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중독에 빠진 지호를 도우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유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 3 ~4학년 도서로 초등 3~4학년 국어교과와 연계되어 있답니다 책의 차례는 이렇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자꾸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지호는 자꾸 엇나갑니다 이 책은 게임에 빠진 지호를 구하기 위해 신체 기관인 '눈'과 눈의 여왕 '멜다'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예요 세상 온갖 것을 보는 '눈'이 지호와 가족들의 갈등을 지켜보며 해결 방법을 제시한답니다 모든 가족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이야기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를 통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갈등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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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는 게임에 빠진 지호를 구하기 위해 신체 기관인 '눈'과 눈의 여왕 '멜다'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세상 온갖 것을 보는 '눈'이 지호와 가족들의 갈등을 지켜보며 해결 방법을 제시하지요. 과연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나만 믿어 보라며 큰소리치는 멜다가 게임 중독에 빠진 지호를 도우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유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전합니다. ![]() ![]() ![]() 여행을 떠난 엄마 대신에 눈의 여왕 자리에 앉게 된 멜다에게 지호네 집 눈들이 찾아와 사건을 부탁합니다. 신체 기관인 '눈'들은 게임에 빠져 엄마 지갑까지 손을 대는 지호의 버릇을 고쳐 달라고 합니다. 멜다는 사건 해결을 위해 지호와 지호 엄마를 살펴보고 둘 사이의 문제를 알아차리지요. 그러고 나서 엄마와 지호의 화해를 위해 주위 사람들의 신체 기관에게 명령하는데... 지호는 게임 중독을 고치고 엄마와도 화해할 수 있을까요?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는 심수영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표현한 한호진 작가의 그림이 함께하며 이야기의 재미가 한층 더해졌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갈등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지요. 저희 집도 게임으로 핸드폰을 손에서 놓치 않는 아이가 있어요. 그래서 같이 읽으며 그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지호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저와 아이의 마음도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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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 게임. 요즘 아이들 여기저기 둘이상이 모여있으면 같이 게임하는 모습을 많이본다. 게임뿐아니라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를 않으려는 아이들도 많고. 못하게 하면 신경질도 내고. 핸드폰 분아니라 게임기가 있으면 그것 또한 좋아하는 아이들. 이 책에 나오는 지호는 문구점 앞에있는 게임기에서 게임을 하는데. 그 모습을 본 문구점 아저씨는 지호의 그런 모습은 뭐에 홀린듯한 모습을 처음 보게 되어 놀라게 된다. 지호네집 사람들이 모두자고 나면 눈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도 너무 재미있던 내용 인거 같다. 눈들이 낮에 보았던 이야기들을 한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이런상황에서 모른척 해야할지 어떻게든 알아차리게 해야할지 상의도 하게 된다. 게임에 빠진 지호를 도와주기위한 내용이 나오는데 눈의 여왕 엘다에 도움을 청하는 눈들. 엘다의 도움으로 게임에 빠진 그래서 아빠의 지갑에도 손을 대게된 지호를 어떻게 도와주게 되는지 재미있었던 책인거 같다. |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 #한림출판사 #게임중독은내게맡겨게임 싫어하는 아이들 있나요? 저희 집도 게임 좋아하고 올해 7살인 어딩이도 게임을 한 번씩 하지만, 아직 조절 능력이 없어 보여서 거의 못하게 하고 있어요. 뭐든 적당히가 좋지만 그게 그렇게 쉽나요/ 중독이라는 말이 괜히 있겠어요? ![]() 이번 내용은 게임을 너무 좋아서용돈도, 준비물 돈도, 심지어 엄마 지갑까지 손대는 아들 그런 아들을 끝까지 믿어보려는 엄마 그런데 아빠 지갑까지 손대는 걸 보고는 자신이 초반에 안 잡아서 그런가? 생각도 하는 동시에 학원에라도 보내면 게임을 덜하겠지? 학원을 못 보내는 자신 탓이라는 엄마 이 도서에서는 아들을 믿는 엄마도 나오고 엄마를 이해하고 철도 들고 반성도 하는 그런 아이의 모습도 나온답니다. 저희 딸도 80%는 거짓말을 들키고 나면 저에게 고하고 나머지는 속이려고 하는데요. 사실 아이들이 하는 거 어른 입장에서는 다 보이죠? 그걸 어떻게 대처하냐인데 이번 도서에서 처음에는 엄마 행동 저거 아니야 했지만 아이가 먼저 반성하기를 기다려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이 책의 주인공은 게임을 좋아하는 지호예요. 돈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학교 앞 문구점에 놓인 게임기 빠져 사느라 용돈도 금방 써버리는 지호를 걱정하는 이들이 이 책의 첫부분에 나와요. 바로 지호 눈, 엄마 눈, 아빠 눈이예요. 이들의 등장이 다소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이해하려면 상상력을 발휘해야한답니다.![]() 등장인물들의 눈들이 지호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들이 등장해요. 게임에 빠져사는 지호를 위해 눈들이 '눈의 여왕'인 멜다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 게임비를 모으기위해 부모님의 지갑에 까지 손을 대는 지호의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눈들의 활약으로 지호는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입니다.
신체 기관인 ‘눈’이 뭐든지 다 해결해 준다고? 게임에 빠진 지호를 구하기 위해 신체 기관인 ‘눈’과 눈의 여왕 ‘멜다’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에요. 세상 온갖 것을 보는 ‘눈’이 지호와 가족들의 갈등을 지켜보며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과연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진짜 눈의 여왕인 엄마를 대신해서 사건을 맡게 된 ‘멜다’는 지호의 게임 중독이 엄마와의 갈등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게 돼요. 엄마와 지호는 언제부터 그랬던 걸까요? 엄마는 지호의 행동마다 의도치 않게 잔소리를 하고, 지호는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게임에 더 빠져들어요. 부쩍 대화가 사라진 지호와 엄마를 보며 멜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죠. 지호는 학교 앞에서 엄마가 일하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고는 친구들이 엄마를 알아챌까 봐 걱정해요. 하지만 잘하지 못하는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 엄마를 보고 지호는 그동안 자신이 했던 잘못을 떠올리게 돼요. 그리고 엄마가 이미 지호의 잘못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게 되죠... 지호는 엄마의 그런 모습에 지금까지 잘못을 솔직히 고백해요.(기특기특) 지호는 학교 앞에서 일하는 엄마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진짜 부끄러운 건 엄마를 속인 자신임을 깨닫게 된답니다. 사랑이는 이 책을 재미읽게 읽어 넘기던데, 엄마인 저는 가볍게 읽어넘어갈 수가 없었어요. '사랑이가 내 지갑에 손을 대면 나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사랑이가 게임에 너무 빠지지 않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이는 어느 순간에 나를 부끄러워 할까' 읽는 내내 꽤 다양한 생각으로 책을 결코 가볍게 읽을 수 없었어요. 그리고 이 책에는 꽤 많은 속담이 중구난방으로 나와요 ㅎㅎㅎㅎㅎ 정말 웃음이 피식피식 자꾸 새어나도록 속담이 마구마구 튀어 나오는데, 형광펜을 다 칠해봤어요 ㅎㅎ 8개 정도???? 그 속담들이 짧은 순간에 후루룩 후루룩 나와요 ㅎㅎ 와르르 나오나~~~~?^^ 속담들 사이에 추가로 형광펜 칠한 내용은,
아이들을 소중히 대하고 존중해주는 한마디라 여겨져 저도 가장 인상깊은 한마디로 남겨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게임! 주말이나 자유시간이면 늘 찾는데요, 그래서 이 책이 특히 눈에 띄었고 제목 역시나 맘에 들었어요 요즘 지호는 돈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학교 앞 문구점에 들러서 게임을 해요 그리고 엄마에게 받은 용돈을 금새 써버려요 그 용돈을 다 써버려서 엄마의 지갑까지 손대고 급기야 아빠의 지갑까지 몰래 손을 대고 맙니다 하늘의 눈의 여왕 멜다가 주문을 외워서 지호가 엄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는 것을 막기위해 여러 방법을 사용한답니다 어떻게 하면 나쁜 행동을 하는 지호가 변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게임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지호처럼 게임에 빠지면 제가 불러도 한동안 모르기도 하고 짜증도 내는 편인데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지호의 모습이 대견하더라구요 비록 부모님 지갑에 손을 댄 나쁜 행동을 했지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바로 게임을 끊을 수 없지만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하기로 약속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게임 시간을 정해 놓고 하면 불만이 없는데 처음부터 정해놓고 하지 않으면 '더 하고 싶다', '주말이니 자유시간을 달라' 등의 반응이 있어서 저를 곤란하게 할 때가 종종 있어요 게임을 아예 못하게 할 수는 없고 저도 조건을 걸고 하는 편인데 눈의 여왕 멜다의 주문처럼 한 사람에게 주문을 걸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이게 한 것처럼 제 주변엔 멜다가 없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언어로 아이들과 적당한 타협을 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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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게임때문에 실랑이(?)해본적 있으신가요? 같은시간이지만 체감시간이 이토록 다르게 느껴지는건 왜인지_ 아이기준엔 항상 턱없이 모자란 시간이고, 엄마기준엔 항상 넘치도록 하고있는 시간이고_ 그래서 #게임중독은내게맡겨 란 제목부터 엄마인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ㅋㅋㅋ책이구요, 아이도 보자마자 헉!!했지만_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란 마음으로 먼저 읽어봐야겠다며 비장하게(?) 펼쳐들고 읽기시작한 책이랍니다. 집에서는 게임금지인 지호는 학교 앞 문구점에 놓인 게임기를 하기위해 거의 매일 문구점앞에서 살다시피 한답니다. 용돈을 몽땅 써버리는건 물론 결국은 게임비를 위해 엄마지갑에 몰래 손대는일조차 서슴치않아요. 밤마다 지호네 집 거실에는 눈들이 모여 하루일과를 이야기해요. 지호의 나쁜행동을 걱정하는 눈들은 뭐든지 다 할수있다는 눈의여왕을 찾아가요. 눈의여왕 멜다는 게임에 빠져 중독이 되버린 지호를 구할 수 있을까요? 고귀하고 위대한 눈의여왕 멜다_ 모든 신체기관에게 명령이 가능한 눈의여왕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차가운 눈을 떠올리셨나요? 멜다는 신체기관 중 하나인 눈의 여왕이예요. 우리의 눈이 어떤 일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얼마나 많은일을 할 수 있는지_ 또 느끼는지_ 그리고 해결할 수 있는지_ 눈으로 본다는 것, 그 뒤에 따르는 수많은 생각과 행동들. 우리의 신체기관 눈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이렇게 가슴따듯한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다니!!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 또 감탄하는바입니다. 눈의여왕 멜다는 딱 한가지만 명령했어요. 그것도 눈들한테만. 지호를 한 번만 살펴보라고_ "눈길은 주다" 라는 말은 곧 "관심을 주다" 라는 말 입니다. #게임중독은내게맡겨 를 읽으면서, 아이에게 게임만 한다고 잔소리만 할것이 아니라 눈길을 주는것, 관심있는 눈으로 한번더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관심있게 바라보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것도 보이게 되고, 똑같아 보이던 것들도 달리 보이게 되는 법이니까요. 참 신기하지 않나요!! 눈이란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_ 어른들의 보호가 필요한 어린 아이들에게 따듯한 눈길과 시선을 주는 하루가 되어보길 바랍니다.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게임중독은내게맡겨 #한림아동문학선 #추천어린이책 #한림출판사 #아동문학도서 #심수영글 #한호진그림 #신간 #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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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게임 좋아하는 아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교훈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지호네 집 거실에 눈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시작됩니다. 여기서 ??눈은= eye입니다. ㅋㅋ 아빠 눈, 엄마 눈, 지호의 눈이 각자 인격을 가지고 낮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지호가 문방구에 있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 엄마 지갑에 손을 데기까지 하자 눈들이 걱정을 하며 눈의 여왕을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여기서 눈의 여왕은 겨울 왕국의 눈의 여왕이 아니라 ?? (눈)의 여왕이에요~ㅋㅋ 저도 책을 읽기 전에는 당연히 눈의 여왕은 겨울 왕국에 있는 여왕인 줄 알았지요~ㅎㅎ 책 속에서 지호의 주변 어른들은 지호의 나쁜 행동이나 안 좋은 점을 바로잡아 주기는커녕 바쁘다는 이유로, 내 아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그냥 넘어갑니다. 아이들의 나쁜 행동, 안되는 행동을 보고도 따끔하게 혼내거나 타이르지 않고 피하기만 했었던 어른답지 못한 행동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부끄럽지만 저는 그중 한 명입니다. 괜히 다른 사람일에 참견하다가 나만 피곤해지고 안 좋은 일이 생길까 봐 피하게 되더라고요...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지요. 처음에는 게임 좋아하는 아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일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오히려 제가 교훈을 얻게 되는 반전도 있었습니다~^^;; 한편의 만화영화를 보듯이 술술 읽히는 재미와 교훈이 있는 동화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제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직접쓴 서평입니다.![]() <책의 내용>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 책의 내용은 지호네 가족들의 눈과, 눈의 여왕 멜다, (그 눈 아닙니다.) 주위 어른들의 신체들이 게임 중독인 지호를 게임에서 빠져나오게 해주고, 엄마와의 오해도 풀게 해주는 내용이에요. ![]() <책을 읽고 느낀 점> 저는 게임 중독에 빠진 게 아닌지 서평을 읽는 지금 느끼고 있고요~!!! ![]() 각 사람들의 신체 부위인, 눈, 입, 팔, 다리 등이 각각 살아있는 걸로 표현한 작가 상상력이 좋다고도 느꼈어요. ![]() 주제도 게임이라 읽기 전에 읽는 사람인 저의 호기심도 유발했고요 ! ![]() <이 책을 추천하시는 분들> 이 책을 추천하는 분들은, 초등학생이면서, 게임을 많이 하거나 (저처럼요(?)) 게임중독, 게임중독에 처할 위기가 있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이상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책 서평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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