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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아가씨 루체타 1권은 흥미로운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관계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루체타의 새로운 삶과 주변 인물들과의 이야기가 가볍게 읽히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로맨스와 코미디가 잘 어우러져 다음 권이 기대되는 시작이었다. |
| 회귀물이라 1회차 때 그냥 흘러간 사건들을 2회차 때는 좀 더 파고들며 문제를 헤쳐나가는 전형적인 클리셰물이지만, 카일과 루체타의 행동이 딱 란마랑 아카네처럼 츤츤대면서도 사이가 점점 깊어져가는 게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루체타가 부끄러워서 발그레해질 때 저도 카일되네요. 특전도 예뻐서 1권은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
| 아마노 시노부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주인공 취향과 잘 맞아서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중 한분인데 이번 작품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작가님이 그려내시는 츤데레의 매력이 가득하달까요?! 일본 로판 영애물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몰입감이 장난아니더라구요 ㅎㅎ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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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아가씨 루체타는 회귀와 정략결혼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신선하게 풀어낸 로맨스 판타지 만화입니다. 몰락한 귀족 루체타는 졸부 상인 카일과 정략결혼을 하게 되지만, 습격 사건으로 사망한 후 약혼 직후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번 생에서는 파혼을 결심하고 점술가로 변장해 빚을 갚으려 하지만, 카일이 그녀와의 연애 상담을 위해 찾아오면서 그가 예전부터 자신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1권은 초판 부록도 들어있어서 만족합니다. |
| 로판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이 작품 포함해서 딱 두작품 보고 있습니다 라스트 게임 작가님 신작이라고 하셔서 개인적으로 작가님 그림체, 남주의 초딩미 굉장히 좋아해서 특전 있을때 잽싸게 구매했네요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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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아가씨 루체타 1권 리뷰입니다! <라스트 게임>으로 유명한 아마노 시노부 작가님의 신작이고, 작가님의 첫 로판 작품이라고 해요! 초판 특전이었던 카드랑, 엽서 특전 정말 맘에 들었고 스토리도 귀엽고 재밌었습니다 ! 추천~! |
| 추천이 많아서 구매했던 작품...흔한 회빙환물이지만 작가님이 잘 풀어내신듯... 사랑 없는 결혼이라고 생각하고 죽었지만 2회차에서 남주가 본인을 사랑해서 결혼했다는게 밝혀지면서 흥민진진하게 봤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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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반에 서로 너무 싫어하는 느낌이 있어서~ 약간 혐관에서 사랑이 되는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그저 표현력과 연애력이 많이 떨어지는 남주 덕분에 생기는 헤프닝(?)ㅎㅎ 제가 회귀물을 좋아해서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시 사는 여주의 2회차 인생에서는 남주가 좀 더 솔직하게 여주에게 잘 다가길 바라며... 2권을 기다려 봅니다. |
| 초판 한정 더블특전으로 두 주인공의 멋진 일러스트가 있는 종이 엽서와 앞표지와 동일한 일러스트의 예쁜 타로pp카드가 들어있습니다. 가난한 백작가의 외동딸 루체타 엠브리지는 작위를 원하는 졸부 상인 카일 위슬리의 청혼으로 약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장에 카일에게 모든걸 잃은 남자가 등장하여 총을 쏘았고, 떨어진 샹들리에에 맞아 죽은 루체타는 카일과 약혼 한달째 되는 날 아침으로 돌아가 눈을 떴습니다. 루체타는 불행한 삶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카일과 파혼하고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점술가로 변장하여 돈을 벌고 있는 루체타의 손님으로 카일이 찾아와서 연애 상담을 하고 싶다고 하면서 빨개진 얼굴로 루체타 이름을 말하는데.. 어린 시절 두 사람의 모습 귀여웠습니다. 흥미진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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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마노 시노부 글,그림의 되살아난 아가씨 루체타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바구니 넣어놓고 한참만에 사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해보려고요.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라던가 흔한 느낌인데 등장 인물 성격이 재밌어서 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