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론등의 전공서는 참 오래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책이 많은데 최근의 자료와 데이터로 정리와 집약이 잘 되어있어 술술 읽히는 책이였습니다~처음과 마지막에 주제를 한번씩 더 정리해 뒀으며 단어의 쓰임이나 비유가 이해하기 쉬웠으며 질문을 통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정리한 책이다. 청소년에 관한 입문서로 추천하며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
개론등의 전공서는 참 오래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책이 많은데 최근의 자료와 데이터로 정리와 집약이 잘 되어있어 술술 읽히는 책이였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에 주제를 한번씩 더 정리해 뒀으며 단어의 쓰임이나 비유가 이해하기 쉬웠으며 질문을 통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정리한 책이다. 청소년에 관한 입문서로 추천하며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