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면 어쩌나 했는데 술술 읽히고 중간중간 재미도 있고, 꼭 탱고를 춘다하지 않더라도 사람을 대할 때 필요한 우아한 매너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탱고를 언제 잘 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뭐가 중요한 지 조금 이해하고 다시 배우러 갈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어려우면 어쩌나 했는데 술술 읽히고 중간중간 재미도 있고, 꼭 탱고를 춘다하지 않더라도 사람을 대할 때 필요한 우아한 매너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탱고를 언제 잘 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뭐가 중요한 지 조금 이해하고 다시 배우러 갈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