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아 이게 바로 패배 히로인 없는 세상이지…” 하고 마음이 편해져서 좋다 ㅋㅋ 15권도 여전히 텐션이 미친 듯이 올라가는데, 이상하게 그 과한 맛이 또 부담이 아니라 ‘축제’ 느낌이라 술술 넘어감. 캐릭터가 많아도 각자 매력이 안 죽고, 개그랑 러브코미디 균형이 계속 유지되는 게 진짜 신기함. 그림도 표정 연출이 너무 좋아서 한 컷 한 컷 씹어먹게 되고, 읽다 보면 내 표정도 같이 풀리는 느낌. 머리 복잡할 때, 달달한데 시원하고, 웃긴데 따뜻한 거 원하면 15권은 그냥 안전빵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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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러브 코미디 만화로 스토리는 나카무라 리키토 작화는 노자와 유키코가 담당했다. 일본에서의 약칭은 100카노 한국에서의 약칭은 100여친,100그녀이다. 중학교 졸업식 아이죠 렌타로는 100번째 연속 실연 기록을 경신했다. 고등학교에서야 여차친구가 생겨서 행복한 학원 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 |
| 이거 진짜 100명을 채울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면은 누구나 한번씩 생각해볼 법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그 사람들의 장점을 생각하고 그로 인해 상대들이 자신을의 장점과 매력을 알아가는 부분들이 좋았다고 볼수 있다. 재미도 덤! |
| 한 남자가 도시에서 삶을 즐기던 중 갑자기 여러 여자들에게 매료되기 시작합니다. 그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진 여자들에게 이끌리며, 모두가 자신의 특별함을 느끼게 합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여자에게만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사람에게 매료되고 감정이 복잡해집니다. 그는 그들과의 시간을 공유하며 각자의 이야기와 취향을 알아가고, 그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고민하며, 마침내 자신의 진정한 감정을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