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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으로 가득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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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수와 진보를 나누어 설명을 하는데, 보수는 지능이 낮고 책을 읽지 않고 유튜브만 보면서 갖가지  거짓뉴스에 현혹된다고 쓰여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거짓뉴스인 박근혜 무당설, 세월호 인신공양설,  천안함 미국폭침설,  사드 튀김설, 광우병설 등이 전부 진보에서 나온 뉴스라서 저자의 의견을 믿기 힘듭니다.또 일제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보수가 옹호한다며 비난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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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수와 진보를 나누어 설명을 하는데, 보수는 지능이 낮고 책을 읽지 않고 유튜브만 보면서 갖가지  거짓뉴스에 현혹된다고 쓰여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거짓뉴스인 박근혜 무당설, 세월호 인신공양설,  천안함 미국폭침설,  사드 튀김설, 광우병설 등이 전부 진보에서 나온 뉴스라서 저자의 의견을 믿기 힘듭니다.
또 일제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보수가 옹호한다며 비난합니다. 난 뇌과학자가 쓴 유전자에 대한 지식을 얻고자 했을 뿐인데 전혀 상관 없는 친일 논란까지 이 책에서 읽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i 2024.05.12. 신고 공감 1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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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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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일상, 사회 정치, 경제, 의학, 종교, 문화를 움직이는 유전자 이야기를 알기 쉽게 쓴 책입니다 가정, 사랑도 유전자에 의한것 이라는 것도 흥미로웠구요 정치적 진보, 보수를 유전자 연관 짓는 점도 주목할 만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유전자의 힘이 크다는걸 느낄 수 있었고요 유전자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세
"유익해요 " 내용보기
사람들의 일상, 사회 정치, 경제, 의학, 종교, 문화를 움직이는 유전자 이야기를 알기 쉽게 쓴 책입니다 
가정, 사랑도 유전자에 의한것 이라는 것도 흥미로웠구요 
정치적 진보, 보수를 유전자 연관 짓는 점도 주목할 만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유전자의 힘이 크다는걸 느낄 수 있었고요 
유전자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논문을 통해 밝혀진 과학적 근거들을 데이터로 설명한 책이라 
유전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e*****7 2024.05.0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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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통찰과 다양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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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지배 사회는 인간 사회를 유전자 관점에서 조명하는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해준다생물학, 사회학, 철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펼쳐지는데 나도 그 중심에 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생명과 사회를 이해함에 있어서 중요한 시각을 제공하면서 읽는 이들에게는 깊은 통찰을 선사해줄 수 있는 책이다유전자 라는 것이 스스로 번식과 확산을 위해 작용하는 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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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지배 사회는 인간 사회를 유전자 관점에서 조명하는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해준다

생물학, 사회학, 철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펼쳐지는데 나도 그 중심에 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생명과 사회를 이해함에 있어서 중요한 시각을 제공하면서 읽는 이들에게는 깊은 통찰을 선사해줄 수 있는 책이다




유전자 라는 것이 스스로 번식과 확산을 위해 작용하는 이기적인 존재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숙주를 이용하는 바이러스처럼-
이것이 일반적인 감정 외에도 사회, 경제, 권력구조까지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들을 다루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저자의 생각에 내 개인적인 생각을 얹어가며 상당히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던 책
k******m 2024.05.2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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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전자에 지배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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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게 된거같습니다. 나는 나의 의지로 살은건가 아니면 유전자의 인한 호르몬으로 지배되어서 나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아온건지 많은 생각을 들게하는 재미있는 책같습니다. 여러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유전자의 영향을 뇌과학자 입장에서 풀어주는데 정말 재미있는 부분인거같습니다. 저는 특히 5장 의학부분이 뜻깊었던거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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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게 된거같습니다. 나는 나의 의지로 살은건가 아니면 유전자의 인한 호르몬으로 지배되어서 나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아온건지 많은 생각을 들게하는 재미있는 책같습니다. 여러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유전자의 영향을 뇌과학자 입장에서 풀어주는데 정말 재미있는 부분인거같습니다. 저는 특히 5장 의학부분이 뜻깊었던거 같습니다. 생존 투쟁의 결과 노화... 새로운 관점이라서 정말 재미있고 저에게 새로운 시야를 보게해주는 관점입니다.
m**********n 2024.05.1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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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지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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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어느정도 읽다보니 이세상 모든건 유전자에 의해 지배되어 돌아간단 느낌이 들었어요. 책제목그대로 유전자 지배사회에 관한 책입니다. 유전자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걸 과학적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모든건 유전자에 의해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뇌 속의 구조 차이에서 오는 신경전달물질 차이로 생긴다고 말하네요. 물려받은 유전자의 설계로 인해 우리의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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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어느정도 읽다보니 이세상 모든건 유전자에 의해 지배되어 돌아간단 느낌이 들었어요. 책제목그대로 유전자 지배사회에 관한 책입니다. 유전자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걸 과학적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모든건 유전자에 의해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뇌 속의 구조 차이에서 오는 신경전달물질 차이로 생긴다고 말하네요. 물려받은 유전자의 설계로 인해 우리의 사고방식까지 정해진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사회를 유전자가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자체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과학 및 철학 독서로 추천합니다. 
j*******8 2024.05.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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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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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자가 유전자라는 관점으로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참신하면서도 과감하게 풀어나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라 읽으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특히나 사회, 경제, 정치는 물론 민감하다고 볼 수 있는 종교적인 부분까지 여러 카테고리로 나눠서 유전자의 관점에서 풀어나간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워서 한 챕터를 볼 때는 중간에 손에서 놓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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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자가 유전자라는 관점으로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참신하면서도 과감하게 풀어나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라 읽으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나 사회, 경제, 정치는 물론 민감하다고 볼 수 있는 종교적인 부분까지 여러 카테고리로 나눠서 유전자의 관점에서 풀어나간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워서 한 챕터를 볼 때는 중간에 손에서 놓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 내려 갔네요.
읽으면서도 각 주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어 생각하는 것과 보는 시야도 한층 더 넓어지고 깨닫는 것도 많은 책인 것 같아요.



w********3 2024.05.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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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지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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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센델이 쓴 ‘이기적 유전자’라는 이 책의 홍보문구에 크게 웃었다. 그런데, 책을 읽는 내내 저 문구가 머릿속에서 점점 선명해 지는것을 느꼈다. 저자인 최정균님의 성명을 절대 잊을수 없을것 같다. 깊고 넓은 지식에 더해 그 많은 인용 논문과 책들을 얼마 간의 시간과 노력으로 섭렵했는지 경이롭기만하다. 글도 너무 좋았다.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술술 읽히고, 머리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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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센델이 쓴 ‘이기적 유전자’라는 이 책의 홍보문구에 크게 웃었다. 그런데, 책을 읽는 내내 저 문구가 머릿속에서 점점 선명해 지는것을 느꼈다. 저자인 최정균님의 성명을 절대 잊을수 없을것 같다. 깊고 넓은 지식에 더해 그 많은 인용 논문과 책들을 얼마 간의 시간과 노력으로 섭렵했는지 경이롭기만하다. 글도 너무 좋았다.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술술 읽히고, 머리에 쏙 쏙 들어온다. 6개의 소재와 주제, 모두에 대하여 깊은 공감을 했다. 과학적이면서 진보적인 내용으로 인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나의 지식이 많이 틀렸다는걸 확인 할 수 있었다. 똑똑하신 저자로부터  훌륭한 책이 나왔다고 느낀다. 마이클 센델, 리처드 도킨스 교수에  버금가는 우리나라의 최정균 유전학자라고 생각하며, 그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큰 행운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24.06.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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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은 유전자의 본래적 속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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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이자 유전학자인 저자님이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집필한 저서라는 느낌이다. 자료 인용 리스트를 보니 390개라는 아주 많은 인용수이다. 상황과 대상에 대한 냉철한 시각, 어찌보면 냉소적이기까지 한 분석과 비판이 날카롭다.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이기적 유전자의 실체를 낱낱이 쪼개어 재조합하고 있다. 낙인, 고정관념, 차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젊고 건강하고 결혼한
"이기성은 유전자의 본래적 속성이 아니다" 내용보기
교수이자 유전학자인 저자님이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집필한 저서라는 느낌이다. 자료 인용 리스트를 보니 390개라는 아주 많은 인용수이다. 상황과 대상에 대한 냉철한 시각, 어찌보면 냉소적이기까지 한 분석과 비판이 날카롭다.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이기적 유전자의 실체를 낱낱이 쪼개어 재조합하고 있다. 낙인, 고정관념, 차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젊고 건강하고 결혼한 북부 거주 백인 이외에는 없다든지, 모든 유전자에는 서로 다른 변이들이 있으나, 이들은 목적 없이 우연에 의해 발생하다는 점, 이기성이 유전자의 본래적 속성이 아니라는 점 등이 아주 새로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s 2024.05.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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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에 지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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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전자의 본능에 지배당해 살아왔고 살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게되는 책이다교묘한 유전자들의 본능에의해 지배당한 인간에 대한 예시들을 근거로하여 나를 설득시키는데 유전자의 번식 본능으로 인한 갈등, 암이나 치매와 같은 질병, 노화, 고정관념과 편견 그리고 차별에 대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과시적인 소비 등의 이야기를 다루어낸 책을 읽는내내 내가 이끄는대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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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전자의 본능에 지배당해 살아왔고 살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게되는 책이다
교묘한 유전자들의 본능에의해 지배당한 인간에 대한 예시들을 근거로하여 나를 설득시키는데 
유전자의 번식 본능으로 인한 갈등, 암이나 치매와 같은 질병, 노화, 고정관념과 편견 그리고 차별에 대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과시적인 소비 등의 이야기를 다루어낸 책을 읽는내내 내가 이끄는대로 내삶을 살고있는지 유전자에 지배당한 삶이었는지 허탈한 웃음이 남는다
s****4 2024.05.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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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지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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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경제, 정치적인 영역까지 유전자의 영향이 미친다는 과학적인 설명이 흥미로웠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1장 가정:사랑이라는 자기 기만 챕터에 몰입해서 봤습니다. 종교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가족들과 친구들과 같이 읽어보고 토론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레퍼런스 양이 많고 전문적인 단어들도 많이 있어서 모르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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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경제, 정치적인 영역까지 유전자의 영향이 미친다는 과학적인 설명이 흥미로웠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1장 가정:사랑이라는 자기 기만 챕터에 몰입해서 봤습니다. 
종교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가족들과 친구들과 같이 읽어보고 토론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레퍼런스 양이 많고 전문적인 단어들도 많이 있어서 모르는 부분은 찾아보면서 읽느라 완독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굳이 찾아보지 않고 읽어도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a***s 2024.05.2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