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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구리의 남동생, 부모님과 만나게 된 린타로. 이후, 와구리의 남동생 '와구리 코스케'에게 그의 진심을 들으며 카오루코의 기댈 벽이 되어주자고 다짐하게 된다. 이후 데이트를 하다가 결국 와구리의 키쿄 친구들에게 발각당한 린타로. 와구리와 스바루는 키쿄 친구들에게 치도리 일행과 만나볼 것을 제안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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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커플의 풋풋하고 달달한 분위기는 물론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장면과 조연들의 이야기도 잘 담겨 있어 더욱 재미있었어요.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모습이 따뜻해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 린타로와 카오루코의 섬세한 감정 표현도 설렘을 더해줍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유치하지 않은 청춘 성장물이라 계속 소장하며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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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주연 커플의 달달함은 기본이고, 조연 캐릭터들의 서사와 매력까지 깊이 있게 다뤄져서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모두가 서로를 아끼고 성장해 나가는 착하고 따뜻한 세계관 덕분에 읽는 내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무해한 청춘 만화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전 권 소장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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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일상 속에서도 설렘과 따뜻함을 잘 담아낸 권이었어요. 감정 표현이 섬세해서 캐릭터들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읽는 내내 편안하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음 권도 빨리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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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학교 행사랑 친구들이랑 같이 어울리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분위기가 되게 좋았음. 다 같이 모여서 준비하거나 떠드는 부분들이 재밌었고, 그 와중에 란타로가 카오루코 신경 쓰느라 혼자 긴장하는 장면들도 웃겼음. 특히 카오루코가 자연스럽게 란타로 챙겨주는 모습들이 자주 나와서 보면서 괜히 설렜음. 친구들 반응까지 합쳐지니까 전체적으로 진짜 청춘만화 느낌 제대로였던 권이었음. 별점을 안 줄 수가 없음. ㄹ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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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카오루코의 가치관은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다. 여자친구의 집에 인사를 간 린타로에게 해주는 말들을 보면서 나도 깨달은 게 많달까. 아 그런데 린타로랑 카오루코가 밖에서 만날 때 키쿄 친구들한테 들켜서 나도 갑자기 심장 덜컥했다; 그저 다른 학교일 뿐인데 저렇게까지 조심해야 하는 관계라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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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카오루코의 가치관은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다. 여자친구의 집에 인사를 간 린타로에게 해주는 말들을 보면서 나도 깨달은 게 많달까. 아 그런데 린타로랑 카오루코가 밖에서 만날 때 키쿄 친구들한테 들켜서 나도 갑자기 심장 덜컥했다; 그저 다른 학교일 뿐인데 저렇게까지 조심해야 하는 관계라니 ㅠㅠ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8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서로를 향한 배려와 존중이 돋보이는 편이었습니다. 인물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이 무척 견고하게 그려졌네요. 따스한 작화 속에 담긴 묵직한 메시지가 독자에게 위로를 건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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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늠름하게 핀다 8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추천추천해요. 주인공들이 다 몽글몽글하고 자극적인 스토리없지만 너무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엮여있어 정주행하게 만들어줍니다. 본격 남주보다 여주랑 사귀고 싶은 만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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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8 표지그림이 예뺘요.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학원물이긴 하지만 유치한 느낌도 아니고 성장해 나가는 느낌이라 보기 좋아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더 나왔으면 하는데 아쉽긴하더라구요. 책으로 열심히 봐야겠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