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익숙한 우리 아이들~
윗층 옆집이 어색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인사조차 어색해 몸둘바를 모르는 우리아이들~
나도 그러하지만 '이웃'이란 단어가 익숙하지 않은 우리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이 뭔지 어떤 의미인지를 보여주는 참 예쁜 동화이다.
제목에서 느끼듯 따뜻한 감성이 포근한 그림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내용도 따뜻함을 나누어주는 할아버지처럼 따뜻하다.
아침독서로 200%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