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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작가님 작품이라 구매할까말까 망설였다가 순정만화 블로거 님이 이 작품에 대해 쓴 거 보고 정발되면 사기로 함 여주 아오바는 소설가인데 여성전용 업소에 대한 주제로 글을 쓰게 되는데 다름 아닌 자신의 집 가정부로 오는 카네시로 군이 그 일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우연히 알게 된다 |
| 절대 구매할 생각이 없었어요 일단 줄거리부터가 호불호가 굉장히 강하게 나뉘는 작품이라 생각했고 이 만화도 3권이 나오고 나서야 접하게 됐어요. 그런데 막상 이북을 통해 접해보니 취향에 잘 맞고 전개가 매끄럽네요. 좋아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상냥한 밀크 1권을 읽었습니다. 여자주인공은 책을 쓰는 작가인데 거기서 일하는 남자가 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는 여성들과 지내는 그런 이야기인데 여자주인공이 사귀던 사람이 유부남이라 그거에 대한 충격으로 이러한 곳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좀 설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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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주가 제 스타일로 생겼습니다. 이거에 별 5개 아니 100개를 줄 수 있어요. 작화도 좋고, 내용도 넘 궁금하게 만듭니다. 전남친?은 아니고 파트너였던 분 정말 화납니다. 과연 남주와의 만남을 통해 여주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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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화에 끌려서 샀는데 뭔가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만화였어요! 두근설렘 꽁냥꽁냥거리는 학원물 순정만화보다 드라마 장르에 막장끼 있는 아늑한 쓰레기통 느낌의 만화를 더 좋아해서ㅎㅎㅎ 남주들은 솔직히 둘다 잘생겨서 얼굴은 맘에 드는데 금발 남주는 나쁜남자에 이기적이여서 아직까진 신비주의의 흑발? 남주가 더 맘에 드네요 여주도 성깔에 지조있는 캐릭터여서 맘에 들고요 다음권 나오면 무조건 살거 같아용~!^^ |
![]() 상냥한 밀크 1권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된 <상냥한 밀크 1권>인데, 내용을 보고 있으니 아직은 좀 더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설가인 여자 주인공이 풍속업계에 있는 남자를 가정부로 들이는데, 개인적으론 다음 권이 나와봐야 정확한 진단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표지의 작화는 수려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 |
| 소개글 보고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일단 남주가 잘생겼음 근데 보니까 19나 15금 안걸려 있던데 전체적인 내용이 최소 15세 이상은 되어야 할거같음 그리고 아쉬운게 있다면 남주가 유흥업소에서 일한다는 설정이라..;; 심지어 너무 익숙해 보이고 능숙한 느낌이라 까놓고 말해 좀 꺼려질수도 |
| 소설가는 무릇 여자나 남자 둘 다 해당될 수 있는 말이지만, 가정부는 대개 여자로 정의된다. 하지만 이 만화에선 가정부가 남자이고 고용주가 여자이다. 갑을 관계가 뒤바뀐 셈인데, 이러한 비틀기는 이야기가 진행되고 축적되면서 여러 인물들의 등장으로 인해 깊이를 더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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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밀크>,,,참 읽고보면 제목 거시기해요,,,,,ㅋㅋ 일단 작화가 넘흐 훌륭해요!! 군더더기없고 깔끔하면서 세련됐구 인물들이 증말 예쁘네요~다만 인물 컨셉이 호불호가 심할꺼같아요,,,순정만화류에 순정결핍이라고 해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