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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하고 여자들이 서먹서먹하고 그러길레 이거뭐 내용이 외전인가 아니면 단편집인가 했거든요 그런데 얼빠지게도 신령한테 저주 먹어가지고 여자들기억 포함해서 캄피오네인 자신까지 기억이 날라간거더라고요 뭐 어쩌어찌해서 파마의힘이 있는검으로 저주를 해체 했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여자들이랑 소원해진거 보고 꼬시다라고 생각했는데 완전무에서 부터 시작했는데 금방 두명을 꼬셔버리더로가요 그집안 내력이 뭔지 나도 나눠 받고 싶네요 ㅎ
근데 중국의 캄피오네는 주이공한테 반한건지 모르겠네요 은근히 잘해주는데 말이죠 나이차는 어마어마 하지만 ㅋㅋ
근데 주인공녀석이 여자들이 신녀석이 완전히 부활해서 죽이면 권능 얻을수 있으니 기다리자 하니까 나는 너희들만 있으면 돼 라고 해서 여자들이 감동을먹던데 이건뭐 재수가 없어서 자기들끼리는멎있다고 할지 몰라도
남자 입장에서는 아니꼽던데 말이죠 힘좀 얻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여자들 기억날라가고 나니까 혼자서 쩔쩔매던데 뭐가 너희들만 있으면 된다는건지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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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노벨은 내용도 좋아야하지만 일러도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게 이 라노벨입니다. 괜찮은 라노벨인데 일러 퀄리티가 영 좋지 않다보니.. 이것도 나름 이 라노벨의 매력이긴한데 조금 더 대중적으로 좋았다면 잘 팔렸을듯한데 아쉽습니다. 이번 표지에서 나오는 두 히로인들의 활약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솔직히 내용상 주인공 고도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부분이네요. 일 시작과 해결부분에서는 라호와 릴이아나가 큰 역활을 했지만.. 덕분에 약간 초중반까지는 집중해서 읽어야긴하네요. 읽는 분들만 읽는 라노벨인지라... 아쉬운 감이 많습니다. 재미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