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함도 재능을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검마사님을 보면 그의 성실함에 감탄과 자극을 받는 적이 많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의 언어는 나태해진 나의 삶에 주어지는 건강한 각성제이다. 앞으로도 그의 폭풍 발걸음을 기대한다. |
프롤로그의 첫 문장부터 공감했습니다.평범하다고 믿고 살아왔던 남자...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작가의 삶을 보며 어쩌면 나의 삶은 좋은 날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인생 1막에서 펼쳐진 막막함을 2막에서 드라마틱하게 반전시키고 있는 한 남자의 스토리에서 '어, 나도 그런적 있는데'라는 말을 한 번쯤 하게 만듭니다. 비록 이후의 선택은 달랐지만... 친구, 결혼, 직장 생활... 자칫 동굴로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가 어떤 마인드와 행동으로 스스로를 변화하게 만들었는지를 보는 재미가 솔솔했습니다. 저느 B형 남자는 아니지만 평범하다고 믿어왔던 다른 한 명의 남자로서, 평범한 B형 남자가 쓰는 특별한 성장 스토리에 구구절절 공감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만원의 행복을 느껴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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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검마사님의 오랜 이웃입니다. 그동안 글쓰기를 통해 변화하신 것을 실제로 느끼고, 보았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에세이 형식으로 검마사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그리고 어떻게게 단단해지고, 성장했는지를 잘 담고있습니다. 성장하고자 하는 분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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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시련의 과거를 넘어서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알 수 있는 해답을 얻게 해 준 책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작가의 길을 찾아가시는 검마사님의 이야기들에 큰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검마사님의 앞으로의 책들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