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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가 랙앤런을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입니다.
엄마들 입소문에 이야기는 들었지만 오늘이 되어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들 때문에 락앤런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답니다.
접해본뒤 기대이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해했습니다.
교재용으로 너무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Colors, Shapes & Counting
22개의 쳅터로 구성이 되어 있고 46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Colors, Shapes, Counting 나누어서 보여주었답니다.
롤리, 트롤리, 팍포드 3명의 캐릭터가 등장해서 마치 무대에서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것처럼 음악이 흐르고 아이들이 신나게 즐길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색,도형,숫자세기를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dvd를 보면 동그라미,세모,네모들이 나오고 다향한 색깔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형을 나타내는 이미지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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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빨강,노랑,파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음악과 함께라서 재미있구요. 계속 반복이 되어서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
발가락 숫자세기와 도형으로 숫자세기를 보여주는데요.
발가락하나부터 열까지 숫자를 보여주면서 숫자세기를 한답니다.
우리아이는 이것보고 자신의 발가락을 세면서 숫자1~10까지 영어로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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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에는 퀴즈가 나와서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게 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락앤런으 처음 볼때는 신기해서 두눈이 휘둥그래져서 보더니 몇번을 반복한뒤로는 일어서서 엉덩이도 흔들고 팔도 흔들면서 즐겁게 춤을 추면서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락앤런을 접해본뒤 아이들도 저도 너무 즐겁게 영어놀이를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보려고 해서 다른 락앤런도 꼭 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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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베기 수현이에게 영어cd나 tape로 음악으로 들려주곤 했었지...영어 DVD는 처음으로 접해주네요. 책은 없고 DVD 1장을로 구성되어있는 Colors, Shapes & Counting는 처음부터 끝까지 원색의 도형(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재미난 케릭터들이 차례로 나와서 진행한답니다. 생각보다 아이의 반응은 완전 대박이였죠.닞 받은날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3~5번은 줄기차게 본답니다. 가끔 보는것 같지 않아서 꺼버리면 바로 틀어달라고 그러고... 눈이 아닌 소리라도 듣나 봅니다. 락핸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노래의 가사를 출력해서 볼수 있답니다. 색깔, 여러가지 도형, 숫자로 이루어져있는데.... 수현이가 젤로 좋아하는 부분이 color랍니다. 그래서 컬러북도 만들어줬더니... 듣고, 보고 같이 넘겨가며 흥얼거린답니다.
what color is it? 이 문장은 이젠 익숙한 문장이 되었답니다. 엄마랑 밖에 나가면 지나가는 차 색깔 맞추기도 음을타며 영어 문장으로 재미나게 논답니다. 이 DVD의 장점은 바로 반복과 함께 질문에 대한 답은 다른 화면과 구분되어 진다는거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여러가지 도형들도 숫자와 연계해서 계속되는 반복학습으로 3일째 되던날 아이 입에서 원, 투......텐까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요. 사실 세븐이 숫자칠이라는건 아직 정확하게 모르지만.... 노래로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 DVD보여 달라고 할때에는 엄마 원, 투....텐 보여주세요라고 말한답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보기엔 엉덩이가 덜석덜석... 매일 저렇게 혼자 춤을 추며 듣고, 보고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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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du4love/100058651372 락앤 런을 만나고 난 후에..
처음에는 dvd를 보여주었을 때 낯설은 장면이 조금 어색했나봐요.
음..늘 화려한(?) 영상을 보다가 화면에 확~ 띄는 것들이 조금 어색했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바로 장점인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확 집중하는 모습을 보게되니까요.
울 수아군은 반복되는 내용이 맘에드는지 자기 혼자 난타를 하면서 보네요.^^
울 둘째도 늘 락앤런 들으면 이리 춤춘답니다.
색을 이야기 할 때에도 그 색과 연관된 과일이나 물건을 연결시켜서 노래와 영상이 반복되는 것이 아이나 엄마에게 학습효과가 크더군요.
계속 입에서 맴돌아요.ㅋ
또한 색의 섞임을 그냥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섞이는 색이 나오니까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Mix the color에서 mix의 의미도 쉽게 받아들이고요^^
<> 도형을 색과 크기까지 설명을 해주니 정말 좋더라고요^^
아이는 노래와 동영상 내용이 같이 조화를 이루니까 이해도 쉽고요.
숫자를 공부할 때 너무 재밌게 놀지요?
울 아들..
박자도 맞추면서 노래도 부르면서 익히네요.
[활동하기]
색 인지 하기
엄마의 간단표 학습지
울 수아군..
글에대한 인지가 좀 빠른 편이라 바로 중얼 거리면서 색칠합니다.
물론 엄마가 도와주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dvd를 보면서 글자도 통글자로 인지한 듯 하네요^^
<> 색 찾기 놀이도 해 보았답니다.
<> 색을 다 칠하고 나더니..
같은 색끼리 연결한다고 합니다.
Yellow는 Yellow끼리..하면서요^^
도형인지..
도형은 예전에도 엄마랑 같이 노부영 책으로 공부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빨리 인지하고 이해하네요.
전 락앤런 보면서 oval과 ellipse의 차이를 이제사 알았어요.
전 타원은 다 oval인 줄 알았거든요.ㅋ
그런데 그것의 차이를 정말 잘 설명해 주더군요^^
아.무.튼..
도형인지 하고 같이 색과 도형을 갖고 게임하면서 익혔네요.^^
<> 락앤런..
이런점이 좋아요..
음악..-아이들을 흥겹게 해줍니다.
영상- 검은 바탕에 인지할 것들만 제시해서 아이들의 오해나 혼동을 막고 이해도를 높입니다.
반복-영상과 음악의 반복으로 장기기억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영어 교수법을 보면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cognitive approch같은 경우에는 언어는 습득이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락앤런은 바로 이 습득을 할 수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물론..
학습이 전제가 되지만..
교수법과는 다를 수있지만ㅋ
그래도 아이에게 좋은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서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동영상과 사진은 블로그에 있습니다.
다음엔 잘 보고 올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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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스럽게 자주 접하게 해주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요 교재는 딱인거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도형,색깔,숫자세기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페이퍼북이라 아이가 어리다면 찢을 위험이 있긴하지만 수미정도만 되도 크게 찢을 일은 없는거 같구요. 얇고 가벼우니 어딜가든 휴대하기 편한고 아이가 들고 보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책이 알록달록하고 캐릭터도 잼나게 그려져있어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구요. 노래는 제가 들어도 신날만큼 흥겨워요. 저희 아기는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 3번정도 들려주니 노래가 나오면 엉덩이도 흔들고 온몸을 이용해 춤도 추네요.ㅋㅋ그리고 교재를 보여주니 혼자 누워서 교재도 넘겨보네요. 저희 아기가 18개월이라 이 교재를 통해서 영어로 말을 한다거나 하는걸 기대하는건 아직 무리인거 같아요. 지금은 그저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고 교재를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하지만 반복학습을 통해 조금 더 큰 아이에게는 이렇게 흥겨운 노래로 영어를 접하게 되면 저절로 말문이 트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노래로 접하던 걸 어느날 아이가 영어로 말한다면 엄마로서 놀랍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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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모양, 수세기에 관한 많은 국내 서적과 외국 서적을 들여다본바있는 나로써 유치부수준의 기타 도서와 별반 차이가 없을거라 큰 기대않고 접하게 되었는데 . . . 왠걸!!! 이런 책은 처음 태어나서 처음 접해본 신선함 자체!
맛보기식으로 얼마전 읽혔던 미국 유치원 타교재도 괜찮고, DVD위주의 모 교재도 괜찮다 생각하면서 복습 개념으로 아이들에게 접하게 해줄 참으로 이 책을 내밀었는데, 지금까지 어떤 도서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방식의 차원이였다. (DVD는 샘플로만 보아서 정확한 내용파악이 안되었지만 )
CD에서 나오는 영어는 일반 밋밋한 영어가 아닌 신나는 음악 향연이었네요. 어려서부터 노*영에 길들여진 우리 집 아이들과 엄마는 신나는 노래형식의 영어가 아니면 왠지 식상하고 재미없어라 지루해하는 편인데, 이 책의 CD를 듣고있는 내내 어깨를 들썩였고 나중에는 일어서서 춤을 춰야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으니.....(이러다 우리 집 애들 백댄서로 나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ㅎㅎㅎㅎ)
우선 책을 보면 책 표지와 목차외엔 그 어떤 문자가 나와있지않아요. 재미난 캐릭터가 이끄는 원색의 그림들만 등장하고 영어를 듣기위해선 오직 CD에 의존해야하지요. 처음엔 무의식적으로 Page를 넘기다 뒤늦게 깨닫게된 사실 => 그만큼 cd에 푹 빠져들게 된다.
그림위주의 간단한 문자가 나와있는 여타의 책과는 달리 이제껏 문자 하나 없는 이런 교재를 본 적이 없었기에 '영어책이 이래도 되나?'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지만, 생각을 돌려보니 이 책은 유치원수준의 교재라 그림 위주로 본문내용이 제시됨이 당연! (책 뒤편에 본문에 나와있는 영어가 깨알같이 대본처럼 나와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단 Listening이 발달되야 영어에 친근하게 접할 수있으니 참 괜찮은 방식이라 생각되었네요. 어차피 문자인식이 제대로 되지않은 아이들단계 유치부대상의 책이니~
딸아이는 음악과 함께하는 CD를 좋아라 신나하는반면 엄마는 CD에서 나오는 내용과 그림을 mach시키기위해 온 신경을 기울이느라 엄청 애를 먹었네요. 영어책을 읽어줄때 해석을 하지말라는 전문가 조언을 떠올려보면 아이들은 영어를 들으며 몸으로 느끼는 듯했어요. 제대로 된 영어공부법을 제시한 책인것같아네요. 반면 엄마(솔직히 애 수준정도밖에 안되지만)보다 영어실력이 쫴금 딸리는 애들아빠는 음악만 계속되는 cd가 거슬린다고 불평이네요.
색과 모양, 수세기가 연계된 활동을 'Join Rollie와 두 명의 친구들이 음악으로 떠나는 탐험'의 형식으로 각 page의 아라비아 숫자옆에 곁들여진 재미난 동,식물등의 사물모양은 아직 숫자를 정확히 모르는 유아들을 위해 인지하기 쉽게 제시되어있어요. 29part로 나뉘어져 있으나 활동들이 연계되어 총체적 놀이로 즐길 수있는 장점이 있었답니다. 예를들면 처음에 숫자 5까지 나오다 page를 넘기면 10까지 나오고 더 뒷쪽 page로 넘어가면 20까지 나오는 확장개념으로 차근 차근 영역을 넓혀가네요. 물론 모양도 마찬가지고요. color인지를 위해 직접 따라해볼 수있는 물감놀이도 예시로 본문에 나와있어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재미난 독후활동을 아이와함께 누릴 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책이 양장인데다 종이가 너무 얇아 어린 애들이 찢을까 염려되더군요. 우리 애들은 책에 나온 물감놀이를 따라하다 물을 엎지르는 바람에 책이 젖어버렸고 너무 많이 봐서인지 책이 벌써 너덜해져버렸어요.T.T 그리고 아이들의 귀를 뚫려줄 요량의 cd내용은 약간의 수준을 가지고있어야 따라갈 수있을 것같았습니다. 이 책의 cd가 between the lions에 나와있는 신나는 음악과 비슷한 분위기로 본문내용을 이끌어간 듯하네요. 단지 시청각과 청각으로 구분된다는 점의 차이인데요 비디오를 선호하지않는 엄마들의 염려를 고려한 듯하네요.(제가 접한 책은 cd만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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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엔런 영어책과 cd가 도착했네요. cd케이스로 된 것을 보고 계속 틀어달라고 또 바로 꺼내달라고 조르고 있는 우리 딸. 덕분에 기저귀만 찬 복장 불량이지만 사진을 찍었답니다.^^:: 아들내미는 자고 있어서 pass...! 이건 cd플레이어나 dvd플레이어에 넣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네요...^^ 앙증맞은 작은 책과 선글라스 낀 도형친구들에게 관심을 보이네요. 6개월때부터 노부영에 노출되어 있던 쌍둥이들이 요즘은 푸름이 마더구즈에 푹 빠져서 산답니다. 그런데 새로운 책이 오니 바로 흥미를 보이네요.
일단 cd가 굉장히 흥겨워요... 말그대로 Rock풍이지요...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흥겨운데 느리고 정확한 다른 영어노래에 비해서 엄마는 좀 익숙치 않네요. 그런데도 아이들은 쉽게 적응하고 흥겨워해요. 집에 있는 노부영시리즈 중에서도 흥겨운 today is monday, down by the station, the wheels on the bus, I am the music man등에 관심을 보이는 둥이들이라서인지 빠른 음악에 엉덩이를 들썩들썩합니다.
일단 책 사이즌 아담해서 아이가 쥐기 좋아요. 가벼운 페이퍼북이구요. 겉에는 Ages 3~5로 적혀있네요. 집에 있는 다양한 인지 책을 연상시키네요. 도형, 색상이 나오는 것은 애플비 첫들춰보기 그림책이 생각나구요. 아울러 인지그림책관점에서는 돌잡이 한글, 수나 도형을 익히는데는 돌잡이 수학 축소판 같에요... 그런데 가장 놀라운 특징은 글이 없다는 거지요.. 모든 책이 그림만 있으니 엄마는 좀 의아했지만 아이는 무슨 상관이겠어요. 바로 들춰보고 관심을 보이네요. 아직은 숫자,도형이 어렵지만 좀 더 크면 아주 다양하게 놀아줄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counting하는 법도 나중에 배울 수 있게 되어있구요. 울 딸내미 마름모 기하학적인 무늬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네요....ㅋㅋㅋ
다양한 도형이 반복되어서 나오는 page는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는 울 딸... 마지막 page에는 영어노래 가사가 나오네요. 그 중 첫번째 노래 가사를 담아봐요. 색이 나오는 영어노래로는 brown bear가 연상되네요... 거기서는 동물에 색을 대입했는데 여기 이책에서는 하늘, 바다, 흙, 풀, 새, 공 등 주변 사물에 색상을 붙이는게 다르네요. 역시 영어원서라 해석은 알아서 해야 하니까 엄마가 좀 공부를 해야겠네요..ㅎㅎㅎ 노래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흥겹답니다. 이 노래를 포함해서 총 17개 노래가사가 수록되어있네요.
<Colors, Colors All around>
Colors, colors, all around Oh, so many to be found Colors, colors, everywhere For the whole wide world to share
The sky ins blue, and I can see White clouds above a big blue sea White clouds, blue sea Colors all around to see
The dirt is brown, the grass is green And so are all the many trees Brown dirt, green tree Colors all around to see
A yellow bird is singing to An orange striped cat on the ground The black dog wants to chase him Colors, colors, all around
A red ball rolls around today A purple shovel blocks its way The sun shines down its light all day It makes me want to say
Colors, colors, all around Oh, so many to be found Colors, colors, everywhere For the whole wide world to share
맨 앞장에 교육지침 가이드가 나오네요... Suggested Activities 라구요... 이대로 해보려면 좀 연구가 필요하겠네요.
딸리지만 해석해보면 (맞나??? )
1. 매일 경험속에서 보는 색상에대해 말해보세요... 아이에게 색상을 가리키거나 색상을 말해보게 하세요...
2. Spy 1게임 : 예를 들어 방안에 있는 사물 중 파란색 사물하나를 정해서 그게 뭔지 알아맞추는 게임을 해보세요.
3. 식사전에 음식의 모양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그걸 잘랐을 때 어떻게 될지 이야기해보세요 (예를 들면 샌드위치는 사각형인데 자르면 삼각형이나 정사각형으로 바뀌지요.) 식사를 준비하면서 개수를 세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4. 지침서의 도향을 다르게 잘라서 아이가 그림을 맞춰보도록 해보세요. 아이로 하여금 그림속의 다른 도형의 이름을 불러보게 해보세요. 다른 그룹을 카운팅해보세요. 예를 들면 삼각형이 몇개인지 , 몇개가 빨간색인지, 혹은 빨간 삼각형이 몇개인지...
5. 아이에게 블럭이나 다른것들로 사물 숫자 세기 연습을 하도록 해보세요.
6. 페이지마다 보이는 그림 표시는 어떤식으로 연결되어있답니다. 예를 들면 11, 12page에 고양이와 강아지는 모두 애완동물이지요. 아이에게 페이지마다 보이는 그림표시세트가 서로 어떻게 비슷한지 물어보세요...
이제 열심히 활용해줄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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