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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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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이라고 하면 입 속에 침샘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을 말한다. 흔히 우리는 침이라고 하는 것이 타액이다. 타액의 역할은 소화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타액은 발암물질, 활성상소, 환경호르몬의 독성을 줄여주어 우리 몸을 보호하는 놀라운 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 면역력이 강해져 100세까지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입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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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이라고 하면 입 속에 침샘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을 말한다. 흔히 우리는 침이라고 하는 것이 타액이다. 타액의 역할은 소화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타액은 발암물질, 활성상소, 환경호르몬의 독성을 줄여주어 우리 몸을 보호하는 놀라운 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 면역력이 강해져 100세까지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입안에서 제일 먼저 타액과 섞이면서 소화에 도움을 준다. 우리가 먹는 부르더운 음식은 타액 분비를 줄어들게 하는 데 이는 부드러우면 많이 씹을 필요가 없어 자연히 타액 분비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패스트푸드는 몇 번 씹지 않아도 삼킬 수 있을 만큼 부드럽게 만들어진 음식이다. 음식을 먹을 때 잘 씹지 않는 시대이다. 음식물을 잘 씹을 필요가 없으면 치아도 필요 없게 되고 치아 자체가 퇴화하게 된다. 유아기 때에 음식을 잘 씹지 않으면 아래턱의 발육이 잘 안 되고 이런 상태에서 영구치가 나면 치아가 옆으로 눕거나 비뚤어지거나 덧니가 생겨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맞지 않는다. 

우리 몸에는 산소가 꼭 필요하고 이 산소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나쁜 영향을 미치는 활성산소가 생겨난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닌 사람에게는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을 때 활성산소의 생산량이 늘어나게 되고 그만큼 몸에는 더 많은 폐해를 끼치게 된다. 활성산소의 폐해를 막을 수 있는 적절한 방어법은 타액이다. 타액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것이다. 음식물을 잘 씹어 먹는 일은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기에게는 타액보다 모유가 더 효과적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잘 씹어 먹으면 뇌기능이 활성화되고 면역력도 향상되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된다. 타액 속에는 젊어지는 호르몬이 있으며 씹는 습관으로 우리는 우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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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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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어른들 말씀이 틀린거 하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한다.의식주 생활에 있어 먹는것을 대하는 어른들의 말씀은 '꼭꼭 씹어 먹어라'로 귀결 된다.그런 그 말의 의미를 우리는 그저 흘려 듣거나 무시한 채로 오늘의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왜 그런 말이 생겼을까 하는 생각이나 궁금증을 가진적이 있었던가?모름지기 인간이 행하는 생각과 행동에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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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어른들 말씀이 틀린거 하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한다.
의식주 생활에 있어 먹는것을 대하는 어른들의 말씀은 '꼭꼭 씹어 먹어라'로 귀결 된다.
그런 그 말의 의미를 우리는 그저 흘려 듣거나 무시한 채로 오늘의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 그런 말이 생겼을까 하는 생각이나 궁금증을 가진적이 있었던가?
모름지기 인간이 행하는 생각과 행동에는 나름대로의 이유와 까닭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일은 오랜 인간 삶의 경험에서 비롯된 지혜로 우리 삶을 더욱 빛나게 해 줄 자양분과도 같다.
세상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연구, 그렇게 보면 모두가 돈되는 연구에만 매진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방증이며 세상에는 돈되지 않는, 아니 돈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신비한 것들이 너무도 많은데 우리가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타액의 힘은 그러한 배제된 연구계에서 놀라운 비밀을 밝혀낸 성과를 보여준 연구로 그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나,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 "타액의 힘" 은 인간의 건강은 다양한 근원으로 형성되지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바로 먹는것에 대한 것임을 통해 옛어른들이 말씀하신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그렇게 하면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연구를 통해 밝혀낸 독자적이고 주체적인 연구성과를 알려주는 책이다.
세상은 돈되는 연구들을 필요로 한다. 물론 당연한 이치임을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돈되지 않는 연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아직 연구 이전 단계이므로 연구 주체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추측만으로 돈 안되는 연구로 못박아 버리는 일은 인간의 오만함에서 비롯된 방자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해보지도 않고 돈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는가?
인간의 두뇌가 그렇게 유추하는게 인공지능 처럼 확실함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에게 존재하는 다양한 비밀들은 아직 우리가 돈의 여부와는 상관 없이 파헤쳐 져야 하는 비밀들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삶과 건강, 수명과 관계된 비밀들을 연구하는 일은 어떤 방식으로든 돈과 연관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레드오션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알고보니 블루오션이 되는 웃지못할 일도 심심치 않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흥미로운 세계로 이끌어 간다.

저자는 오늘날 인간의 삶이 지향하는 현대적인 식생활로 말미암아 과거보다 더 부정적 건강상태가 되었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들이 판을 치는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효율을 따지는 사유에 따라 변화했고 그러한 의식은 인간 자신의 운명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근거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부드러운 음식의 전성시대, 타액이 필요한 이유를 제한하는 부드러운 음식들은 우리 건강상에 있어 불편한 존재들이다.
타액은 음식물이 가진 온갖 종류의 영양소를 잘게 분해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뿐만이 아니라 음식물에 존재할지도 모를 독성 물질에 대한 분해에도 관여하고 있어 인체를 보호하는 1차 기관의 기능으로 인식할수도 있다.
씹는 기능이 없다면 발암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활성산소의 두 얼굴을 볼 수 있는가 하면 치매까지 예방할 수 있는 꼭꼭 씹어 먹기의 전도사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저자가 말하는 타액의 힘은 가히 놀라운 세계에 대한 지평을 여는것과 같다.
독자들의 일독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위해 옛 어르신들의 말씀을 되새겨 듣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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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을수록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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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던 건강 책에서 타액(침)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어요. 거기에는 아주 짤막한 근거가 나와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한 권의 책으로 타액을 다루고 있군요. 저자는 세계 최초로 타액의 독성 제거 능력을 연구한 전문가로 식품첨가물, 농약, 화장품 독성 연구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인물이라고 해요.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타액을 연구하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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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던 건강 책에서 타액(침)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어요. 거기에는 아주 짤막한 근거가 나와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한 권의 책으로 타액을 다루고 있군요. 저자는 세계 최초로 타액의 독성 제거 능력을 연구한 전문가로 식품첨가물, 농약, 화장품 독성 연구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인물이라고 해요.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타액을 연구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은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려주면서 시작해요. 전문 용어가 나와서 좀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연구 결과만 제시했다면 설득력이 없었을 텐데 이런 내용 덕분에 근거가 명확해지는 것이겠지요. 여기서는 밝혀진 타액의 주요 성분만 적어봅니다. 


리파아제, 아밀라아제, 프티알린, 페록시다아제, 뮤신, 알부민, 리소자임, 락토페린, 파로틴


개인적으로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저자가 독성 제거 전문가이기 때문에 씹지 않는 시대가 도래한 배경을 알려준 것입니다. 합성감미료, 식용 타르색소가 허가받은 후 인스턴트식품이 등장하고 각종 첨가물을 섞인 부드러운 가공식품이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 결과 저자는 치아의 변화와 턱 근육의 미발달로 인한 외모 변화까지 언급하고 있어요. 


타액 부족으로 충치가 생긴다는 내용에는 그래, 그러니까 식사 때 잘 씹고 그러기 위해 패스트푸드를 가급적 먹지 말자고 다짐해볼 수 있겠지요. (문제는 한두 번은 괜찮겠지 하고 손쉬운 음식을 찾을 때가 종종 생긴다는 것이고, 저부터 뽀야에게 엄격했던 음식 제한이 어느 순간 느슨해진 게 아닌가 싶어요.) 저자는 타액 부족으로 암에 걸리기 쉽고 비만을 유발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40년 전부터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말해왔다고 해요. 그때는 사람들이 산소가 독이 된다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는데요, 지금은 활성산소라는 말에 익숙하지요. 저자는 암 예방이란 결국 활성산소의 공격을 방어하는 것이고, 입을 통해 섭취되는 발암 유발 혹은 촉진 인자에 대해 타액이 유력한 방어수단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독성 제거 전문가답게, 저자는 활성산소를 피하는 3원칙을 제시해요.


  1. 활성산소 발생 원인이 되는 식품은 최대한 피한다.

  2. 잘 씹어 타액의 힘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3. 그래도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한 식생활을 한다.


이 책에서 어떤 식품 위주로 먹어야 할지 그 내용도 확인해볼 수 있어요. 한마디로 씹으면 건강해진다는 것인데요, 뇌기능 활성화, 면역력 향상, 치매 예방, 얼굴 근육 발달로 입가 팽팽, 생생 등 좋은 점들을 찾아볼 수 있지요. 


저자는 현미, 그중 발아현미의 장점을 말하고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판매되는 껌 성분을 제시한 후 특별히 유해하지 않으니 자주 씹으면 좋다고 말하기도 해요. (껌 성분이 모두 괜찮은지는 좀 의구심이 들기는 해요. 요즘은 껌보다 젤리를 많이 찾는데 그것은 또 어떠할지...) 책 말미에서 저자는 잘 씹기 위한 12가지 규칙도 제시합니다. (하나씩, 직접 확인하고 적용해보세요!) 


제목만 보면 아, 타액이 중요하고 많이 씹는 게 좋다고 하지? 잘 알고 있는 내용이네 하고 슬쩍 넘어갈 수 있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들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저자의 글을 꼭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타액의 힘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기 위해 제대로 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점도 자각해봅니다. 평소 먹는 습관이 어떠한지, 자주 먹는 음식 중에 문제는 없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4.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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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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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 침침의 어떤 역활을 강조하는 걸까?p18타액은 깨끗하다타액은 귀밑샘, 혀밑샘, 턱밑샘의 3가지 샘에서 분비된다.침이 왜 더럽다고 인식되는 것일까?타액은 각 샘에서 일단 입속으로 분비되면 치아에 부착되어 있는 음식찌꺼기, 세포의 껍질, 콧물, 가래 등과 섞이게 된다.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알고 있는 침이며 이런 이유로 더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p30타액의 독성 제거 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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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 침
침의 어떤 역활을 강조하는 걸까?

p18

타액은 깨끗하다

타액은 귀밑샘, 혀밑샘, 턱밑샘의 3가지 샘에서 분비된다.

침이 왜 더럽다고 인식되는 것일까?

타액은 각 샘에서 일단 입속으로 분비되면 치아에 부착되어 있는 음식찌꺼기, 세포의 껍질, 콧물, 가래 등과 섞이게 된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알고 있는 침이며 이런 이유로 더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p30

타액의 독성 제거 능력에는 개인차가 있는데, 남녀 차이는 별로 없지만 연령에서는 큰 차이를 보였다.

유아나 고령자의 경우는 모두 약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
!!!
책속의 저자는 타액을 통해 인간에게 유익한 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꼭꼭 씹어 먹을때 타액이 암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달하고 있다.

타액의 힘.
타액의 힘을 믿고 음식을 꼭꼭 씹어서 건강을 유지하자.
c****9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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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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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리는 생활과 일상속에서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영역, 바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방식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기존의 건강관리법에서 확장된 개념으로도 볼 수 있고 전혀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법으로도 볼 수 있는 건강정보에 대해 전하고 있으며 특히 먹거리를 어떤 형태로 접하며 제대로 된 식습관과 음식을 대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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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리는 생활과 일상속에서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영역, 바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방식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기존의 건강관리법에서 확장된 개념으로도 볼 수 있고 전혀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법으로도 볼 수 있는 건강정보에 대해 전하고 있으며 특히 먹거리를 어떤 형태로 접하며 제대로 된 식습관과 음식을 대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또한 색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타액의 힘과 씹는 방식과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타액의 힘> 항상 좋은 식재료를 통해 먹거리를 즐기는 의미는 다양한 관점과 평가가 공존하기 마련이다. 어떤 이들은 대충 끼니를 떼운다는 개념으로 접하겠지만, 또 다른 이들은 음식 자체를 하나의 문화로 느낄 수도 있고 건강식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다소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할 것이다. 이처럼 책에서는 제대로 된 음식의 씹는 과정과 함께 좋은 건강식의 활용법이나 생활과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형태의 식습관에 대해서도 어떻게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타액의 힘> 물론 개인마다 체감되는 영역도 다르겠지만 확실한 사실은 이런 과정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이는 의학적인 의미에서나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필요로 한 방식이라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개념으로 배우며 활용이 가능한 책으로 타액의 힘에 대해 배우며 비만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이미 비슷한 증상으로 인해 고생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자신을 위한 주도적인 건강관리법을 활용해 볼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면 결국 그 해답은 다양한 형태의 습관의 교정과 먹거리가 절대적이라는 점도 느끼게 된다. <타액의 힘> 이는 개인 차원에서도 충분히 교정하며 더 나은 형태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긍정적일 것이며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조언을 통해 참고한다면 삶의 질 향상이나 더 나은 형태의 건강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어떤 형태로 새롭게 배우며 주도적인 건강관리를 할 것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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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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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타액에는 아밀라아제라는 성분이 있어서 소화를 돕고 음식을 치아로 분해를 하여 위로 보내게 됩니다.요즘처럼 급하게 먹을 때는 잘 씹지 않고 그냥 넘기는 때도 있습니다.먹방같은 동영상을 보면 자장면, 국수 같은 면은 조금 씹는 척하다 바로 위로 보내 어 져서 위가 제대로 소화를 못 시켜 소화불량이 오기도 합니다.이 책에서 몰랐던 타액의 여러 기능들을 알게 되는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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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타액에는 아밀라아제라는 성분이 있어서 소화를 돕고 음식을 치아로 분해를 하여 위로 보내게 됩니다.

요즘처럼 급하게 먹을 때는 잘 씹지 않고 그냥 넘기는 때도 있습니다.

먹방같은 동영상을 보면 자장면, 국수 같은 면은 조금 씹는 척하다 바로 위로 보내 어 져서 위가 제대로 소화를 못 시켜 소화불량이 오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몰랐던 타액의 여러 기능들을 알게 되는 듯하여 새로운 발견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타액이 침이라고 하는데 발암물질, 활성산소, 환경호르몬 등의 독소를 줄여주어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강해져서 오래 사는 장수의 비결이 되기도 합니다.

음식이 입안으로 들어오면 타액과 음식물이 섞이며 타액의 독성 제거 기능이 있음을 연구를 통하여 알게 됩니다.

예전에는 요리 기술이 발전하지 못하여 딱딱한 음식이 많아서 치아와 타액의 역활이 컸는데 지금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부드러운 음식이 더 많아졌습니다.

고기도 부드러운 고기로 숙성과정을 거쳐서 몇 번 안 씹어도 위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최소 열 번은 씹고 넘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타액에는 음식물을 보거나 냄새를 맡았을 때와 같이 시각과 후각에 자극이 되어 분비되는 자극 타액과 무자극 타액이 있는데 그 함유 성분에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자극 타액은 먹으려고 하는 음식물을 입속에서 소화 분해시키기 위해 소화효소 등의 농도가 무자극 타액보다 높습니다.

 타액은 귀밑 샘, 혀밑샘, 턱밑샘의 3가지 샘에서 분비됩니다.

각각의 샘에서 나오는 타액의 성분이나 분비량은 조금씩 다릅니다.



과거에 석기시대 때 정글에서 서식을 하면서 사냥한 고기를 먹을 때 꼭꼭 씹어서 넘겼으나 불을 사용하게 되고 조리하게 되고 생성 곡물 채소류를 굽거나 쪄서

먹게 되고 조리는 여자들이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농지에서 재배하는 작물을 먹기도 하고 상업의 발달로 곡류, 콩류 채소류 해초류 어류 등을 구하여 찌거나 구워 먹기도 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음식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전보다 잘 씹어 먹지를 않게 됩니다.

씹기의 중요성은 예전에도 있었는데 플레처라는 사람에 의해 플레처 이론을 발표합니다.

질병예방을 위하여 몸무게 감량을 하라는 지시를 받고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천천히 잘 씹어 먹겠다는 이론입니다.

잘 씹어 먹으면 11가지 이론을 읽어 보면서 오늘부터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나무숲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타액의힘 #니시오카하지메 #전나무숲 #북유럽


k*****6 202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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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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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수많은 무기물질과 유기물질 외에도 아미라아제나 리파아제 등의 소화효소, 그외 페록시다아제와 같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도 있다,.이에 타액을 가열하는 등의 실험을 통해 타액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효소의 독성 제거 작용을 조사하기로 했다. (-36-)사실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아이들이 좀 더 잘 씹도록 도와줄 수 있다.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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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액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수많은 무기물질과 유기물질 외에도 아미라아제나 리파아제 등의 소화효소, 그외 페록시다아제와 같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도 있다,.이에 타액을 가열하는 등의 실험을 통해 타액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효소의 독성 제거 작용을 조사하기로 했다. (-36-)





사실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아이들이 좀 더 잘 씹도록 도와줄 수 있다.예를 들어 딱딱한 식품을 고르고, 요리할 때 고기나 채소 등을 조금 크게 썰거나, 땅콩이나 건포도를 넣거나 참깨를 사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아이들은 조금씩 씹는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72-)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독살이 성행했다. 왕족들은 앞 다투어 독살 전문무가를 고용해 정적을 압살하려는 계책을 꾸몄다.셰이스피어의 많은 희곡 작품에도 독이 등장한다. 거기에서 사용된 독은 식물 독, 청산가리, 비소 등이었다. 일본에서도 에도시대까지 영주들은 독살될 것을 두려워해 자신이 먹기 전에 독의 유무를 확인하는 신하를 옆에 두곤 했다. (-121-)





생식능력이 높다는 것은 성욕도 강하다는 의미이다. 치아가 튼튼한 사람은 성욕도 강하다는 말들을 한다. 잘 씹으면 치아가 튼튼해지고 타액의 분비량이 늘며, 젊어지는 호르몬이 파로틴의 기능도 증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175-)





작가 니시오카 하지메는 일본 교토 궁궐 북쪽에 있는 도시샤대학 캠퍼스에 연구실이 있으며, 방사선 화학물질의 독성 연구분야 전문가다. 그는 식품 첨가물,농약, 화장품의 독성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세계최초의 타액 연구자로, '한입 30번 씹기' 건강 전도사다.






타액의 주요 성분으로 리피아제, 아밀리아제, 프티알린, 페록시디아제,뮤신, 알부민, 리소자임, 락토페린, 파로틴이 있다.지방을 분해하고, 전분을 분해하며, 당을 분해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점성이 있어서 음식물을 삼키기 쉽도록 하는 당단백질 뮤신, 입속을 부드럽게 하고 건조를 막아주는 혈장단백질 알부민, 살균작용을 한 단백질 리소자임, 항균작용을 하는 물질 락토페린, 노화방지 호르몬 파로틴,이렇게 9가지 주요성분이 타액 안에 존재하고 있다.





저자는 꼭꼭 씹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독성물질도 꼭꼭 씹어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일상이 대부분 부드러운 식품므로 채워지고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꼭껒 씹는 습관이 필요하다. 문제는 일상 속에서 꼭꼭 씹기에는 한계가 존재하고 있으며, 급한 성격의 한국인들은 느긋한 음식문화를 결코 허용하지 않는다. 단, 이 책을 읽으면, 꼭꼭 씹는 시간를 가지고자 한다면, 나의 시간과 장소, 환경과 조건을 바꿔야 한다. 식사를 하는 시간을 두배로 늘리며, 세끼 중 한 끼라도 꼭꼭 씹는 습관을 유지한다. 마른 멸치, 오징어 반찬을 즐겨 먹으면, 암,당뇨병,노화, 뇌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내 몸속의 활성산소와 독성물질을 타액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결국 치아도 튼튼해지고 건간한 몸을 유지하면서, 내 몸속의 장내 세균도 제거할 수 있다. 암,치매, 비만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k*******2 202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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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에 대한 인식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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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 침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때어떤 생각이 드시나요?이런 문구가 있었다침뱉는 모습이 연상되어 부정적 생각이 들기도 하며사랑하는 사람과의 모습이 연상되면서는 긍정적으로 보는그 보통 사람들의 시선을 콕 집어 말씀해주셨다너무나 공감되는 부분이었고, 신기했다분명 평소 생각 가능한 부분이나 이렇게 ‘타액’ 에 관해 집중해본 경험은 처음이었던 것이다그런 흥미를 갖고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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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 침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런 문구가 있었다

침뱉는 모습이 연상되어 부정적 생각이 들기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모습이 연상되면서는
긍정적으로 보는
그 보통 사람들의 시선을 콕 집어 말씀해주셨다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이었고, 신기했다
분명 평소 생각 가능한 부분이나 이렇게 ‘타액’ 에 관해 집중해본 경험은 처음이었던 것이다
그런 흥미를 갖고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한 생각과 다짐을 하게된다
“꼭꼭 씹어먹어야겠다”

이 책의 좋은점은 마냥 꼭꼭 천천히 드세요 라고 하는
말의 합리적인 이유를 알게해준다
암을 예방하고, 왜 사회적 분위기가 부드러운 음식들을 추구하게 되었는지, 턱의 외모적 변화는 어떠한지 등을 알 수 있다

어쩌다가 다들 빨리 먹는 식문화로 변화되었는지와
왜 씹어먹는것이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잘 씹는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는지
이 모든 매끄러운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었다

내 머릿속에 강제적으로 타액의 장점을 알려주고
변화하라고 조언하는것이 아닌
‘납득’이 가기 때문에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하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생각한다

너무 일상적이고 기본적인 식습관과 생활
습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정보를 알고 실천하면
건강을 유지하기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추천하고싶었다

이 책 덕분에 나 또한 주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주고싶다는 마음이 든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8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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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니시오카하지메/이동희전나무숲저자 니시오카 하지메 명예교수가 타액을 연구하게 된 계기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부터였다고 하며 타액의 독성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타액을 발생시키기 위한 꼭꼭씹어먹기 운동을 주변에 널리알리게 되고 '한 입에 30번 씹기' 를 하라 주문한다.껌에 대해서 장점이 많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치아 겉부분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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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힘

니시오카하지메/이동희
전나무숲

저자 니시오카 하지메 명예교수가 타액을 연구하게 된 계기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부터였다고 하며 타액의 독성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타액을 발생시키기 위한 꼭꼭씹어먹기 운동을 주변에 널리알리게 되고 '한 입에 30번 씹기' 를 하라 주문한다.

껌에 대해서 장점이 많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치아 겉부분을 청소해주는 역할, 씹는게 부족한 현대인들이 저작운동을 일부러 하게 해주어서이다. 그리고 요즘 껌은 잘 나와서 유해하거나 비만을 유발하는 물질을 넣지 않은 것도 많다고 하니 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러나 치아를 닦는 일은 껌으로 대체할 수 없으니 칫솔질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현대인들는 부드러운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고 시중에 가공식품들도 부드럽고 우리가 조리해 먹은 음식들도 점차 부드러워지는 실정이라 턱이 약해져 가고 있고 충분히 씹지 않고 섭취하므로 변도 깨끗하지 않고, 포만감이 들기 전 또 혈당이 오르기 전에 섭취를 마치므로 과식을 하게 되고, 각종 성인병에 더 노출되어지고, 건강관리가 덜 되어 골골한 삶을 영위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래씹고 천천히 먹는 슬로우푸드, 슬로우라이프에 대해 관심을 갖길 바라고 있다. 다 우리 자신을 위해.

막부시대 마지막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한번 입안에 음식물을 넣으면 저작을 45회했다고 소개하며 76세까지 건강하게 살았고 60대까지 자녀를 낳을 수 있었다고 한다. 건강한 그의 식사는 오래씹고 찬이 소박하였다. 그것이 오래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

현대인들이 할 수 있는 건강법칙이나 플레처라는 사람이 직접해서 비만이었다가 건강해진 식습관을 추천하니 독자들도 책을 통해서 타액의 힘을 느낄만하도록 충분하게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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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법에 관한 이야기들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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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을수록 뇌가 젊어지고 비만 만성질환 암 치매를 예방한다니표지부터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다.사실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본적인 방법을 누구나 알고 있듯이오래씹고 천천히 식사하면 좋다는건 그냥 머리로야 알고 있었지만막상 식사시간이 되면 자꾸 잊어버리고 특히나 배가 고플때 만난 취향에 맞는 음식앞에선허겁지겁 와구와구 거의 씹지도 않고 삼킨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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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을수록 뇌가 젊어지고 비만 만성질환 암 치매를 예방한다니
표지부터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사실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본적인 방법을 누구나 알고 있듯이
오래씹고 천천히 식사하면 좋다는건 그냥 머리로야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식사시간이 되면 자꾸 잊어버리고 특히나 배가 고플때 만난 취향에 맞는 음식앞에선
허겁지겁 와구와구 거의 씹지도 않고 삼킨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먹는것 같다.

그래서 좋은 습관(더 많이 씹고 건강하게 식사하는)을 들이기 위해서는
더 많이 씹으면 어떻게 왜 어떤부분에서 뭐가 좋은지등에 대해 배우고 더 많이 알아야겠다싶었다.

책을 읽다보니 기대했던 내용들도 있었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내용들도 있었다.
예를 들면  '음식을 꼭꼭 씹어먹던 옛 선조들' 에서 이어지는 '씹지 않는 시대의 도래'같은 부분들.
생각해보니까 인간의 본성과 진화과정과 그런 이야기들을 들을때마다 등장하는게 선조들의 이야기였는데.

매번 드는 생각이 진짜 삶이 편해지면서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달라졌기에
옛날에는 낮에 밝고 밤에 어두운게 당연하니 밤에는 할것도 없고 자는게 당연했을테고
그 리듬에 맞추어 사람의 몸이 진화되었을텐데 지금은 규칙적이지 않거나 밤낮이 바뀐채
사는 사람들도 많이들 있을것같다.

멜라토닌의 생성이나 햇볕을 쬐면 얻게되는 비타민D같은부분은 차치하더라도
몸은 진짜 그때 그시절의 진화에 맞춘 규칙적인 생활을 좋아하는것 같기는 하더라.

옛날 사람들은 아무래도 가공된 음식을 먹는게 아니다보니 훨씬 더 많이 씹었을테고
그러다보면 타액의 분비도 훨씬 더 많았을텐데 지금은 곡물이 가루가 되고 가루가 면이 되고 빵이되고 과자가 되고
온갖 음료수와 편하게 먹을수 있는 가공식품같은게 늘어나다보니 (그것도 고작 이 길고긴 역사속에서 60~70년밖에 안된 이야기)씹기라는 행동이 확실히 줄어들수 밖에 없었을것 같다

챕터 5부터 본격적으로 타액의 힘과 활성산소 방어법에 대해 나오고 챕터6부터 잘 씹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나오는데 씹으면 뇌기능이랑 면역력이 향상된다는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집중력이랄까 팟!하고 떠올리는 빠릿함?같은게 줄어드는 느낌인데
씹기의 장점을 이렇게 알게 되니 식사를 시작할때 뭔가 준비땅하고 뛰듯이 식사를 하는게 아니라
좀 더 여유있게 뇌기능과 면역력의 강화를 위한 운동을 겸하는듯한 자세로 천천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자 했던 이유였던 '잘 씹는 습관 동기부여'를 얻어내서 더더욱 즐거운 독서 시간이였던것 같다.
 
비만예방에서 미토콘드리아까지등장하니까 새로운 건강지식에 대한 폭을 넓히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










요즘같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컴퓨터같은게 없던시절
유머집이나 퀴즈책 수수께끼책같은게 서점가면 참 많이도 보였었다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서점이며 헌책방등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종종 그 유머집이나 퀴즈책들을 사들고 와서 보면 공통적인 유머들이 꼭 몇가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글이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지만)

사람들이 하는 3대 거짓말은?
처녀가 시집안간다는 말
노인이 갈때가 되었다는 말
그런것들이였다

여튼 말로는 늙으면 다 그렇지 이제 갈때가 되었지 해도
이왕살거면 다들 하루라도 더 건강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살고 싶은마음에서
나온 웃픈 유머가 아닐까 한다

어릴때는 영양제를 선물로 받아도 잘 안 챙겨먹고 
건강관련 책보다 해리포터같은 꿈과모험이 가득한 책들을 좋아했는데
점점 책장에 자기계발서적과 건강관련 서적 운동도서들이 늘어만 간다

이 책도 그러한 측면에서 읽고 싶었는데 정말 평소에는 접해본적 없는 특정분야의 건강책이라
또 새롭고 또 재미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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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