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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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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산책하며 만나는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수학이야기!!24.8.5(월)#십대를위한사계절수학산책이야기 #염지현#팜파스#도서협찬♡수학 산책?!제목에 끌려 우리 초4딸의 수학에 대한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리길 바라는 마음에신청하게 된 책이다.♡염지현 저자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사랑해서수학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 널리 알리고 싶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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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산책하며 만나는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24.8.5(월)

#십대를위한사계절수학산책이야기 
#염지현
#팜파스
#도서협찬

♡수학 산책?!제목에 끌려 우리 초4딸의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리길 바라는 마음에
신청하게 된 책이다.

♡염지현 저자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사랑해서
수학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 널리 알리고 싶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수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산책을 하면서도
온통 우주 만물을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염지현,아르키메데스,데카르트,뉴턴등등

♡이 책은 
Part 01 생명이 움트는 봄,
 산책하며 만나는 향기로운 수학 이야기
Part 02 무덥고 화창한 여름,
 산책하며 만나는 시원한 수학 이야기
Part 03 알록달록 무르익은 가을,
 산책하며 만나는 운치 있는 수학 이야기
Part 04 세상이 힌얗게 뒤덮인 겨울,
 산책하며 만나는 고요한 수학 이야기
를 담고 있습니다.사계절에 마주하는 자연현상을
수학적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무더운 여름이므로 여름을 소개해볼께요!
*여름 무지개에 담긴 신비한 각도 이야기

물방울->빛의 성질->알하젠->광학->바늘구멍 사진기
->헤론->입사각과 반사각->데카르트->굴절각도
->뉴턴->소나기->무지개->물방울......
무지개에 담긴 용어가 이렇게 많다니~^^
이 중 들어 본 용어는 몇 개나 되시나요?

무지개rainbow가 바로 
'비rain가 내린 뒤에 볼 수 있는 활bow'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이집트 수학자 알하젠이 빛의 굴절과 빛의 반사에 대해 소개했고요,

프랑스 수학자,물리학자인 르네 데카르트는 
빛의 굴절의 법칙을 설명했고요,

영국의 수학자,물리학자,천문학자인 아이작 뉴턴이
무지개색이 왜 일곱빛깔로 나뉘는지 설명하게 됩니다.

우와~무지개 관련해서 이런 다양한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개념으로 설명되어지다니...

그런데 
무지개색은 나라와 문화마다 조금씩 다르게 말하기도 한데요.
이유는 빛을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무려 207가지 색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뚜렷한 5~7개 색을 
무지개색으로 지정해 분류하는 거라고 합니다.

♡모래 사장에는 과연 모래가 몇 개나 있을까?
매미가 울 때 소수를 떠올려봐!
수학을 잘 모르는 엄마는 모래를 왜 셀까?
매미랑 소수는 무슨 상관일까?
이런 생각인데...
무엇인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생각을 따라가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수학러버 친구들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 친구들 추천해요~
@dream_lib 감사합니다^^

#십대를위한사계절수학산책이야기#염지현#팜파스#수학도서#초등추천#중고등추천도서#중등맘#북스타그램#도서협찬





w******4 202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이야기
"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자 제일 먼저 포기하게 되는 과목, 뭘까요? 바로 수학입니다.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는 이렇게 어렵고 까다로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산책하는 마음으로 만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일상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규칙이나 개념을 전달하면서도 마치 가벼운 에세이를 읽는 기분이 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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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자 제일 먼저 포기하게 되는 과목, 뭘까요? 
바로 수학입니다.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는 이렇게 어렵고 까다로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산책하는 마음으로 만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일상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규칙이나 개념을 전달하면서도 마치 가벼운 에세이를 읽는 기분이 들도록 친근하고 쉽게 설명해주어서 수학을 싫어하는 10대 친구들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수학적 지식과 함께 생명, 우주, 물리, 환경, 화학 등의 다양한 과학적 지식도 함께 곁들어져 있어서 두 분야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유용한 책이더라고요.

꽃잎이나 나뭇잎의 수가 수학 법칙을 따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던 저는 [생명이 움트는 봄, 산책하며 만나는 향기로운 수학 이야기] 부분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피보나치 수열의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피보나치 수열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나 토끼의 번식과 관련된 이야기는 어려운 수학 공부의 느낌이 전혀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책에 있는 수학적 법칙이라고만 생각한 것들이 자연의 이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점이 진짜 신기하기도 해서 더 재미있던 것 같아요. 

[무덥고 화창한 여름, 산책하며 만나는 시원한 수학 이야기]에서는 산책길 보도블록에 숨어있는 수학 규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보도블록의 타일이 될 수 있는 도형이 따로 있다는 점이나 다양한 테셀레이션(아르키메데스 타일링)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흥미로웠어요. 테셀레이션은 이전 학교의 수학선생님께서 아이들과 함께 벽화로 그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서 더 친근감이 느껴던 것 같기도 해요. 

“정다각형 중에는 정삼각형과 정사각형, 정육각형 이렇게 세 도형만 테셀레이션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정다각형의 한 내각이 360의 약수여야만 빈틈없이 평면을 메울 수 있거든요.” -p.101

[알록달록 무르익은 가을, 산책하며 만나는 운치 있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캠핑 가방을 가장 잘 싸는 방법이나 불멍할 때 장작이 잘 타도록 쌓는 방법에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며 천문학자인 케플러의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는데요. 수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까지 주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케플러의 추측이란, ‘공간을 구로 채우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면 중심 입방구조’(정육면체의 각 모서리와 각 면의 중심에 크기가 같은 구가 놓인 구조)일 때이다’ 라는 주장이지요.” -p.130

“장작이 겹겹이 쌓여 있는 피라미드 형태가 훨씬 잘 탈 것 같지만, 불을 붙여 보면 그렇지 않아요. 연료가 충분해도 장작 사이사이에 빈틈이 없어 산소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아 이내 불씨가 꺼져 버릴 거예요. 따라서 피라미드 형태는 불이 전체로 확대되기 어려운 구조랍니다. 한편, 장작을 원뿔 형태로 듬성듬성 모으고, 그 가운데에 탈 재료가 되는 지푸라기나 신문지 같은 걸 구겨 넣어 준다면 훨씬 더 쉽게 타오를 수 있답니다. 원뿔형 장작에는 가장 아래쪽 공간이 있는데, 지푸라기를 여기에 둔다면 일단 불이 붙을 때 원뿔형 꼭대기 쪽으로 불이 옮겨 붙을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또한 원뿔형 구조는 사이사이 빈 곳이 있어 주변의 산소가 잘 전달되지요.” -p136

이 외에도 ‘모래사장에는 과연 모래가 몇 개나 있을까?’, ‘가을 소나기를 만났을 때는 뛰어야 할까, 걸어야 할까?’, ‘귤껍질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을까?’ 등 제목만으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계절별로 가득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와 신기하다!’라든가 ‘정말 이렇다고?’ 등의 혼잣말을 하며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딱딱하고 지루한 교과서 속 수학이 아닌 우리 일상 속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을 만나보고 싶다면 친근하고 쉬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는 이 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t******o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 팜파스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 팜파스" 내용보기
수학을 좋아하는 부모님들 계신가요?저는 '아니오' 쪽인 한사람입니다.수학을 잘 하는 친구들은 있어도 재미있어하는 친구는 드물지않나요?저는 그런 생각을 하던 한 사람이였는데, 최근 수학이 재미있어서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친구엄마를 만났어요.수학 이야기를 할 때 행복해보이는 표정을 보고 이 사람은 찐이다!! 하고 느꼈지요.그 엄마를 신기하게 바라보던 저에게도 흥미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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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 부모님들 계신가요?

저는 '아니오' 쪽인 한사람입니다.

수학을 잘 하는 친구들은 있어도 재미있어하는 친구는 드물지않나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던 한 사람이였는데, 최근 수학이 재미있어서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친구엄마를 만났어요.


수학 이야기를 할 때 행복해보이는 표정을 보고 이 사람은 찐이다!! 하고 느꼈지요.


그 엄마를 신기하게 바라보던 저에게도 흥미를 이끌어주는 책을 만났어요.


계산과 암산의 수학이 아닌 일상에서 만나는 수학이야기를 담은 "사계절 수학산책 이야기"를요.


산책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수학을 만났다면 수학이 어렵게 멀게만 다가오지 않았거예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주제에 맞춰 생활 속 수학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어요.


그 중에서 저희아이는 겨울파트먼저 읽었어요.


눈의 결정은 왜 육각형일까?


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눈 결정의 '기초'역할을 하는 얼음 알갱이는 물이 얼어서 만들어 진 것인데, 산소원자 1개에 수소 원자 2개가 만나면 물 분자가 되지요.


그런데 이때 두개 이상의 물 분자가 서로 가까워지면서, 한 물 분자에 속한 산소 원자와 다른 물 분자에 속한 수소 원자 사이에 서로를 잡아당기는 힘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이런 성질로 물 분자 여럿이 모이는데 그 모양이 육각형인거죠.

따라서 물 분자가 얼어 만들어진 얼음 알갱이도 육각형 모양인 것이죠.


이 외에도 눈 결정의 발견과 모양들의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이랑 읽으면서 눈 결정 그림도 그려보고 눈이 잘 뭉치는 이유와 아닌이유도 이야기해보았어요.


수학의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첫 걸음으로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추천해봅니다


k****6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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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라는 말이 너무 흔하게 쓰이는 것 같아요. 그만큼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봐도 수학을 어려워했어요. 하지만 손에서 놓지는 않았어요. 그러다 저의 성향(?)과 딱 맞는 문제집을 한 권 만난 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어요.저의 그 수학 문제집처럼, 모든 친구들이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계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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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라는 말이 너무 흔하게 쓰이는 것 같아요. 그만큼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봐도 수학을 어려워했어요. 하지만 손에서 놓지는 않았어요. 그러다 저의 성향(?)과 딱 맞는 문제집을 한 권 만난 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어요.

저의 그 수학 문제집처럼, 모든 친구들이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계기를 만날 수 있다면... '수포자'라는 말은 더이상 흔치 않게 되지 않을까요?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가 어쩌면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누가 봐도 '문과 성향'인 사람들에게는 숫자와 공식으로 가득찬 수학책보다 글자와 이야기로 이루어진 수학책이 딱이잖아요? ㅎㅎ

제목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테마 아래 각각 4개의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꽃잎과 나뭇잎 수가 수학 법칙에 따라 난다고?', '매미가 울 떄 소수를 떠올려 봐.', '가을 소나기를 만났을 때는 뛰어야 할까, 걸어야 할까?', '귤껍질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을까?'

주제만 보아도 너무 흥미롭지 않나요? 정말 이런 주제로 수학을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어요.(작가님!! 엄지척!!) 게다가 '수학 산책'이라고 하지만 '과학 산책' 같기도 한 책! 너무 매력적이더군요.

무엇이든 배경지식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풀어야 한다는, 외워야 한다는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수학책! 게다가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청소년 교양도서로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서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많은 청소년들이 마음 속 '수학 허들'을 넘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해요!!

#도서제공_팜파스
k******3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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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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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이 온통 수학!산책하며 만나는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이번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책에서는 산책하는 기분으로가볍게 수학을 만나며 사계절에 담긴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살펴봅니다.이번 책을 보니 수학이 대한 재미를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호기심을자극하는 책인 듯 합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수학에 대한멋진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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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이 온통 수학!

산책하며 만나는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이번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책에서는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수학을 만나며 사계절에 담긴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살펴봅니다.

이번 책을 보니 수학이 대한 재미를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인 듯 합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수학에 대한

멋진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하네요,,

이번에 만난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재미를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수학의 아름다움과 재미 속으로 빨리 들어가 보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은 왜 수학을 배우는지 모르겠다고 불평을 많이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학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면, 수학은 틀림없이 일상의 아주 가까운 곳에서

우리가 발견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는데요,,

수학이란 잠깐만 들여다봐도 두 눈이 어지럽고 머리가 지끈거리는 숫자와 기호,

그래프 같은 것으로만 이루어진 암호가 결코 아닙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다보면 수학은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세상의 근본 원리라는

것을 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은 세상 모든 이야기 속에 숨어 있어요~

수학의 흥미를 일으키고 싶다면 이번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수학이 새롭게 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생명이 움트는 봄, 산책하며 만나는 향기로운 수학 이야기>

배수에 대한 기초 개념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배우고,

중학교에서는 약수와 배수, 최대 공약수와 최소 공배수를 배우게 됩니다.

봄철을 대표하는 꽃인 벚꽃은 꽃잎이 5장으로 5의 배수를 따릅니다.

쌍떡잎식물은 꽃잎이 4의 배수나 5의 배수로 나오기때문에

벚꽃이 쌍떡잎식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덥고 화창한 여름, 산책하며 만나는 시원한 수학 이야기>

무지개는 원래 하얀색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하얀빛이 공기중 물방울을 만나면,

이 물방울 입자가 매질 역할을 해서 하얀 빛을 굴절을 시켜 주고, 그 결과

빨주노초파남보로 빛을 내는 것이랍니다. 데카르트가 증명한 것처럼

빛이 어떤 표면을 만나 꺾이는 현상(굴절)으로 무지개가 생기는 거예요.


<알록달록 무르익는 가을, 산책하며 만나는 운치 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 시간에 배우는 방정식은 단순하게 참과 거짓만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태풍을 관찰할 때는 방정식에 태풍에 영향을 주는 많은 요소와 

지난 세월의 기록들을 면밀하게 분석한 자료를 넣어 도움을 얻은 것이랍니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겨울, 산책하며 만나는 고요한 수학 이야기>

눈 결정은 '육각형' 또는 '팔각형' 모양을 기본으로 합니다. 모든 눈 결정이

육각형은 아니지만, 팔각형 결정 안에서도 육각형이 발견되곤 한답니다.

원다르이 가까워지려고 하는 힘 때문에, 물 분자 여럿이 서로 모이는데 그 모양이

육각형이에요. 따라서 물 분자가 얼어서 만들어진 얼음 알갱이도 육각형 모양인 거죠.


"수학은 일상의 아주 가까운 곳에서

우리가 발견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7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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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이야기..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려워지는 수학..아이와 함께 흥미롭게 수학을 알아가기 위해 책을 펼쳐보았습니다..첫번째 파트는 생명이 움트는 봄..산책하며 만나는 향기로운 수학이야기 입니다..꽃잎과 나뭇잎의 수가 수학법칙에 따라 나는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피보나치수열에 대해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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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려워지는 수학..

아이와 함께 흥미롭게 수학을 알아가기 위해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생명이 움트는 봄..

산책하며 만나는 향기로운 수학이야기 입니다..

꽃잎과 나뭇잎의 수가 수학법칙에 따라 나는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피보나치수열에 대해 아이와 함께 알아가보는 시간이였죠..

여름 파트에서는 시원한 바닷가를 생각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여름 무지개에 대해 나왔는데요..


반원에 빨,주,노,초,파,남,보의 순서가 생각나는데..

하얗고 동그란 무지개?..라니요?..

무지개에 대해 아이와 함께 왜 그런지 알아보았습니다..

알록달록 무르익은 가을을 지나..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겨울을 만나봅니다..

눈에 결정에 대해 알아가고..

또 겨울잠을 자고.. 8자춤을 추는 꿀벌에게서.. 

다양한 수학이 담겨있음을 또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 함께 하는 수학..

사계절속에 깃들여있는 다양한 수학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수학의 다채로운 매력과..

일상 속 친근함을 느끼며 재미를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생활 속에서 찾은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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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 염지현 지음 / 팜파스수학이라는 만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심각한 수학 기피자인 나조금 편하게 수학이라는 것에 접근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책의 첫장을 넘기며 차례부터 찬찬히 보았습니다.봄, 여름, 가을, 겨울사계절의 변화에 따라각 계절별 특징적인 것으로부터수학과 접목된 것들을재미있게 수학이지만거부감이 낮아읽어나가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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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 염지현 지음 / 팜파스

수학이라는 만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심각한 수학 기피자인 나
조금 편하게 수학이라는 것에 
접근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책의 첫장을 넘기며 차례부터 찬찬히 보았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각 계절별 특징적인 것으로부터
수학과 접목된 것들을
재미있게 수학이지만
거부감이 낮아
읽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네요.

첫 찹터의  첫번째주제부터
아~ 하며
학창시절 수학을 배우고
매일 머리 싸매고 싸울때는
전혀 감을 잡지 못했던, 
아니면 수학이 싫어 회피했었던
기본적 원리를 깨칠수 있었어요

저의 십대때 이 책을  만날 수있었다면
좀더수학을 재미있게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미리 포기하려는 십대들
초등고학년부터 
꼭 읽어보기를 권해드려요.


@pampas_school

#도서지원?? #도서협찬?? 
#십대를위한사계절수학산책이야기
#염지현_지음
#팜파스
#청소년추천도서#초등생추천도서
#생활과밀접한수학
#재미있는수학#수학에과학도숨어있다
#모든것의기본
#수학적생활
YES마니아 : 로얄 d******7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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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수학은 '수포자'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어려운 과목입니다. 교과과정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순간 수학을 소홀히하면 그 뒤의 과정은 이해를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수학을 편하고 쉽게 접근할 방법은 없을까요?<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사계절 우리가 만나는 자연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수학에 관련된 에세이입니다.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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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수학은 '수포자'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어려운 과목입니다. 교과과정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순간 수학을 소홀히하면 그 뒤의 과정은 이해를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수학을 편하고 쉽게 접근할 방법은 없을까요?
<십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사계절 우리가 만나는 자연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수학에 관련된 에세이입니다.
숫자와 식으로만 보던 수학을 우리가 항상 접하는 자연 속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수학이 어렵지 않고 매우 흥미롭습니다.
매미가 소수의 주기로 출현한다던지,
꽃잎은 피보나치 수열로 피어난다던지,
귤껍질로 전개도를 그린다던지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매우 재밌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딸아이가 요즘 바뻐서 책을 못읽고 있는데 여유가 되면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수학책이네요~
아이들이 수학이 지루하다고 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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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제게 수학이라는 과목은 꾸준히 잘 하기가 어려운 과목이어서 아이들은 어떻게든수학에 흥미를 놓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만난 도서가 더욱 반가웠습니다.일상의 문제를 수학적 사고로 전환해 풀어나가는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한국 초, 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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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제게 수학이라는 과목은 꾸준히 잘 하기가 
어려운 과목이어서 아이들은 어떻게든
수학에 흥미를 놓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난 도서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일상의 문제를 수학적 사고로 전환해 풀어
나가는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한국 초, 중학교에도 속속 도입이 되고 있어요.


어려운 문제집을 푸는 방식이 아닌, 
일상의 문제를 수학적 사고로 전환해 
풀어 나가는 방식이이에요.



도서에서는 사계절 자연 속에 담긴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준답니다.
꽃잎과 나뭇잎 수가 법칙에 따라 나고, 그 
꽃을 찾는 나비의 날개는 완벽한 대칭을 이루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했던 '모래사장에는 과연
모래가 몇 개나 있을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런 자연의 모습이
수학이라는 것이 매우 흥미로워요.


수학은 점점 어려워지는 과목이자 어쩌면
언젠가는 포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자연에서
원리를 배우고 수학과 좀 더 친해질 기회를
도서가 알려주는 것 같아요.


도서를 읽으며 수학이 우리 삶과 이렇게
밀접하고 다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밖으로 나가보니
나뭇잎, 꽃잎, 솔방울 하나도 다르게 보입니다.



도서는 사계절만큼 다채로운 수학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어렵고 머리 아픈 수학이
아닌 산책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으며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는 도서랍니다.


수학이 어려워지는 청소년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수학의 기본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자연 현상과 함께 배우는 수학은 
좀 더 다정하게 만날 수 있는 과목이 될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계절수학산책이야기 #수학이야기
#십대를위한수학산책이야기 #일상속의수학
#자연속의수학 #수학과친해지기
#청소년추천도서


p*******1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에서 만나는 수학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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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산책???수학을 훑어본다는걸 산책이라고 표현한건가 했는데정말로 '산책'을 의미하더라구요???세상에!!!!수학과 산책이라니!!!이 조합 뭔가 싶었죠'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일상에서 만나는 수학이라니???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산책의 어디에서 수학을 만난다는 걸까요저자의 말처럼 '호기심'과 '관찰력'이 필요한 산책'사계절 수학 산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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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산책???

수학을 훑어본다는걸 산책이라고 표현한건가 했는데

정말로 '산책'을 의미하더라구요???

세상에!!!!

수학과 산책이라니!!!

이 조합 뭔가 싶었죠


'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일상에서 만나는 수학이라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산책의 어디에서 수학을 만난다는 걸까요

저자의 말처럼 '호기심'과 '관찰력'이 필요한 산책

'사계절 수학 산책'이라는 제목처럼 저자는 내용을 계절별로 나누고 있네요

시작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

'생명이 움트는 봄, 산책하며 만나는 향기로운 수학 이야기'

향기로운 수학이라니요

익숙한 피보나치 수열 정도만 생각했는데 이 피보나치 수열이 나뭇잎 가지에서만이 아니라 꽃이 피는 것에도 이 수열이 나타난대요

나비에서 혹은 더 나아가 곤충에서 발견하는 완벽한 대칭들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황사에 이르기까지 계절감과 수학의 연계를 볼 수 있네요

여름은 '무덥고 화창한 여름, 산책하며 만나는 시원한 수학 이야기'

여름의 첫 이야기는 비와 함께 찾아오는 무지개네요

무지개가 원래는 원형이래요 

매미의 일생과 소수를 연계해 보기도 하고 여름 하면 떠오르는 바닷가, 그 해변의 모래이야기도 재미있네요

가을은 '알록달록 무르익은 가을, 산책하며 만나는 운치있는 수학 이야기'

가을에 태풍이 나오네요

보통 태풍하면 여름을 떠올리는데 저자는 가을에 넣고 있어요

야외 활동 하기 좋은 계절인 만큼 캠핑과 수학을 잇기도 하구요

겨울과 산책은 조금 거리가 있는 느낌인데 저자는 겨울을 어떻게 연결했을까요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겨울, 산책하며 만나는 고요한 수학 이야기'

눈의 결정 모양이야기는 당연히 여기 들어가구요 

겨울의 계절이라 할 수 있는 귤과 수학을 또 연결해 보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포인트들에서 수학과 연결된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저자의 말처럼 수학 공식과 산이 없어도 풀려나가는 수학 이야기

일상의 이런 소소한 곳까지 숨어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이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꼭 읽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t****n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