음. 이렇게 정신적으로 건강한 여주 찾아보기 힘든데... 굉장히 건강하고 같은 여자도 반할 것 같음; 여간 다음권이 얼른 보고싶은데 도데체 언제 나올런지... 그리고 애니화도 되면 좋겠는데 애니화 안되려나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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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04권입니다 재밌는데 팍팍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서 다음권...그리고 소설도 빨리 정발 좀 해주세요 흑흑흑... 재밌습니다.. 솔직히 이래저래 설정 이게 괜찮나 싶을 때도 있지만 새롭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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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간된 나가세 사라사/유즈 안코 작가님의 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4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귀여워서 무난하게 읽을만 하지만 항상 생각하건데 여주 나이가 지나치게 어리다 싶기도 해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