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하기 시작했을 때는 할머니 머리 스타일이 귀여운 표지를 보고 재미있어보여 선택을 했다.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잘 만드는 할머니인가?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싶었다. 나는 점점 책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어느덧 6권까지 읽게 되었다. 머리가 똥 모양으로 부풀어 있는 할머니는 비장한 표정으로 국자를 들고 있다. 할머니는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누구보다 빠르게 발 벗고 나선다. 이 책에는 귀신이 나온다. 그래서 무서울까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똥볶이 할멈과 똥방구 할망은 마법 능력으로 귀신의 오랜 한을 풀어주게 된다. 이 때 난 너무 통쾌했다. 할머니가 두 명이나 등장해서 이번 편은 더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쭉쭉 책이 나와서 똥볶이 할멈을 또 만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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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 아니라 글씨책이고 글씨가 제법 많음에도 똥볶이할멈이 변신해서 고민을 해결해줘요 6권은 과학자가 엉뚱한짓(기계를 만듦)을 해서 아이들 정신을 이상하게 만들어서 할멈이 해결하는 내용으로 역시 6권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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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최애책이예요. 1권부터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다음권이 나오길 매번 기달려요. 인기책인거 보니 다른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생겨서 너무 기쁩니다. 재밌게 잘 읽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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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 6권은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 속에 따뜻한 감동을 담아낸 어린이 동화였어요 주인공과 할멈이 겪는 사건들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펼쳐져서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어요 특히 친구들과의 우정과 이해를 배울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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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똥볶이 할멈 시리즈를 너무 조아해요 제가 읽어도 넘 재미있고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예요 아이들이 학교 생활이나 친구 사이에서 겪을수 있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해서인지 더 이해가 잘 되고 공감이 가요 단점이라면 떡볶이가 먹고싶어진다는... |
| 초1?초2때 부터 사줬는데 초4가 된 아직도 좋아하는책 집에 책이 많아 안보는책들은 방출하는데 방출하지 못하는책 너무 재밌나보다 이렇게 보고또보는 책들은 내가 너무 고마운책, 돈이 안아까운책 인기가많아서 도서관에섬 빌려보기힘든책 |
| 똥볶이할멈에 똥방구할멈까지 앞도 재미있지만 뒤로 갈 수록 더욱더 흥미로운 내용이 펼쳐집니다. 8권이 기대될 정도에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게 추천합니다. 물론 초등 중고학년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교훈도 있고 스토리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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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부터 똥볶이시리즈 읽었는데 이 책은 혼자 읽기보단 잠자리독서로 거의 읽었네요 단숨에 6권까지 봤네요 1권을 그 자리에서 거의 다 읽어달라니 목아파요ㅎ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고 있습니다 그만큼 재밌단거겠죠?^^ 7권도 기대해봅니다~~~ |
| 《똥볶이 할멈 6》은 특유의 유머와 따뜻한 감성을 가득 담아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전설의 똥볶이를 만드는 할멈과 주변 인물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웃음뿐만 아니라 소소한 감동도 함께 전합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할멈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며, 똥볶이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 인생의 이야기와 추억을 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유의 엉뚱하고 유쾌한 전개 속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따뜻함을 그려내, 한층 더 깊어진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식과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작은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는 작품입니다. |
| 한 번 나오면 지속해서 계속 그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어서 꾸준히 아이들의 관심을 끌게 하는 것도 대단한 작업이라고 생각하다. 특히 아이들에게 친숙한 떡볶이와 할머니, 물론 요즘에는 잘 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추억 속의 모습과 아이들의 동심을 잘 버무린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