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고 볶는 연애담은 흔하지만. 이렇게 안정되게 함께 나이 들어가는 중년의 주인공이라니 너무 귀하다. 이 커플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동성이냐 이성이냐를 떠나서. 서로 다른 두 명의 타인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지침서급이다. 결혼 전 필독서로 선정해야 됨. |
| 지난 책들에서 조금씩 나왔던 다이사쿠와 와타루의 결혼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 본격적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다룬 22권. 다이사쿠가 일로 알게 된 다양한 사람들이 결혼식 하객으로 오게 되면서 결혼식은 규모가 커졌고 두 사람의 결혼식을 보면서 켄지와 시로의 감정에도 언뜻 변화가 보이는 스토리였다. 소소한 음식들과 둘의 일상이 귀여우면서도 유쾌한 스토리. 다음 권이 기대된다.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1권의 결혼식 준비에 이어 드디어 와타루와 다이사쿠가 결혼식을 올립니다 질베르 취향답게 화려한 결혼식 ㅋㅋㅋㅋ 시로의 스피치가 정말 인상깊고 감동적이었어요 켄지가 눈물 줄줄 흘릴만함 ㅠㅠ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2권입니다. 지난권이 다이사쿠와 와타루의 결혼준비였다면, 이번권은 본격적인 결혼식입니다. 연예기획사 임원인 다이사쿠의 결혼식인지라 유명한 연예인도 많이 오고, 장소도 식사도 초호화인 결혼식입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지만 이 결혼이 켄지와 시로의 심정에도 큰 영향을 미친 건 분명해 보여요. 이로써 질베르(와타루)는 더더욱 시로와 켄지의 집을 친정집으로 여기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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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i Yoshinaga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2권 리뷰입니다. 시로의 구 여친이 하던 빵집을 이어서하던 구 여친의 딸이 지방으로 가서 빵집 본점과 2호점이 다 문을 닫는데 켄지가 아직도 시로의 구 여친을 신경쓰고 있었던 게 재밌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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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블렌더 세척이 저렇게 간편하면 사볼까 싶어졌어요. 싸게 구매하기 위해 하루에 슈퍼 3군데를 가는 부지런함이 대단한데 일회성이 아니라 토요일마다 간다는 점이 특히 감탄하게 만드네요. 드디어 와타루와 다이사쿠가 진짜 결혼식을 올립니다. 시로의 축사에 저도 찡해졌는데 켄지가 감동에 벅차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안은 폭신한 사오마이 너무 먹어보고 싶고 푸딩 아라몬드는 감탄만 나오는데 시로씨는 호텔 셰프로 일해도 잘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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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 오래 전부터 한 권 한 권 모으며 따라가고 있는 두 사람의 일상이 언젠가부터는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한번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시리즈라는 게 참 귀한 것 같아요. 오래오래 시로 패밀리 지켜보고 싶습니다. 가끔 따라 해 보고 싶은 요리들도 따라 만들어 보면서요. |
| 어제 뭐 먹었어? 22권 이북으로 대여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이번 22권은 대여로 읽은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아름다운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주변 지인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축사를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그냥 보고 있는 독자로서도 너무 눈물나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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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의 <어제 뭐 먹었어?> 22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변 커플의 결혼 에피소드가 나와요. 결혼식과 관련한 에피가 있어서 재밌었어요. 게이 변호사와 미용사 커플이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음식 해먹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를 펼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 좋아요. 소박하지만 일상을 꾸려나가는 이야기 매우 소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