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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학도를위한 놀라운 의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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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브라이오니 허드슨 글/ 닉 테일러 그림/신동경 옮김/너머학교코로나 19를 겪으며 우리는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한 공포를 실감했다. 지금도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이 주변에 간혹 있지만 처음 코로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보다는 두려워하지 않는다.왜 그럴까?아마도 바이러스를 이겨낼 방법을 알고 있다는 자신감일 것이다.아주 오래 전에는 왜 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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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브라이오니 허드슨 글/ 닉 테일러 그림/신동경 옮김/너머학교


코로나 19를 겪으며 우리는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한 공포를 실감했다. 지금도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이 주변에 간혹 있지만 처음 코로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보다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마도 바이러스를 이겨낼 방법을 알고 있다는 자신감일 것이다.

아주 오래 전에는 왜 병이 생기는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약 4,000년 전 아시리아인들이 남긴 의료기록으로 처방과 치료법을 점토판에 쐐기문자로 남겨 놨다고 한다. 1400년대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 인류가 손으로 일일이 베껴서 책을 만들어서 전해 졌다고 하고 인쇄술이 발명되면서 그 기록들이 남아 있어 우리가 지금도 도움을 받고 있고 의료 기술이 발전해 왔다는 점에서 기록하고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이 책의 의미와 중요성을 더 느낄 수 있다.

오래전부터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균이 일으키는 수많은 질병을 인류는 겪어왔다. 질병의 공격으로부터 무력하게 나가떨어지던 공포의 시간으로부터 인류는 어떻게 살아나려 노력했는지 역사, 이론, 윤리, 식물, 질병, 미래 의료 등의 다양한 영역을 재미있게 전달을 하고 있다.

의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세련된 그림과 다채로운 디자인 구성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매력을 꼽을 수 있다.


 


내용도 읽기 편하게 쓰여져서 지식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전문적인 의학 내용뿐 아니라 평상시에 궁금했던 내용이 들어 있어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어 나갔던 것 같다.

뒷장에는 용어해설까지 적어져 있어 내용을 더욱 알차게 이해할 수 있다.



좋은 그림책을 계속해서 열정적으로 만들어 주시는 너머학교에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a******n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내용보기
의학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우리가 사회를 살아간다면 건강도 빼놓을 수 없을 거 같다.이 책은 목차가 있고, 목차별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즉, 내가 필요한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아울러, 의학인물 소개도 함께 있다.어린이가 읽을수 있는 의학정보 책이다.그리고 마지막장에는 용어해설이 되어 있다.나는 이책을 정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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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우리가 사회를 살아간다면 건강도 빼놓을 수 없을 거 같다.
    이 책은 목차가 있고, 목차별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즉, 내가 필요한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의학인물 소개도 함께 있다.
    어린이가 읽을수 있는 의학정보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용어해설이 되어 있다.
    나는 이책을 정독하면서 읽어 갔다.
b******7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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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역사를 보여주는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너머학교 그림책
"의학의 역사를 보여주는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너머학교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미라와 흑사병부터 MRI와 인공사지까지의사를 꿈꾸는 아이들, 의료 기술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또는 역사 그 자체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너머학교 출판사에서 나왔어요.너머학교 인체과학 지식그림책의 세 번째 책인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온갖 질병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가
"의학의 역사를 보여주는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너머학교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미라와 흑사병부터 MRI와 인공사지까지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 의료 기술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또는 역사 그 자체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너머학교 출판사에서 나왔어요.

너머학교 인체과학 지식그림책의 세 번째 책인 <어린이 의학도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온갖 질병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의학의 역사를 보여주어요. 단순히 진보와 성공, 실패만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여한 사람들, 팀으로 이루어낸 업적들, 진보와 발전 이면의 아픈 이야기들 등등 의학과 함께 살아온 세계의 역사 이야기들을 펼쳐 보입니다. 


가장 오래된 의료 기록 중 4천년 전 쐐기문자로 쓰인 최초의 처방전이 있었다니! 정말 의학의 역사는 오래되었네요. 인체 해부학이 연구되면서 시체를 파는 사람들이 생기기도 했다니 무시무시해요. 전염병과 팬데믹은 고대시대부터 인류의 큰 해결과제였군요. 전쟁이 의약품이나 수술 기법, 장비 등에 혁신을 가져오게 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의학과 관련된 상식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 책은 페이지마다 오래 전부터 연구되었던 우리의 몸, 약, 감염병 등등 다양하고 굵직한 주제별로 보여주고 있어요. 맨 첫 장부터 읽지 않고 읽고 싶은 페이지를 골라서 읽을 수 있어요.
선명한 색감과 시선을 끄는 사실적이고도 현실감 있는 그림들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주고, 
의학 발달 이면의 이야기들은 만화로 표현하기도 해서 쉽게 이해가 되고 즐겁게 읽게 되네요.

앞으로 풀어가야 할 많은 의료적 과제들이 있지만
과거부터 인류가 이루어왔듯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불치병과 전염병 등을 이겨낼 수 있으리라 희망을 갖게 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몸에 대해,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어른도 아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빠져드는 재미있는 의학 그림책입니다!
p*****o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