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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어서 계속 읽고 싶은 수학책이다. 재밌어서 시리즈엔 많은 수학책이 있다. 6권인가 7권정도 되는걸로 안다. 수학은 모두가 싫어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수학의 재미를 몰라서 하는 소리다.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고 고대부터 수학자가 철학자이고 문학가이다. 수학없이 이 세상은 표현되지 않는다. 우주의 신비도 결국 수학으로 이야기 할수 있다. 일상생활속에서 수학이 필요하지 않은 곳은 거의 없다. 우리는 그것을 편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그속의 수학의 진리를 알면 더욱 재미난 세상이 될것이다. 카드 숫자의 의미도 처음알았다. 이 책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꼭 도움이 되는 책이다. A4용지 사이즈에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이제까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고 살아왔다. 참으로 수학은 신비하고 배우면 배울수록 놀라운 학문이다. 수학자의 일생도 재미있고 미술속에도 수학이 자리잡고 과학도 수학이다. 수학은 바로 우리의 인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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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빠진 아들이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책 제목부터 사실일까 고민되었는데 아이가 정말 여러번 읽더군요 이책이 시리즈로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다른 책도 도서관가서 보고 구입해서 보려고 합니다. 책을 가까이 하고 책을 통해 수학을 친해지면 나중에 교과할때도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혹시나 수학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이 없어서 호기심을 부양시키기 위해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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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어려웠던 수학이 아이에겐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되기를 바라며 여러 책들을 구매해왔습니다. 중3이 되면서 좀 더 깊이있는 수학책과 유명한 수학책을 찾던중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아이가 정말 흥미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여러가지의 수식과 표를 활용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유명한 수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충분히 쉽게 풀어가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과 연결된 수학의 고리를 찾아 쉽게 설명해주니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들 다른 분야들도 천천히 읽어보도록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