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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대통령직속 정보기관인 op센터를 주인공으로 한다. op센터는 대통려의 명령에 의해서만 활동하며 부서내에 기동타격대를 보유하고 있다. 그런 무력적, 권력적, 자금적인 풍부함을 바탕으로 세계각지의 분쟁지역에 투입되어 분쟁해결및 협상을 주 임무로 한다.
북한의 핵문제가 타결되어 한반도에 통일무드가 고조되어간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럽게 고성능 폭탄의 폭파사건이 남한의 한 행사장에서 벌어지게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북한 군인들의 군화자국을 발견한다. 또한 그순간 미국 주요 정보기관의 컴퓨터및 위성들이 일제히 19.98초동안 다운되버린다. 또한 북한을 정찰중이던 미군의 헬기가 격추당하는 사건까지 발발하게된다.
이렇게 일측일발의 순간순간의 전쟁위기를 op센터가 알아내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기본 줄거리이다.
이책은 톰클랜시의 전형적인 스릴러로서 정말 읽어도 손해나지 않는 책이다. 톰클랜시의 수많은 책들이 영화화 되었다. 내가 듣기로는 이책역시 영화화가 이루어 지기위해 영화사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만약 이글이 영화화된다면 많은 한국인들이 등장하는 헐리우드 불럭버스터가 탄생하게 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op ceneter)는 대통령 직속비밀 정보부로, 고도의 군사방어체제와 지능망을 갖춘 기술의 심장부이다.자체적으로 기동타격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분쟁지역세 급파되어 직접적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것이 주요 임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