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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씨가 요즘 미디어에서 많이 보여서 저도 책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정말 힘든 고비 넘기면서 지금까지 잘 버티고 살아 와주심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른 이유로 아프고 힘들지만 모두들 살아 있길 잘했어!라고 말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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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힘들고 버거운 투병생활이지만 누군가와 공감할 수 있다는게 참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위로보다 때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데서 힘을 얻는다.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같은 아픔을 공유하고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그녀와 나.. 우린 이 빛 나는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살아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