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이북으로 다시 읽으니 새삼스럽습니다. 쓰레기 처리장에 사는 파리 박사 얘기가 기억속에 오래 남아 있었거든요. 그때나 지금이나 뫼니에르 요리법은 친숙하지 않군요. 출판된 지 오래된 글답게 그당시 일본의 생활상이 드러나 있는 것 같습니다. 바쿠 할아버지가 언급하는 조선인 김용생 얘기도 슬프고 인상적이어서 기억이 납니다. 잘 봤습니다.
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이북으로 다시 읽으니 새삼스럽습니다. 쓰레기 처리장에 사는 파리 박사 얘기가 기억속에 오래 남아 있었거든요. 그때나 지금이나 뫼니에르 요리법은 친숙하지 않군요. 출판된 지 오래된 글답게 그당시 일본의 생활상이 드러나 있는 것 같습니다. 바쿠 할아버지가 언급하는 조선인 김용생 얘기도 슬프고 인상적이어서 기억이 납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