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을 자꾸 긍정적으로 그리는 자들이 있다. 그 자들은 단순하다. 자기에게 칼이 안 와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그 칼이 향할 다음 곳도 모른 채 말이다. 그정도로 수준이 낮은 자들이 또다시 내란을 일으키고 난리다. 마치 내란이 성공하면 자기들이 해먹을 수 있다는 식으로 말이다. 우리 시대의 비극은 5공을 그냥 저냥 넘어간 거에서 시작되었다. 독재를 유야무야 넘어가고 그 어떤
5공을 자꾸 긍정적으로 그리는 자들이 있다. 그 자들은 단순하다. 자기에게 칼이 안 와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그 칼이 향할 다음 곳도 모른 채 말이다. 그정도로 수준이 낮은 자들이 또다시 내란을 일으키고 난리다. 마치 내란이 성공하면 자기들이 해먹을 수 있다는 식으로 말이다. 우리 시대의 비극은 5공을 그냥 저냥 넘어간 거에서 시작되었다. 독재를 유야무야 넘어가고 그 어떤 개혁에 대해서 스스로 망설인 대가였다. 이제 제대로 개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