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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에게 소환당했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다 4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마왕 귀여운 맛으로 보는 책인 것 같습니다. 표지부터 내용까지 그림체라거나 내용은 그냥 슴슴하고 힐링하며 보기 좋아서 그냥저냥 보기 나쁘지 않은 책 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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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고 아직 4권뿐이 안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작가의 코멘트를 보고 완결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책의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져가고 주인공과 히로인인 마리에게 정이가고있는 찰라 마지막 10장 내 에서 이야기가 확확 진행되더니 끝나버렸네요 아쉽지만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