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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워크를 준비해야 하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그리고 자기관리를 설계해야 한다면 하는 일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내가 꿈꾸는 삶이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 직장은 인생에서 끝이 아니다.또 다른 나의 시작이고 인생의 후반기의 첫출발인 것이다.그녀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당신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약속한다.동기부여는 일을 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
그녀는 내가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과 훌륭한 상사들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리더십과 놀라운 결과에 대한 내 개인적 모험과 직업적 모험의 세계로 당신을 데리고 가야 한다고 말한다.
질 가이슬러 그녀는 주요 미디어 회사들의 경영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그녀는 지원 영역을 미디어 그룹에만 한정하지 않았다.특히 포인트 연구소 웹사이트에 실린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 칼럼과 아이튠 U의 매우 유명한 팟캐스트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을 통해 모든 직업에 종사하는 관리자한테 교육과 지도를 모든 조직의 모든 직위에 있는 리더한테 의미 있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해피 워크 언제까지 일을 해야 먹고 사는 것이 해결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워크라는 단서앞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누구나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 굳이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아도 말이다.관리자의 자리에 내가 서있다면 그 내용은 달라진다.관리의 아려움과 즐거움을 생각해 보았는가! 많은 것들이 떠오른다.이렇다 할 대안이 없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자, 이제 시작해 보자. 직원들은 당신을 상사로서 어떻게 평가할지, 당신 자신에 집중하면서 말이다. 우리가 기대하는 건 직원들이 오늘 당신에 관해 어떤 말을 하든 아주 가까운 장래에 당신이 듣게 될 칭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책에 말하는 수업을 모두 마치면 행복한과 직장이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리게 될 것이다. 훌륭한 상사가 되기 위한 노력이 가치가 있는 가장 큰 이유다. 직원과 당신이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당신이다.신뢰는 재능이 아니다. 상사는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절대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직원이 당신의 행동과 그들이 믿는 중요한 가치 사이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관계가 있다고 확인할 때 당신은 리더로서 신뢰를 얻는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지식은 권력이다. 직원들은 명석한 상사와 일하고 싶어한다.하지만 당신은 영리하기도 해야 한다. 영리한 상사는 전문적 상사의 악한 쌍둥이가 명석한 체하는 상사이거나 사소한 일까지 챙기는 상사가 될 수 있다는 걸 안다.상사들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명석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당신 직원이 동기 부여를 받거나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게 될 거라는 보장은 없다.놀랐는가? 내가 설명을 하겠다. 월급과 수당이 동기 부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것 말고도 훨씬 더 많이 있다. 그래서 이 장이 중요한 것이다. 훌륭한 상사가 되고 싶다면 정말 중요한 동기 부여에 관해 통달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 그녀는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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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영위해나가는데 있어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일까? 업무 처리의 어려움? 열악한 근무 여건? 업무 처리 과정에서 야기되는 마찰, 갈등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이직 욕구를 일으키지만, 대부분 '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다. 특히나 그런 갈등의 대상이 직속 상사일 때는 더 말할 나위없다. 실제로 기업에서 상사의 리더십은 ‘존경’이라기보다 ‘냉소’의 대상임을 많이 본다. 조직에서 상사가 존경받고 있는가 아닌가는 ‘리더십’이 보통명사이냐, 고유명사이냐로 갈린다고 생각된다. 직장인들이 사표쓰는 이유중 가장 흔한것중 하나가 직장상사와의 불화라는 조사결과를 본적이 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꼽으라면 인간관계, 그중에서도 까다로운 상사에 적응하는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행복한 직장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로 통한다'이다. 저자는 과거 포인터 연구소라는 곳에서 리더십과 경영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할 때 강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새로운 요소들을 도입한 적이 있었는데 다면 피드백이라는 방법을 사용해 최고의 관리자가 무엇을 알고 있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보고서를 읽고 관리자들이 개선해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솔직하게 적고 있다. 상사와 직원, 그들의 관계가 좋아지면 직장 자체가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책에는 실제 사장들이 말하는 실제의 사례들이 많이 담겨 있는것이 특징의 하나라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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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다. 또한 하루의 반 이상을 지내야 하는 일터가 즐겁고 재미가 넘쳐흐르는 행복한 장소가 되기를 원할 것이다. 행복한 일터야말로 모든 리더와 조직 구성원들이 궁극적으로 꿈꾸는 목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리더는 조직의 성장과 미래에 대한 부담감으로 끊임없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부하직원들과의 원활하지 못한 소통으로 인해 갈등은 보이지 않게 커져 가기만 한다. 리더는 리더대로, 부하직원들은 그들대로의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인해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이다. 직장이 즐겁고 행복해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다. 즐거운 직장이란 어떤 곳일까. 업무가 수월한 곳, 급여를 많이 주는 곳, 휴일이 확실히 보장되는 곳, 저마다 그리는 이상적인 직장의 모습이 조금씩은 다를 것이다. 이 책은 포인트 연구소의 선임 교수이며, 훌륭한 직장 상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수많은 워크샵에서 방법을 전수하여 팟캐스트와 아이튠스U 등에서 큰 이기를 끈 저자 질 가이슬러가 상사와 직원 그리고 직장 자체가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말한다. 행복한 직장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로 통한다는 게 그의 메시지다. 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는 훌륭한 직원을 어떻게 키우는지를 말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당신에 관한 모든 것-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관리의 어려움과 즐거움, 직원이 절대 잊지 못하는 것과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것, 리더십의 권력 그리드 이용 방법, 커뮤니케이션의 요령과 함정, 시간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법을 이야기 한다. 제2부 ‘직원에 관한 모든 것-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훌륭한 직원을 키우는가’에서는 모든 직원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 성과관리의 비결, 정확한 피드백을 받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제3부 ‘직장에 관한 모든 것-훌륭한 상사가 훌륭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에서는 새로운 변화를 위해 앞장을 서야한다고 하면서 상사, 대리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훌륭한 상사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직원들이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 저자는 “신뢰는 재능이 아니다. 상사는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절대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직원이 당신의 행동과 그들이 믿는 중요한 가치 사이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관계가 있다고 확인할 때 당신은 리더로서 신뢰를 얻는다.”고 말한다. 즐거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신뢰가 우선되어야 한다. 조직 구성원들이 서로 일하면서 신뢰가 형성되어야 있어야 진정으로 재미있는 조직으로 변화될 수 있다 이 책을 새롭게 업무를 확장하는 젊은 관리자뿐만 아니라 직원을 격려하고 싶어 하는 최고 경영자,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리더가 될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리더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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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 내 직장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지금까지 직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고 온갖 상황들을 겪어왔다. 직장을 다니면서 행복하다고 느낀 경우는 과연 얼마나 되는지 확실히 말하기는 어렵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너무 어리고 경험이 없다보니 상황 대처능력이 떨어져 처신을 잘하지 못했었다. 그저 일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가져가는 것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무척 어려운 일이다. 팀장으로써 관리를 할 경우에도 내 능력을 충분하지 못하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만 제어할 수 있을 정도였다. 혼자 열심히 작업하는 것에만 익숙하다보니 관리라는 개념은 나와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해피워크>는 직장 상사로써 조직 내 직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과 개념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즉, 상사의 입장에서 조직관리와 직원관리를 중점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해피워크라고 해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만들어나가려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핵심을 짚어보면 직원들은 상사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압박과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뜻이다. 누구나 내가 일하는 직장은 활기차고 행복하며 웃음이 떠나지 않는 곳이길 바란다. 하지만 실수나 잘못으로 인해 상사로부터 질책이나 문책을 당하게 되면 기분이 착 가라앉거나 반발심이 생기게도 된다. 그렇다면 과연 직장 내 분위기를 좋게 이끌어날 수 있는 상사란 어떤 상사를 말하는 것일까? 책에서는 상사 또는 관리자의 직책을 맡고 있는 사람은 많은 지식을 통해 상황대처에 능하고 부하직원들의 일처리를 지적해줄 수가 있다. 전문적인 권력은 지식으로부터 나온다고 하는데 아는만큼 그들에게 영향을 크게 끼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지시를 내리거나 판단을 내려야 할 때 상사의 경험과 노하우, 지식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원활하게 프로세스가 돌아가도록 이끌어준다. 이는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동료나 부하직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들을 알아나가는 과정들이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일런지 모른다. 여전히 힘겨운 직장생활을 보내는 직장인들도 있을 것이고 직장동료와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행복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도 있을 것이다. 직장 내에서는 혼자 힘으로 될 수 있는 일이란 없다. 회사 내에 이익을 가져다주고 공동의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협조와 협력이 필요하다. 언제가는 그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을 것이고 질책만이 능사가 아닌 격려와 칭찬 그리고 다독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직장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우린 언제나 새로오는 상사나 내가 들어갈 회사의 상사는 현명하고 융통성있기를 바란다. 무능하지 않고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명쾌한 비전과 실행능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내가 상사의 위치에 서게 될 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두렵고 떨리기도 할 것이다. 아직 내 몸에 맞는 않는다고 느낄 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라고 생각하면 어느새 누구나 바라는 상사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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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워크]서평
깨어 있는 시간의 반 이상을 보내는 직장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하다. 당연히 말이다.
직원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일 3가지
반면, 직원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일 3가지
현명한 상사는 사람들과 평상시에 만날 때나 직장에서 대화를 나눌 때 첫마디가 중요할것이다.
직원들의 성향에 따라서 다른면을 파악한 부분도 소개되어있다 내향적인 직원
외향적인 직원
힘든 대화를 손쉽게 하는 10가지 단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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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랜만에 책에 집중한 적이없었던것 같다. 저자인 '질가이슬러'는 포인트 연구소의 선임교수로 리더십과 관리 프로그램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 그가 교육에 도입한 유머와 인간성, 그리고 고품질의 행복한 직장은 리더들의 성취가능한 목표라는 신념으로 유명하며 특히, 포인트 연구소의 웹사이트에 실린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을 통해 모든 직업에 종사하는 관리자들에게 교육에 관련된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 분이다. 이런 그의 경력을 통해 저자는 관리자들이 하는 최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행복한 직장을 간파하는 통찰력을 지니고 있는 분으로도 유명하다. 책의 표지에 쓰여있는 '행복한 직장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로 통한다'라는 문구가 이 책을 대변하는것 같다. 이 책 해피워크는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특히 상사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것이 직장생활이다. 본인과 같이 책의 많은 부분에 대해 공감 할 수 있을것이라 확신한다. 이제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모든 사람들이 부지런하고 성실하기 때문이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 남기위해서는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한다. 특히, 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완벽하지 않아도 훌륭한 상사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당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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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워크/질 가이슬러/처음북스]행복한 직장을 이끄는 훌륭한 상사되기.
직장생활이 행복하려면 일이 자신의 적성과 맞아야 할 것이다. 좋아하지도 않은 일을 그저 밥벌이로 하려면 엄청 힘이 들 테니까. 그리고 직장 동료와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훌륭한 상사를 만나 즐겁게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직장생활이 될 것이다.
리더십 전문가인 질 가이슬러는 말한다. 행복한 직장은 직장 상사에게 달렸다고!
저자인 질 가이슬러는 자신의 방송 뉴스 국장의 행복한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상사가 알아야 할 것들>이라는 팟캐스트를 제작했다. 이후에 리더십 분야의 석사 학위 취득했고, 경영학 문헌 섭렵했으며, 포인트 연구소에서의 경영 프로그램 강의 등을 통해 훌륭한 상사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훌륭한 상사란 어떤 사람일까. 직원들이 자문을 구하러 오거나, 동기부여를 받거나, 해답을 얻으려고 찾아오는 사람이라고 한다. 칭찬을 아끼지 않고 호들갑을 떨지 않으며 실수를 지적하면서도 직원이 겪는 문제에 귀를 기울이고 도움을 주는 상사다. 또한 직원의 입장에서 개인적인 문제가 직장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이해하는 상사다. 늘 부하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며, 상사의 열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이다. 직원들의 비판에 귀를 기울이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며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다. 결국 직원을 배려하고 공감해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상사가 훌륭한 상사인 셈이다.
저자는 12가지 핵심 역량 평가로 자기 평가 및 직원 평가를 받는 목록을 제시한다. 유지 및 향상 능력, 시스템 개발 및 개선, 직원 성과 코치,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조직 내 협력, 문제 해결, 직원 동기부여, 감성 지능을 활용한 직원 통솔, 팀과 팀 성과 달성, 변화 관리, 시간과 우선순위 관리, 도덕적이고 성실한 업무 처리 등 현실을 직시하고 솔직하게 체크해 보라고 한다.
내가 기대하는 최고의 답변, 내가 두려워하는 최악의 답변을 적어보고 상사와 직원의 평가도 함께 받아보면 자신의 장단점을 다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훌륭한 상사를 정리해 보면.... 직원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현명하고 끈질기게 직원에게 자극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직원을 위해 요령 있는 옹호자가 되어야 한다. 적절한 정보를 관대하게 공유한다. 실수했을 때 진심으로 분명하게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
직원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상사에 대한 추억도 정리되어 있다. 상사가 잘못을 했을 때 직접 사과를 해온다면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직원이 저지른 바보 같은 실수에 대해 원인을 살피고, 피해를 사정하고, 교훈을 찾고, 직원에게 교훈을 주며 앞으로 나아질 것을 기대해야 한다. 직원이 겪은 개인적인 중요한 일에 대해 공감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다.
상사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모두가 공감하지 않을까. 거짓말을 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이기적인 행동은 신뢰를 무너뜨린다. 더구나 거짓말을 해서 자신의 잘못을 다른 직원의 실수로 돌리는 행위는 신뢰를 잃게 한다. 상사가 직원의 성과나 아이디어를 자기 것으로 가로채는 것은 금물이다. 상사는 팀에 있을 때와 최고 경영진에 있을 때의 태도가 다르면 안 된다.
특별히 공감 가는 내용들이 있다. 변화는 새로운 기준이니까 상사가 앞장서야 한다. 현실을 확인한 후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더 큰 그림을 그려 변화의 불을 지펴야 한다. 교육은 영리하고 민첩하게 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하라.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팀의 변화를 돕게 한다. 사일로를 해체하고 서로 협동하게 하라. 사일로는 업무를 훌륭하게 처리하지만 다른 직원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배타적인 그룹이며 이기적이다.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같은 말을 무수히 반복해야 한다. 한 번의 대화로는 부족하고 잘못된 메시지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상사, 대리인, 스트레스 관리는 팀 스포츠라고 여겨라.
누구나 공감 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최고의 상사가 되는 방법에 대한 체크리스트, 질문지에 대한 답변, 퀴즈, 권력론, 인관관계론 등을 따라가다 보면 직원들이 원하는 상사의 모습이 많이 반영된 것 같다. 또한 솔선수범하며 팀원들의 성장을 이끄는 모습은 주변에서 보기 힘든 모습이기도 하다. 100%를 모두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조금씩 바꿔가는 노력을 한다면 훌륭한 상사의 역량을 갖추지 않을까.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보내는 모든 직장인들을 행복하게 하는 상사가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다. 회사든 가정이든 이런 상사와 이런 부모라면 훌륭한 상사, 훌륭한 부모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심코 펼쳤다가 쏙 빨려 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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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할 수는 없다’는 그 사고방식부터 바꿔야한다는 내용의 책이 이 책과 잘 어울릴 것 같다. 베이징대학교 디테일경영연구센터장 왕중추의 [퍼펙트 워크] 라는 책인데,
이 책에서는 일을 대하는 모든 과정을 되돌아보게 함으로써 무엇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디테일의 힘]이라는 책에서도 그의 주장은 뒷받침 되고 있다.
질 가이슬러의 [해피워크]에는 상반되는 느낌이 강하지만 일맥상통하는 내용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읽는재미가 더해진다.
![]() ![]() 저자소개를 보고, 그녀가 모든 직업에 종사하는 관리자한테 교육과 지도를 제공했던
'훌륭한 상사가 알고있는것'이라는 팟캐스트를 들어보았다.
왜 유명세를 탔는지 알것 같았다.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하고,
누구보다 리더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와 어떠한 직장이 성취감을 줄수 있는지를
확실히 말해주고 있어서인것 같다.
총 3부의 구성으로 전개되는 순서는 그녀의 명확하고 단호한 신념과 비슷하게
심플하면서도 명료하게 진행되고 있다.
![]() 제 1부 당신에 관한 모든것 中 관리자로서 신뢰를 잘 받고있는지,
그 영향력은 어느정도인지 체크해보는 체크리스트가 나온다.
직장에서 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어느정도의 신뢰를 받고있는지
체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10가지의 질문중 뜨금한 질문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영향력 평가에서는 흡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리더가 진정 해야할 일 과 리더가 되는길에서 발췌한 이 부분은
군더더기 없이 관리자와 리더의 개념을 정의하고 구분해놓은 표이다.
보통은 조직에서 관리자/리더의 역할을 제대로 알고 업무에 임하는 사람을 별로 없다.
업무자율규정에 의한 결재권자냐 아니냐에 따라 그 권력이 판가름날뿐
각자 자신의 포지션에대한 정의와 구분은 쉽지 않은 것 같다.
리더이면서 관리자의 업무를 하거나, 관리자인데도 리더의 마인드를 갖고 일한다던가등의
일들이 수시로 목격되고 있기 때문이다.
책임감, 노력, 자긍심, 성실, 섬세함, 집중, 이 6가지 덕목이야말로
어떤 직종에서 어떤 일을 하든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태도들이 모이고 모여서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피드백보다는 열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WIN할 것이다.
338페이지에 나와있는 자기점검 상사에 과한 20개의 질문을 체크하면서
확 느껴지는 허전함은 충격적일 정도로 허무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
나의 SWOT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모순적인 장애물이나 부정적인 피드백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15에서는 '휼륭한 상사, 그건 항상 가치에 관한 것이다' 는 이 책의
종지부를 찍는 정말 핵심적인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팟캐스트로 강연했던 내용들이 반복적으로 강조되기도 했다.
성실성/인간성/가벼움 이 세가지의 주요차이점을 초점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 적이였다. 리더쉽 유산으로 결말을 지은 이 책에서 단한가지 분명히 느낀건 하나이다.
리더쉽은 단순히 자신의 책임감이나 성실성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앞서 읽었던 자신만의 WHAT을 확실히 알고, 자신의 SWOT을 정확히 알고 6가지의 덕목을
제대로 지켜 행동할 때 만들어지는것이라는것을 말이다.
내가 여태 읽어본 책중에 가장 심플하면서도 리더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단연 최고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상사, 우리회사 임원들에게 꼭 한권씩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최고 경영자들이 필독서로 읽어봐야하는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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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랜만에 책에 집중한 적이없었던것 같다. 저자인 '질가이슬러'는 포인트 연구소의 선임교수로 리더십과 관리 프로그램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 그가 교육에 도입한 유머와 인간성, 그리고 고품질의 행복한 직장은 리더들의 성취가능한 목표라는 신념으로 유명하며 특히, 포인트 연구소의 웹사이트에 실린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을 통해 모든 직업에 종사하는 관리자들에게 교육에 관련된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 분이다. 이런 그의 경력을 통해 저자는 관리자들이 하는 최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행복한 직장을 간파하는 통찰력을 지니고 있는 분으로도 유명하다. 책의 표지에 쓰여있는 '행복한 직장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로 통한다'라는 문구가 이 책을 대변하는것 같다. 이 책 해피워크는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특히 상사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것이 직장생활이다. 본인과 같이 책의 많은 부분에 대해 공감 할 수 있을것이라 확신한다. 이제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모든 사람들이 부지런하고 성실하기 때문이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 남기위해서는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한다. 특히, 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완벽하지 않아도 훌륭한 상사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당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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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직인 내가 이 시점에 꼭 읽어야 할 책을 만났다. 관리를 하는 입장이며, 관리를 당하는 입장의 나는 중간자의 입장에서 위 아래로 치여가고 있었기 때문... 악한 상사이고 싶지 않다. 나도 막내라는 타이틀로 고생고생 해봤고, 나쁜상사 좋은상사를 다 만나봤기 때문에.. 나는 좋은 상사이고 싶었다. 그런 내게 좋은 코칭이 될 수 있는 책이였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해피한 워크를 만들고자 한다. 1부는 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에 대해 6가지로 분석해놨다. 그중 나는 직원이 절대 잊지 못하는 것과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것- 이 챕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나 역시도 직원으로서 상사가 있는 사람으로서 절대 공감이 됐으니까...^^; 2부는 5가지로 분석해놨는데 그중 모든 직원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됀다라는 부분에서 크게 무릎을 탁!치게 됐다. 아뿔싸, 내가 놓친게 이런건가...? 일전에도 다른 직종의 나이많으신 분과 우연히 출장길에 만나 대화를 하는데.. 그분도 같은말을 했었다. 그때의 나도 중간관리직으로서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고있었는데.. 그분도 모든 직원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됀다라고 충고를 해줬었다. 아직까지 그말을 현실화 시키기엔..난 부족한것 같긴 하지만.. 아차..싶으면서 내가 넘어야 할 산이구나..싶었다. 그렇게 이 책은 내가 간과하고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금 깨우쳐주기도 하고, 알려주기도 하는 책이다. 좀 더 깊이있게 이 책을 읽고 고민하고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그러기 위해선 여러번 읽어야 하지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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