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님과 해리포터 읽다가 이번에는 작은 아씨들에 도전해봅니다. 좀 더 쉽게 읽어지기를 처음 읽었을 때의 설렘이 영문으로도 느껴지길 기대해봅니다. 진도야 빨리 나갈 수 없겠지만 천천히 함께 읽으며 감동있는 독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며 스텔라님과 천천히 읽어나가 보겠습니다. |
| 스텔라님과 영어원서 읽기 도전하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앤과 같이 읽으려고 같이 주문했어요 앤보다 조금 더 어렵네요 책이 이쁘기도 하네요 강의도 너무 기대됩니다 기분 좋게 읽을수 있을듯요 강의도 함께 신청해서 올해는 꼭 완독해 보 고 싶어요 올해의 도전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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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님과 해리포터 읽고 작은 아씨들 맛보기로 좀 읽다 말았어요 우연히 타지역 도서관에 갔다 책이 너무 이뻐서 소장하려 맘 먹었어요 발췌지만 한페이지씩 읽다보면 그 장면들이 연이어 연상이 돼요 영화도 참 좋았는데 밀이죠 빨간 머리앤도 욕심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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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원서그림책이나 사봤지.. 성인을 위한 소설 원서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좋은 시기에, 좋은 기회로 알게 되어 반갑고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30일 원서 정독을 통해 영어에 더 재미를 느끼고 앞으로 직업 관련 논문, 영자 신문, 다양한 무궁무진한 원서까지 제 마음대로 읽을 수 있기를.. 이에 더해 하고 싶은 말을 편히 영어로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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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읽는 30일 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의 대략적인 줄거리만 알고 있던 차에 '김겨울과 함께하는 {여름날의 원서 읽기 챌린지}'를 통해서 7월 1일부터 오픈 채팅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 시작했다. 하루를 시작하는 김겨울 작가님의 메시지와 저녁에 받게 되는 김겨울 작가님의 보이스 메시지를 통해 영어를 읽는 30일 작은 아씨들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게다가 하루에 학습하고 읽어나갈 분량을 매일매일 인증을 통해 서로 경쟁하는듯한 기분도 들었다. 경쟁이라고는 하지만 영어를 읽는 30일 작은 아씨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서 읽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영어를 읽는 30일 작은 아씨들은 30일 동안 영어 원서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이 오늘 배울 원물을 읽어주고 리터스텔라 선생님의 영어 표현과 해석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영원 원문 수록과 함께 해석은 물론 30장면 사이에 이어지는 줄거리를 우리말로 요약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작은 아씨들을 이해하는데 힘든 점이 없도록 해주고 있었다. 혼자 공부하고 인증하는 것이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르지만 영어를 읽는 30일 작은 아씨들은 김겨울과 함께하는 {여름날의 원서 읽기 챌린지}'를 통해서 모두 함께 힘을 주고 힘을 받는 분위기여서 매일매일 인증해나갈 수 있었다. 다음번에도 이런 원서 읽기 챌린지가 있다면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어진다. #김겨울과함께하는 #여름날의원서읽기챌린지 #영어를읽는30일 #영어를읽는30일_작은아씨들 #영어를읽는30일작은아씨들 #루시모드몽고메리 #이지영 #길벗이지톡 #내돈내산 #여름원서읽기챌린지 #영어원서추천 #영어공부 #도서추천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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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원서를 읽겠다는 다짐을 했으나, 상반기가 다 지나가던 시점에 자주보던 겨울서점에 오랜만에 공지가 올라왔다. 다름아닌 원서읽기 챌린지. 그것도 작은 아씨들. 어릴적 너무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이 기회에 읽어보자 싶었다. 책만 사면 무료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바로 신청했다. 다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웠지만, 결국 빠져들었고, 어떤 날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다음 날 것을 먼저 참지 못하고 읽은 날도 있었다.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이었고, 원서 읽기자체를 대학시절 내내 했던 사람으로 큰 거부감은 없는 상태로 시작했음에도 쉽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매일 분량마다 작가님의 강의가 있어서 그걸로 도움을 얻기도 했다. 대학시절 전공 수업으로 읽었던 오만과 편견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이 책 덕분에 오랜만에 고전 원서 도전을 해보기로 했다. 이 책을 읽은김에 작은아씨들을 다시 제대로 통으로 읽어보려한다. 원서에 대한 불을 지펴준 이 책에게 감사를 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