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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리뷰 - 《부엌에서 궁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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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부엌에서 궁리하기》는 스스로 요리자 (요리사 아님 주의!)라고 말하는 박 클레어의 요리 에세이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동화책과 더불어 요리책을 즐겨 보았다. 결혼 이후 프랑스와 홍콩에서 한동안 거주한 적이 있고, 전업주부로 살며 평상시에는 생존 요리를 하다가 손님 초대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 잠시 요리 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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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엌에서 궁리하기》는 스스로 요리자 (요리사 아님 주의!)라고 말하는 박 클레어의 요리 에세이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동화책과 더불어 요리책을 즐겨 보았다. 결혼 이후 프랑스와 홍콩에서 한동안 거주한 적이 있고, 전업주부로 살며 평상시에는 생존 요리를 하다가 손님 초대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 잠시 요리 열정을 환하게 불사른다. 친구들의 권유로 시작한 요리 계정 @tulliskltchen에 글과 사진들을 짬짬이 올리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의 들어가는 글 앞에 음식 사진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보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정도로 다양한 브런치, 디저트 음식 사진들로 풍성하다.
 또, 저자는 오래전에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본 경험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한 프랑스, 홍
콩에서의 눈동냥, 귀동냥이 큰 자산이 되었으며 소박한 가정 초대의 경험들도 조금씩 견문을 넓히고 무딘 실력을 벼리고자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글과 사진이 비슷한 비중으로 되어 있어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눈요깃거리가 많다. 외국 생활이야기도 종종 나와서 못가본 이들에게 그 지방의 소소하지만 유익한 꿀팁같은 정보와 궁금증을 다소 풀어주는 이야기도 나온다.
 [27p] '오래전 프랑스, 신혼 첫 식탁을, 그리 멀지도 않은 이탈리아에서 배송받기까지 몇 달을 기다려야 했다. 이런 속도에 익숙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가구 배송에 1주일 정도 걸린다는 얘기에 그만 눈이 동그래지자 당황한 업체 측이 박차를 가하여 며칠 만에 배송을 마쳤다는 일화도 있다. ',

[203p] '세계적으로 커리가 알려진 데에는 영국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심지어 커리를 넣은 닭요리는 영국인의 소울 푸드라고 할 정도라고. 우리에게 짜장면이 차지하는 위치쯤 되려나. 프랑스에는 쿠스쿠스 같은 아랍 음식이 확고히 자리를 잡고 있고 독일에도 터키 음식의 지분이 상당할 것 같다. 소중한 길거리 간식 붕어빵도 실은 일본에서 왔다고 한다. 우리에게 붕어빵을 남기고 그들은 무엇을 가져갔나? 기무치? 야끼니꾸? 따지는 건 무의미할지도 모른다. 미국 워싱턴의 한 우아한 공터에서 샐러드로 팔리는 김치는 만났을 때 기분이 좋긴 했다. 다만 푸짐한 한 포기가 주는 다이내믹은 제거된 채 차이니즈 캐비지를 종종 썬 절임의 모양새였다. 어디나 있는 눈치 빠른 이들은 곧 소심한 맛에 만족 못 하고 본류의 박력 있는 맛을 찾아 나설지도. '

 게다가 요리자로써 아무추어 일반인들에게 간간이 알려주는 음식 상식도 요긴한 정보였다.
 [166p] '들기름을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오랫동안 몰랐었다. 그래서 나에게 들기름은 늘 맛없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기피 대상이었다. 각종 향신료도 상하기 쉽다는 말을 들은 이후엔 자주 쓰는 후추 정도 외에는 대부분 냉장고에 넣어 둔다. ', [177p] '한 입 거리, 아뮤즈 부쉬 등등 이름은 다르지만 먹기 편한 사이즈로 다양하게 만드는 음식들을 '핑거푸드'라고 칭한다. 손님들을 많이 초대한 자리에 종류별로 세팅하거나 트레이에 담아 돌아다니며 권하면 한결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음식에 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이거나, 요리를 해볼까하고 시도하려는 초심자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m******6 2024.06.0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엌에서 궁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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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궁리하기박 클레어 작가님의 부엌에서 궁리하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글과 책을 가까이 했던 작가의 삶에 해외생활을 하는 전업주부의 경험이 더해져 요리에 대한 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레시피북은 아니라고 오해를 막기위해 바로 알려주네요. 부엌에서 생각하고 느낀 이야기가 담담하게 쓰여져 있네요. 저두 해외에서 전업주부의 삶을 두 나라에서 해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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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궁리하기


박 클레어 작가님의 부엌에서 궁리하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글과 책을 가까이 했던 작가의 삶에 해외생활을 하는 전업주부의 경험이 더해져 요리에 대한 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레시피북은 아니라고 오해를 막기위해 바로 알려주네요. 부엌에서 생각하고 느낀 이야기가 담담하게 쓰여져 있네요. 


저두 해외에서 전업주부의 삶을 두 나라에서 해보아서, 평소에 찾을 수 없는 재료를 최대한 비슷한 대체재료로 요리하다 보면 생존요리가 저절로 늘어나고, 또 그럴때마다 사람의 먹고싶은 욕망은 정말 크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작가님의 책에서도 같은 걸 느꼈네요. 


가정의 보급형 셰프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플레이팅엔 요리, 혹은 요리자의 영혼이 담겨 있다. 

표현이 좋아 적어두었어요. 많은 이를 만족시키기위해 하는 요리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할 때도, 의무감으로 간신히 하기도 하지만 소울은 항상 담겨있네요.


책은 전반적으로 담담하게 삶의 이야기를 부엌에서 생각하다가 써내려간, 제목을 정말 탁월하게 지어주셨단 생각과 함께 줄줄 읽혀지는 느낌이 좋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요.  책 속에 나와있는 요리사진은 정말 고급지면서 해보기 시도하기도 어려울 만큼 눈요기가 되어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재미있고 맛있게 잘 보았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이달의 사락 t*****s 2024.05.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치있는 글과 멋있는 요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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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성스럽게 만드신 책인것 같아요. 글 하나하나 읽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항상 간단한 요리만 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음식 사진들도 너무 멋지고 글 자체가 재치있고 재밌어서 잘 읽었습니다요리에 관심 있으신 분들, 또는 요리 영감을 받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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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성스럽게 만드신 책인것 같아요. 글 하나하나 읽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
항상 간단한 요리만 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음식 사진들도 너무 멋지고 글 자체가 재치있고 재밌어서 잘 읽었습니다
요리에 관심 있으신 분들, 또는 요리 영감을 받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c******1 2024.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진도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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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리책은 아니고 요리에 대한 얘기들이 있는 책이에요!각 요리에 대한 뒷 스토리와 작가의 에피소드가 잔잔하게 재밌어요플레이팅 사진도 다 너무 예쁘고 세련됐어요다음에는 디저트류를 더 많이 다뤄주시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것 같습니다 ㅎㅎ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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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리책은 아니고 요리에 대한 얘기들이 있는 책이에요!
각 요리에 대한 뒷 스토리와 작가의 에피소드가 잔잔하게 재밌어요
플레이팅 사진도 다 너무 예쁘고 세련됐어요
다음에는 디저트류를 더 많이 다뤄주시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것 같습니다 ㅎㅎ
추천합니다!!
t***i 2024.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존요리를 벗어나 이젠 나도 건강하고 예쁜 음식 만들어 먹자.
"생존요리를 벗어나 이젠 나도 건강하고 예쁜 음식 만들어 먹자." 내용보기
요리를 좋아하지만 척척 해내진 못한다. 그래도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집어들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사진과 에세이 형식으로 쓰여져 편하게 커피 한잔 마시며 읽기 너무 좋았다.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나중에 따라해 볼 레시피들을 몇 개 체크 해 놓기도 하고, 박 클레어 작가님 에피소드에 재밌게 웃기도 하고, 세상 처음 보는 요리들도 있어 신기하고 맛도 궁금해졌다
"생존요리를 벗어나 이젠 나도 건강하고 예쁜 음식 만들어 먹자." 내용보기
요리를 좋아하지만 척척 해내진 못한다. 그래도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집어들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사진과 에세이 형식으로 쓰여져 편하게 커피 한잔 마시며 읽기 너무 좋았다.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나중에 따라해 볼 레시피들을 몇 개 체크 해 놓기도 하고, 박 클레어 작가님 에피소드에 재밌게 웃기도 하고, 세상 처음 보는 요리들도 있어 신기하고 맛도 궁금해졌다.
작가님은 요리전문가도 아닌 평소엔 생존요리(?)를 하고 손님을 초대할 일이 있을때 특별한 이벤트로 요리를 하면서 인스타 요리계정을 시작했고 현재는 이런 요리에세이 책도 내게 된것이다.
특히 들어가는 글에 있던 코로나시절 역대급 재난인 인생 최고치의 몸무게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통해 건강한 요리를 하며 반격에 나섰다는 말이 작가님 특유의 유머 코드가 느껴졌고 
공감대도 느낄수 있었다.


사실 책을 보면서 이 정도 요리면 프론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생존요리를 벗어나 조금씩 예쁜 프레이팅도 연습하고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하도록 노력해봐겠다. 

이 책은 예스24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q 2024.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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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엌에서 궁리하기
"[서평]부엌에서 궁리하기 " 내용보기
#부엌에서 궁리하기생존 요리에 가까운 나는 제목만 봤을 때 부엌에서 궁리가 가능할까 싶기도 했고남의 집 부엌이 궁금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에세이라 그런지 작가 소개 부터 유쾌하다책을 읽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친한왠지 옆집 언니가 자기 개인 노하우를 이야기 하는 듯글 읽기가 아주 편안하고 무엇보다재미있었다첫장에 있는 요리 사진 요리가 아주 색감이 너무 예쁘다는 걸
"[서평]부엌에서 궁리하기 " 내용보기
#부엌에서 궁리하기
생존 요리에 가까운 나는 
제목만 봤을 때 부엌에서 궁리가 가능할까 싶기도 했고
남의 집 부엌이 궁금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


에세이라 그런지 작가 소개 부터 유쾌하다
책을 읽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친한
왠지 옆집 언니가 자기 개인 노하우를 이야기 하는 듯
글 읽기가 아주 편안하고 무엇보다
재미있었다
첫장에 있는 요리 사진 
요리가 아주 색감이 너무 예쁘다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다
언듯 보면 어려울것 같지만
내용을 읽다보면 쉽고 간단하지만
요리에 아주 감각적이다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목차에 제목도 유니크 하다
챕터별로 요리를 재미있게 해볼수 있게
구성 되어져 있다


그중에 도시락 챕터에 내가 좋아하는 유부 요리
유부 요리가 이리 알록 달록 맛있어 보일 일인가
요리도 요리지만 요리의 색감과 감각이 너무 참고 하기 좋은 책이였다.
s******9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엌에서 궁리하기
"부엌에서 궁리하기 " 내용보기
처음에는 레시피 책인가? 했었다. 평소 요리를 자주 하기에 그저그런 레시피 책을 사는거 보다는 유튜브가 났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몇페이지를 넘겼다. 그런데 유튜브나 다른 레시피 책에서 많이 본 요리들이 아니었었어서 일단 놀랐다. 사진들이 꽤나 멋지고 플레이팅이 훌륭해서인지 굉장히 힙하게 다가왔다. 요리 에세이라는 장르에 맞게 테마 별로 요리가 소개 되고 많이 보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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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레시피 책인가? 했었다. 평소 요리를 자주 하기에 
그저그런 레시피 책을 사는거 보다는 유튜브가 났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몇페이지를 넘겼다. 
그런데 유튜브나 다른 레시피 책에서 많이 본 요리들이 아니었었어서 일단 놀랐다. 
사진들이 꽤나 멋지고 플레이팅이 훌륭해서인지 굉장히 힙하게 다가왔다. 
요리 에세이라는 장르에 맞게 테마 별로 요리가 소개 되고 많이 보지 못했던 플레이팅에 눈이 즐겁고 생각보다 담백하고 깔끔한 작가님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는 책이었다. 
이야기를 하나씩 보면서 하나씩 요리를 만들어나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여서 자주 꺼내보게 될거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l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부엌에서 궁리하기 서평
"[서평]부엌에서 궁리하기 서평" 내용보기
#부엌에서 궁리하기생존 요리에 가까운 나는 제목만 봤을 때 부엌에서 궁리가 가능할까 싶기도 했고남의 집 부엌이 궁금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에세이라 그런지 작가 소개 부터 유쾌하다책을 읽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친한왠지 옆집 언니가 자기 개인 노하우를 이야기 하는 듯 글 읽기가 아주 편안하고 무엇보다재미있었다첫장에 있는 요리 사진 요리가 아주 색감이 너무 예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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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궁리하기
생존 요리에 가까운 나는 
제목만 봤을 때 부엌에서 궁리가 가능할까 싶기도 했고
남의 집 부엌이 궁금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


에세이라 그런지 작가 소개 부터 유쾌하다
책을 읽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친한
왠지 옆집 언니가 자기 개인 노하우를 이야기 하는 듯
글 읽기가 아주 편안하고 무엇보다
재미있었다
첫장에 있는 요리 사진 
요리가 아주 색감이 너무 예쁘다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다
언듯 보면 어려울것 같지만
내용을 읽다보면 쉽고 간단하지만
요리에 아주 감각적이다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목차에 제목도 유니크 하다
챕터별로 요리를 재미있게 해볼수 있게
구성 되어져 있다


그중에 도시락 챕터에 내가 좋아하는 유부 요리.
유부 요리가 이리 알록 달록 맛있어 보일 일인가
요리도 요리지만 색감이 정말 좋다
작가가 색감 감각이 정말 좋다
있어보이는 요리? 느낌이다

기회가 된다면 손님대접, 또는 고생 한 나에게
대접하는 기분 좋은 요리 
꼭 도전 해봐야 겠다

s******9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소한 일상의 요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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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앞에 사진들만 보고, 레시피 책인줄로만 알고 서평단을 신청했다. 하지만 이 책은 요리와 일상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작가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내용이 아닌 자신만의 철학과 이야기를 담아낸 것 같다.요리를 하며 느낀 감정, 그리고 요리에 관한 에피소드들로 내용이 채워져 있다. 물론 레시피도 있지만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요리로 어떤 즐거움과 작은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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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앞에 사진들만 보고, 레시피 책인줄로만 알고 서평단을 신청했다. 하지만 이 책은 요리와 일상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작가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내용이 아닌 자신만의 철학과 이야기를 담아낸 것 같다.

요리를 하며 느낀 감정, 그리고 요리에 관한 에피소드들로 내용이 채워져 있다. 물론 레시피도 있지만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요리로 어떤 즐거움과 작은 행복을 느끼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였다.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보는게 아닌 일상속에 녹아 있는 나의 생활속에서 요리를 하고,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에세이 책처럼 부담없이 재밌게 읽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는 책을 찾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j*****0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