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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네 타테마에가 시각화돼버린 전례없는 상황에 다들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는 감독의 해석은 참 적절하다. 이 작품이 나온지 9년이 되가는 지금도 달리 변한 게 없으 니. 그리고 이에 대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만화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도 서브컬쳐의 입장에서 하나의 제시법이란 생각도 들었다. 그 기저에 있는 인류에 대한 믿음 같은 것도 보여서 메세지성도 가지고 있고. |
| 가챠맨 1권을 읽었습니다. 가챠맨 이야기는 가챠라는 뜻이 뽑기인데 실제로 무슨일을 하면 동전이 하나 나와서 가챠하여 능력을 얻고 일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의외로 특이하고 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좀 특이하지만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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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맨 1권 갑자기 몸에 가챠가 생겼다는 소재도 엄청 신박하고 너무 웃겨요. 주인공이 제일 정상적이고 걍 나머지는 어딘가 다 이상해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이 되게 열리고 끝나서 다음 권을 빨리 보고싶어요. 흑막처럼 나온 애가 진짜 빌런일지도 궁금하고요. 다음 권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