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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속 밴드의 시작과 각 멤버의 초기 관계성을 다채로운 화풍으로 즐길 수 있는 기념비적인 첫 번째 앤솔로지입니다. 원작의 4컷 만화 형식을 창의적으로 변주한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고토 히토리의 사회적 불안 증세를 개성 넘치는 작화로 시각화한 장면들이 특히 매력적입니다. 각기 다른 작가들이 해석한 니지카, 료, 이쿠요의 모습이 원작의 설정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작품 특유의 서먹하면서도 풋풋한 감수성을 잘 포착해냈으며, 팬들에게 '봇치 더 록'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성공적인 시작입니다. |
| 다양한 작가의 시선을 통해 세계관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즐거움을 준다. 각 에피소드가 짧고 명확해 부담 없이 읽기 좋다. 캐릭터 해석이 조금씩 달라지며 같은 인물을 다른 각도에서 만나는 재미가 있다. 전체적으로 밝고 유쾌한 분위기가 중심을 이루어 원작의 매력을 가볍게 확장한다. |
| 엔솔러지라서 작가는 다른데 앤솔러지 만의 재미가 있어요 다른 작가들도 다 재밌게 만화를 잘 그려서 보는맛이 있어요 원작과 크게 상관은 없는 내용이지만 재미로 보다보면 시간이 정말 훅 지나가요 봇치더록 팬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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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집필진으로 구성된 원작과는 조금 다른 봇치.더.락의 스토리라고 하는데, 자세히 설명하자면 여러 사람들이 그린 단편 모음집입니다. 각 단편마다 그림체와 분위기가 다릅니다. 제일 재밌게 본 '고마워, 기타와 근육'에서는 근육 트레이닝에 빠진 봇치가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고 근육의 힘으로 관객들을 날려버리고, 근육이 주는 힘에 취해서... 뭐 그런 에피소드입니다 (다행히도 일본 만화에서 꽤 등장하는 북두의 권 or 격투왕 바키 패러디 정도로 험악하게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원작만으로 스토리가 부족하다 싶을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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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가님들이 모여서 본편 봇치 더 록의 외전을 그려놓은 것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 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내용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 평소 알고 있는 캐릭터의 뒷 이야기를 보는 느낌도 있어서 더 재밌게 볼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정발판으로 만족못하는 팬들을 위한작품이라고 생각하면 알맞을듯한 만화. 재미있는 만화이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나와서 정말 인기도 많은 작품. 아쉬운 부분 없이 재미를 잘챙긴 만화라고 생각됨. 기회가 된다면 구매하여 보는것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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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락 본편을 보고 뽕찼지만, 2기가 계속 안 나와서 아쉬운 마음으로 구매한 외전입니다 본편의 개그 요소는 살리면서, 색다른 재미를 주네요 특히 결속밴드 4인 외에 다른 캐릭터도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재밌는 외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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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1권 리뷰 입니다. 봇치 애니를 보고 푹 빠져서 만화까지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번외 만화인 앤솔러지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해봤습니다! 특전도 있고 넘 좋네요! 예사 특전인 아크릴 키링도 넘 맘에 듭니다!! 하마지아키 글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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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봇치더락에 미쳐서 정발판만으론 갈증이 해소되지 않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일서를 뒤적이다가 잡지 표지로라도 나오면 구매를 하곤 했는데 그때 이 엔솔러지판을 알게 되었다. 엔솔러지판이라는 것을 모르던 때라서 덜컥 구입을 할 뻔 했으나 알고보니 다른 작가들이 봇치더락의 에피소드를 다룬 내용을 묶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구입을 멈추었던 기억이다. 이런 식으로 다른 작가들이 2차 창작을 한 내용을 묶어 책으로 내는 경우가 꽤 있는 모양이지만 나로서는 본 작가가 아닌 2차 창작물을 굳이 사서 볼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우리나라에도 엔솔러지가 정발이 되었다. 이 엔솔러지가 정발될 정도면 봇치더락이 국내에서도 어느정도 장사가 되는 것이 아닐까? 라는 반가움도 있었고 엔솔러지라는 형식이 그다지 맘에 들진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지 못한 재미를 줄수도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구입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한정판과 일반판 사이에서 고민을 했는데... 결론은 2차창작물에 큰 돈은 안써도 될 것 같아서 일반판으로 구매를 했다. 그렇게 받아본 엔솔러지의 내용은... 아... 오리지널의 4컷 만화 형식이 정말 재치 넘치는 재미로 나를 매혹시켰었다면... 엔솔러지 에피는... 그림체도 적응이 안됐고 내용도 몰입도 안되고... 읽으면서 이게 뭐하는 거야? 작가한테 허락받고 이러는 거야? 라는 생각들이 들면서 도저히 재미에 몰입을 할 수 없었다. 에피소드 내용을 들여다보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닐텐데 그저 이 엔솔러지라는 방식 자체를 내가 용납을 못하는 것 같다. 오리지널의 성공에 편승한 얇은 기획물 정도로 보여서... 애착도 안가고 손도 잘 안가는 그런 책이 되어버렸다. 최근에 2편도 정발이 되었던데 지금은 고민도 하지 않고 다른 책을 고르는 내 모습이 참... 아무튼 오리지널의 7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번에도 한정판으로 부탁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