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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겨울잠을 자는 여러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플랩북을 열며 겨울잠 자는 친구들을 같이 깨워보며 자연스레 동면 동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동물에 따라 어느 곳에서 자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땅속 - 개구리 나무 구멍 - 다람쥐 바위틈 - 뱀 동굴 - 곰
봄이 왔다는 소식에 여러 동물들이 모이는데 플랩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대표적인 동면 동물인 고슴도치와 너구리도 보여요! 모두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아기도 즐거워했어요.
마지막 표지에서는 겨울잠을 자지는 않지만 땅속에서 겨울을 보내는 지렁이가 눈을 뜨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개구리야, 일어나!』는 어린 아기에게는 인지책으로 좀 더 큰 아이에겐 자연관찰과 절기(경칩)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요. ✔️ 동물을 좋아한다면 ✔️ 겨울잠 자는 동물에 대해 알고 싶다면 ✔️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다면 『개구리야, 일어나!』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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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이 있어서 아이와함께 놀이처럼 즐겁게 읽어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겨울잠 자는 여러 동물즐이 나와서 호디심 자극하기도 좋아요 ㅎㅎ 개구리야 일어나 봄의 시작을 알리는 책으로 너무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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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자 시리즈의 “ 개구리야 일어나 ” 플랩북이에요 💚 지금 동물들 한창 좋아해서 그림책에 동물 나오면 반응이 남다른데 , 토끼가 겨울잠 자던 개구리 , 뱀 , 곰 , 다람쥐친구를 깨우며 봄을 알려주니 라온이도 덩달아 동물들을 깨우더라구요 플랩북이라 열심히 열어보며 어떤 동물이 자고 있을지 기대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개구리를 깨웠더니 깜짝 놀랐다고 표현하면서 재밌어하니 책 읽어주는 저도 같이 즐겁더라구요 💚💚 “ 개구리야 일어나 ” , 봄 추천 도서 함께 읽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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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는 토끼가 겨울잠 자는 친구들인 개구리, 다람쥐, 뱀, 곰을 깨우며 봄을 알리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혼자 먼저 봄을 맞이하기보다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했답니다. 단순하고 반복되는 흐름이라 두 돌 아기도 쉽게 이해하고 집중하기 좋았고,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까지 있어 더 즐겁게 읽은 책이에요. 겨울잠이라는 자연의 흐름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줘서 0~4세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와 봄의 설렘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봄맞이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게시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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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 같아서 색다른 책을 읽어주고 싶었어요. <개구리야, 일어나>는 겨울잠 자는 동물들을 깨우는 이야기로, 페이지마다 플랩이 있어서 열어보면 동물들이 숨어 있다가 나타나는 구조라서 아이가 시선을 따라다니면서 책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이 시기에는 대상영속성 발달을 위해서 까꿍놀이를 많이 해주는데 까꿍놀이하 듯 읽어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장이 길면 금방 눈을 돌리는데 문장이 짧아서 계속 집중하며 읽어서 좋았고, “쿨쿨 자고 있네”, “일어나!”처럼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언어 자극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책의 흐름이 계절의 변화를 보여줘서 나중에 아이가 의사소통이 될 때 또 읽어주면서 계절을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몇년을 계속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 느낌이랄까! 책 사이즈도 4개월 아기가 쳐다보기 좋고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어주기 좋은 플랩북 추천 드려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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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랑 책을 볼 때 느끼는 건, 단순히 읽어주는 것보다 ‘같이 놀 수 있는 책’이 훨씬 반응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르게 된 책이 <개구리야, 일어나>인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 본 책이라 소개드려요. 이 책은 <신 나게 놀자!> 시리즈 중 하나인데, 전체적으로 책이라기보다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게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특히 페이지마다 들춰보는 플랩이 있어서 아이가 직접 열어보면서 참여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내용은 아기 토끼가 봄이 왔다고 겨울잠 자는 동물들을 하나씩 깨우러 다니는 이야기예요. 땅속에 있는 개구리, 나무 구멍 속 다람쥐, 바위틈의 뱀, 동굴 속 곰까지 등장하는데, 아이랑 같이 “여기엔 누가 있을까?” 하면서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쿨쿨 자고 있네~”, “일어나!” 같은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아이가 듣다가 따라 하기도 쉽고,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 좋아요. 한두 번 읽다 보면 아이가 먼저 열어보려고 하거나, “일어나!”를 같이 말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여서 언어 자극에도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계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거예요.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하나씩 깨어나고, 눈 사이로 꽃이 피는 장면을 통해 봄이 오는 흐름을 이야기로 보여주니까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어요. 그림도 색감이 따뜻하고 동물들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는 편이에요. 종이도 눈부심이 없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랑 보기에도 안심이 되었고요.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는다기보다 아이랑 같이 놀이하는 시간이 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요즘처럼 책에 흥미를 붙여줘야 하는 시기에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그림책이라, 비슷한 시기의 아이 키우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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