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밤하늘의 달을 좋아하고 궁금해 하던 아이. 매번 그 궁금증을 쉽고 간단하게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딱 알맞는 책을 찾았어요. <달 달 무슨 달> 은 초등 중저학년 아이들의 달에 관한 궁금증들을 "그림 도감"이라는 제목에 맞게 그림으로 간단하면서도 달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도감입니다. ![]() 1장 달의 위상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습/ 달과 달력 2장 달과 지구 달이 만들어진 과정/ 달의 크기와 밝기/ 달과 지구의 운동/ 달을 관측하자 책의 소제목만 봐도 책에서 어떤 내용을 다룰지 알 수있죠. ![]() 걸어도 걸어도 길 끝까지 걸어가도 달님은 언제나 똑같은 위치에 떠 있어. 가까운 이웃 마을의 친구는 보기 힘든데 멀면 멀수록 어디서나 볼 수 있다니 참 신기하다. 시작부터 서정적인 시와 그림으로 아이들이 늘 생각했던 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우주과학의 어려운 느낌은 덜합니다. 지구에서 달이 보이지않는 상태, 삭에서부터 시작해요. 달의 다양한 상태를 위상이라고 하고 보이지않는 삭에서 시작해,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름달로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 ![]() 달의 상태에 따라 이름이 변하고 지구와 달, 해와의 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내어 지구에서 보이는 달이 왜 그렇게 보이는지 그림으로도 알 수 있어요. 아침까지 보이는 하얀 달은 하현달 일때 관찰할 수 있는데 "지새는 달"이라고 합니다. 해가 뜬 이후에도 관찰할 수 있고 햇빛때문에 하얗게 보이는 것이라고 하네요. 달의 앞면 뒷면, 달과 지구의 공전, 달의 밝기 등 궁금하고 흥미롭지만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들을 그림과 만화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달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달 기본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이 달에 대해서 더욱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게 합니다. 달의 위상 변화와 달과 지구와의 관계, 천체의 변화를 일러스트와 토끼와 고양이 캐릭터들이 설명하는데 그러면서도 간략하고 간단해서 달에 대해서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네요. 아이가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고 "저건 무슨 달이야?" 라고 물을 때 자신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린북 #달달무슨달 #달그림도감 #초등과학 #초등천문 #달 #과학 #천문학 #어린이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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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관찰 숙제로 달 변화를 기록하던 생각에 초1 동생에게 팁을 알려주고 싶어서 달 그림 도감을 선물했습니다.
?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모리 마사유키 지음/ 소마 미츠루 감수/ 오승민 옮김 그린북 출판 ? 이 도서는 『달 달 무슨 달』(2019)의 개정판입니다.
?1장 달의 위상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습/ 달과 달력
?2장 달과 지구 달이 만들어진 과정/ 달의 크기와 밝기/ 달과 지구의 운동/ 달을 관측하자
?지은이는 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먼저 달의 위상을 순서에 따라 살펴봅니다. 귀여운 캐릭터 고양이와 토끼의 대화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 그림 도감 ? "달은 지구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위성'이에요. 스스로 빛나는 별이 아니고,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요. 그러니까 사실 달빛은 태양 빛이에요. ...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해요.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하여 변해요." -11페이지-
?달의 상에서는 달이 뜨는 시각, 지는 시각 그리고 지구, 달, 태양 빛으로 인해 지구에서 달이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를 확인하며 달의 모양과 특징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달 그림 도감은 쉽게 이해가도록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서 '블루문은 파랗다?'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블루문이란? 음력과는 달리 오늘날 사용하는 달력에서는 한 달에 두 번 보름달이 뜨는 경우가 있어요. 그중에서 두 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해요. -46페이지-
?달 무늬를 관찰하는 부분에서 달 토끼(?) 만나 봅니다. 너구리 부자, 떡방아 찧는 토끼, 게, 책읽는 할머니로 달 무늬를 보며 상상하는 놀이를 조상들이 즐겼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달의 앞면만을 본다.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 있는 무늬도 앞면에 있답니다. 달 그림 도감책으로 달의 모양에 대해서만 배우는데 멈추지 않고, 달의 크기와 밝기를 비교하고 지구의 운동과 달의 운동, 조수 간만에 대해 알아보니 달을 관측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하는 도서였답니다. 쌍안경이나 망원경으로 꼭 달을 관측하는 기회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초등 교과 연계 도서 -3학년 1학기 과학 5. 지구의 모습 -5학년 1학기 과학 3.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과학 2. 지구와 달의 운동 -6학년 2학기 과학 2. 계절의 변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밤하늘에 떠 있는 예쁜 달은 매일 모양이 다릅니다아이들이 달을 보며 많은 상상을 하고 알고 싶어 하는데요 신기하고 재밌는 달의 모습을 관찰하기 위해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보는 수업도 했었습니다 달의 표면을 사진으로 남기고 신기해하며 달이 이렇게 생겼구나 배웠는데요 전문적인 수업이 아니다 보니 달에 대해 배우는 게 한계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때 달과 토성, 목성을 봤던 기억과 달을 찍은 사진들을 보며 책의 그림과 비교해 봤습니다 <달 달 무슨 달>은 달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 달 그림 도감입니다 달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워서 멀지만 눈으로 볼 수 있고 지구 주위를 돌며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밤하늘을 밝게 비춰주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낸다는 것을 아나요? 또한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순서대로 주기를 가지고 변합니다 이렇게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달의 위상을 순서에 따라 설명해 줍니다 삭은 달이 한낮에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달이라고 불립니다그런데 이런 삭을 우리가 알 수 있는 날이 있습니다 그건 일식인데요 달이 태양과 거의 똑같은 크기로 보이면서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데 이런 현상을 개기 일식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모양에 따라 금환 일식, 부분 일식으로 불립니다 자주 볼 수 없는 드문 현상인 개기 일식은 특별한 날이기도 합니다 삭 밤하늘에는 달이 없다고 느껴지지만 별이 훨씬 더 잘 보인다니 천체망원경으로 별과 별자리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태양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좋습니다호기심을 가지고 달의 위상을 배우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신비롭고 멋지다고 합니다 달을 배우며 물리학을 이해하고 과학에 관심을 가지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책을 읽을수록 달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았다는 걸 알았습니다과학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도 이렇게 달만 정리해 놓은 책을 보니 배울 게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저도 같이 배우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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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모리 마사유키 지음 그린북
달은 우리와 참 친숙합니다. 밤 하늘을 보면 둥근달 눈썹달 누구나 한 번쯤은 다 봤을 그런 달입니다.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기도 하죠.
어릴 때는 달은 왜 나만 따라오는지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것들.
달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 달달 무슨 달 책입니다.
![]() 첫 표지부터 달 모양이 나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동그란 달 반달 초승달 그믐달 등 달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네요. ![]()
책을 처음 읽기 전 아이가 가장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달의 뒷면이었는데요. 이 책에서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지역의 이름 하나하나 잘 나와 있고 멋진 이름들이 많았습니다. 또 공전과 자전의 주기가 같기 때문에 달의 뒤쪽은 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뉴스에서 달의 뒷면으로 탐사 로켓을 보낸 중국 소식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한번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하더라고요. 두 번째는 월식을 살펴보았는데요. 22년 11월 8일에 우리나라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개기월식이었습니다. 월식은 지구의 그림자가 달에 드리워지면서 달을 가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림자가 일부만 가리는 것을 부분월식 다 가리는 것은 개기 월식입니다. 월식은 일식보다 눈으로 관찰할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데요. 이 책에 왜 그렇게 달을 가리는지 잘 나와 있어서 월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관찰할 수 있는 개기 월식의 경우 25년 9월 8일 경에 있을 예정입니다. 뒤쪽에 관찰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함께 참고하시어 25년 개기 월식은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생활 전문관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으니 읽으시면서 함께 들어가서 공부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우주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천문대에 다녀오고 나서 달과 우주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달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읽어보면서 달의 관찰하면서 보았던걸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달을 관찰하는 방법과 과정들이 나와 있어서 처음 달을 관찰하는 아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어린이의 시각에서 쉽게 풀이되어 있는 달달 무슨 달, 만화와 그림들이 적절하게 있어 시각적으로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와 토끼와 함께 공부하니 더 즐겁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달에 대해 알아보고 밤에 하늘을 보며 달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달달 무슨 달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지음 : 모리 마사유키 감수 : 소마 미츠루 옮김 : 오승민 책 표지만으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게 많더라고요 달 이름, 달 모양, 달 그림 등 달에 대해서 말이에요 도감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달에 대해서 도움이 되고 즐기면서 읽을 수 있겠어요 ![]() ![]() ![]() ![]() "걸어도 걸어도, 길 끝까지 걸어가도 달님은 언제나 똑같은 위치에 떠 있어" 아이가 어렸을 때 계속 걸어도 달은 그 자리에 있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생각나네요 지구와 달의 거리는 막연히 멀다고 생각했는데 지구의 30개라고 적혀있으니 이해하기 쉬워지더라고요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뜨는 시각과 지는 시각 그리고 도감답게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삭으로 시작하는데 달을 설명해주는 야행성인 삵 고양이가 연관되어 주인공으로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 친근한 고양이와 글로 그림으로 되어 있으니 아이가 읽는데 이해가 잘 돼요 달 무늬를 관찰해 보자 너구리 부자, 떡방아 찧는 토끼, 책 읽는 할머니를 닮았다고 하네요 아이와 책에 있는 무늬를 보면서 무엇을 닮았는지 서로 이야기를 한참 했네요 아이는 처음에 3살때 자신이 그렸던 그림을 닮았다고 하는데 동감하면서 웃었네요 달의 앞면과 뒷면의 지도를 보면서 대표적인 지명을 알 수 있었어요 생소하고 어려웠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이제 달을 보면서 달에 대한이야기 나눌거리가 더 많아졌네요 달 그림 도감으로 달달 무슨 달을 읽어보면 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도서로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달달 무슨 달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지음 : 모리 마사유키 감수 : 소마 미츠루 옮김 : 오승민 책 표지만으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게 많더라고요 달 이름, 달 모양, 달 그림 등 달에 대해서 말이에요 도감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달에 대해서 도움이 되고 즐기면서 읽을 수 있겠어요 ![]() ![]() ![]() ![]() "걸어도 걸어도, 길 끝까지 걸어가도 달님은 언제나 똑같은 위치에 떠 있어" 아이가 어렸을 때 계속 걸어도 달은 그 자리에 있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생각나네요 지구와 달의 거리는 막연히 멀다고 생각했는데 지구의 30개라고 적혀있으니 이해하기 쉬워지더라고요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뜨는 시각과 지는 시각 그리고 도감답게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삭으로 시작하는데 달을 설명해주는 야행성인 삵 고양이가 연관되어 주인공으로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 친근한 고양이와 글로 그림으로 되어 있으니 아이가 읽는데 이해가 잘 돼요 달 무늬를 관찰해 보자 너구리 부자, 떡방아 찧는 토끼, 책 읽는 할머니를 닮았다고 하네요 아이와 책에 있는 무늬를 보면서 무엇을 닮았는지 서로 이야기를 한참 했네요 아이는 처음에 3살때 자신이 그렸던 그림을 닮았다고 하는데 동감하면서 웃었네요 달의 앞면과 뒷면의 지도를 보면서 대표적인 지명을 알 수 있었어요 생소하고 어려웠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이제 달을 보면서 달에 대한이야기 나눌거리가 더 많아졌네요 달 그림 도감으로 달달 무슨 달을 읽어보면 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도서로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달 #과학 #천문학 #어린이 #달그림도감 #초등과학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어린이 달 기본서! 초승달, 반달, 보름달, 다시 반달에서 그믐달로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이에요.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밤하늘을 어떤 별보다 밝게 비추는 달은 아름다워요. 2024년은 인류가 달에 착륙한 지 55년이 되는 해라고 해요. 달 탐사에 미국과 소련은 달에 끊임없이 접근하여 달의 뒷면 사진을 전송하기도 하였고, 마침내 우주 비행사가 달 위에 발자국을 남기기도 했어요. 그 뒤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침체하였던 달 탐사와 우주개발은 오늘날 다시 자원 탐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미국과 중국, 인도 등 여러 나라가 달에 관심을 보이는 이때, 아이와 함께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을 보며 달을 관찰해 보아요. 차례를 확인해보면 1장 달의 위상, 2장 달과 지구로 나누어졌어요. 초등학생이 알아두면 좋은 과학지식들이 가득해요. 달, 지구에 대래 하나씩 비밀을 찾아보아요. QR코드 찍어 한국천문연구원 생활천문관에서 달이 뜨고 지는 시각, 월령, 월식 예보 등 달 관측에 필요한 자료를 날자 별로 찾아볼 수 있어요. 달에 관심을 많은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달과 지구의 특징, 모르고 있던 달의 비밀을 아이와 함께 풀어봅니다. 겉보기 변화로 본 달 첫 번째 장이 달의 겉보기 모습을 다루고 있어요. 달을 매일 관찰해 보면 점점 모양이 변하고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이 달라지는 걸 알 수 있어요.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해요. 달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변화해요.. 이 책은 달의 위상 순서에 따라 책을 구성하고 지구와 달, 태양이 각각 어떤 관계에 놓이는지를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여러 가지 달의 모습을 차근차근 관찰하다 보면 달의 위상이 매번 변하는 이유와 원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달의 모습은 날마다 변하고, 달이 뜨는 시각도 날마다 늦어지지요. 매달 똑같이 뜨는 것 같은 보름달이 뜨는 장소와 높이도 조금씩 달라요. 이 책에서는 달과 관련한 세심한 변화까지도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달의 위상 변화 이야기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달력으로 풀어냈어요. 아이와 함께 두 가지 다른 달력의 존재 음력과 양력와 작동 방식을 배워요. 또한 우리의 큰 명절 중 하나인 한가위 달맞이 풍습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지구와의 관계 속에서 본 달 두 번째 장은 달과 다른 천체, 달에 가장 가까운 지구와의 관계를 다루고 있어요. 달 무늬 이야기로 시작해요. 우리 조상들이 떡방아를 찧는 토끼 등의 이미지를 발견하였던 달의 무늬를 관찰하면서 우리는 달이 항상 앞면만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게 되요. 그리고 과학 기술의 발달로 알게 된 뒷면의 존재도 알게 되지요. 망원경으로 본 달 표면의 지도를 커다란 이미지와 달을 조사하는 탐사기가 관찰하여 찍은 사진으로 달의 뒷면을 관찰할 수있어요. 달 표면의 여러 가지 지형을 확인해 보고 이런 지형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각 지형에 이름 붙이는 방법까지 흥미롭게 달을 관측해 볼 수 있어요. 달은 항상 지구 주위를 돌고 있으며 달과 지구는 인력으로 서로 묶여 있어요.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고,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달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에요.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은 달의 탄생 과정, 달을 구성하는 물질, 달의 실제 크기, 밝기, 달과 지구의 운동으로 일어나는 일들, 달을 관측하는 방법 등 지금도 변함없이 빛나고 있는 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초등 교과 연계로 초등 3학년, 5학년, 6학년 지구와 달의 비밀을 풀어보아요. 달과 관련한 신기한 현상을 만화로 되어 있어 어렵게 느껴졌던 지구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있어요.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지구와 달에 배워요. |
![]() 달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밤 하늘에 신비롭게 떠 있는 달 매번 달라지는 달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우리의 인생도 신비롭게 느껴진다 달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을 주기로 변하는데 이 책에서는 변하는 이유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1장 달의 위상에서는 삭, 초승달, 상현달, 그믐달,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습과 달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장 달과 지구에서는 달의 무늬를 관찰하고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달의 크기와 밝기, 달과 지구 운동에 대해 나와 있다 초승달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사진 형식의 그림과 한 편에 자세한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달이 빛나는 부분은 태양으로부터 빛을 받는 부분이고 나머지 흐릇하게 보이는 보분은 지구로부터 반사된 태양빛이 달을 비춘다는 부분이 인상 남았다. 우리는 달의 한쪽면만 계속 보고 있다는 사실도 참으로 신기했다. 옛날에 레드문 보러 아파트 옥상 위에 올라간 적이 있는데, 이 기억을 아직도 하고 이야기 하는 우리 애기. 그만큼 달에 대한 기억은 아이들의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는 거 같다~ 달에 숨겨진 이야기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책이다 이 한권으로 우리 아이도 달박사 될 수 있다는 점!! 지금까지 어떤 달에 관한 책보다도 더 심도 깊은 과학적 지식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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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매일매일 관심 있게 보게 되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꼭 그러지 않아도 우리는 어릴 때부터 여러 정보를 통해 달은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꾼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달의 위상’이라고 한다. 달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하여 변하는데 이 책은 그 달의 위성 순서에 따라 책의 구성을 했다. 그러니 한 장씩 넘겨서 읽다보면 지구와 달, 태양이 각각 어떤 관계에 놓이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다. 혹시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그림으로 자세히 한다. 읽다보면 달의 위상이 매번 변하는 이유와 원리를 이해하게 한다. 또 하나 특별한 점은 책은 달의 사진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일러스트, 그림으로 달에 대한 것을 설명해준다. 때론 달에 대한 현상을 만화로도 나타낸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겠다. 그리고 눈으로 보는 달의 모습은 일러스트다. 왠지 감상적인 느낌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한 듯하다. 뭐니뭐니해도 달의 위상 변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다. 달의 위상 변화가 일어나는 원리와 천체의 변화를 하나하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를 돕는 다. 달의 어떤 모습일 때, 그리고 우리의 사계절 변화에 따라 달과 지구의 위치 관계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각각의 경우를 그림으로 설명해준다.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토끼와 고양이는 이야기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혹시 책을 읽다가 어려운 부분에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가라는 의미겠다.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달의 모습에서 떡방아를 찧는 토끼 등의 이미지를 말하기도 했는데, 이 책에서는 달의 뒷면까지 보여줘서 새로운 이미지를 상상해보는 즐거움도 주겠다는 생각이다. 달의 앞면 뒷면의 지형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겠다. 달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읽기 편하게 담은 달에 대한 정보서이다.
- 출판사 책제공, 개인적인 의견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