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때 사용할 이어폰 찾다가 발견한 아이리버 이어폰. 받아보니 절때 떨어질 일 없고 공전도라 귀 아픈 것도 없어요. 더구나 음질도 아이리버의 기술력만큼 짱짱합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다만 귓구멍을 막는 형태가 아니라서 옆 사람에게 소리가 전달됩니다. 지하철같은데선 사용에 유의해야 할듯. 그 점만 빼면 좋습니다. 간만에 득템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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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터 작업을 오래 하면서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했는데 커널형은 3시간 넘어가니까 귀안쪽 고막 가까이 간지럽고 땀차고 먹먹해지고 두통 같은 증상이 나타났어요 헤드셋은 귀전체가 눌려서 1시간 지나니 아프고 요즘 날씨에 땀차서 못 쓰겠구요 골전도는 지인꺼 빌려 써봤는데 뭔가 낯설고 제대로 소리가 전달이 안되네요 이어폰 찾다가 오픈형 이어폰이 란걸 알게 되고 어쩌다 이제품을 예스24에서 보게 되서 블로그 후기 대충 몇 개 보고 그냥 주문했어요 실내에서 사용하면 아주 만족할 거예요 어제 8시간 가까이 사용했는데 귀가 안 아파요 오늘은 끼고 밖에 1시간 돌아다녔는데 소음이 심한 차도로변은 당연히 잘 안들려요 볼륨을 크게 높이면 되기는 하는데 그러면 주위사람들도 듣게 되고 제 청력에 무리갈거 같아요 저는 기본 1칸만 놓고 사용해요 몇 시간을 써도 일단 귀가 안 아파서 별 5개입니다 추억이 있는 아이리버 브랜드라 옛날 mp3 생각나서 속는 셈 치고 사봤는데 음질도 이정도면 만족해요 아쉬운 거는 블루투스 연결 거리가 짧아요 연결된 기기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끊기네요 간만에 만족하는 제품이고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자택근무나 산책로 런닝시 사용하면 만족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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