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의식이 생긴 로봇과 단절 된 세계가 배경이 되는데 너무 흥미로운 작품이었어요. 이런 장르를 솔라펑크라 부르는 걸 처음 알았는데 보통 디스토피아 세계나 비판과 고발을 다룬 sf는 많이 봤지만 유토피아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보지 못했어서 더더욱 매력이있었고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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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 체임버스 -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멸망 직전의 세계에서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며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희망적인 이야기입니다. 번아웃에 지친 수도승 덱스와 철학적인 로봇 모스캡의 대화는 존재의 의미와 삶의 목적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합니다. 부드러운 문체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낙관적인 메시지가 마음을 치유하는 SF 명작입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베키 체임버스 작가님의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상상력 속에 로봇과 인간의 구역이 나눠진다는 세계관이 재밌게 느껴졌어요. 이 소설을 통해 솔라 펑크라는 장르도 처음 접하게 됐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베키 체임버스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리뷰입니다. 솔라 펑크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SF소설인데, 수도승과 로봇 시리즈라는 소갯말이 꽤나 두근거리게 하더라고요. 디스토피아 소설을 주로 읽어와서 그런지 유토피아적 사회가 꽤 매력적이었습니다. |
| 기억에 남는 제목입니다. 소개글을 보니 더 흥미가 돋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가벼운 작품을 읽을 때 페이지가 더 술술 넘어가기는 하지만 이렇게 세계관이 흥미로운 소설은 처음에 기력이 소모되기는 해도 이야기에 빠지고 나면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각자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과 생물과 비생물의 공존이 가능해진 유토피아적 미래를 담고 있는 솔라 펑크 스타일의 이야기였습니다. SF 세계관이 탄탄하고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봐서 시리즈물인 수관 기피를 위한 기도도 읽어보려고요. |
| SF장르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호평이 가득한 책이라 궁금했었어요 좋은 기회의 이벤트가 있어서 대여해봤습니다 세상이 단절된 사회에서 로봇과 논바이너리 수도승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요 서로가 너무 다르지만 그러기에 각자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세계를 탐험하는 매력을 가지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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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신 알레리를 섬기는 논바이너리 수도승인 덱스는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던중 우연히 로봇 모스캡을 만나게됩니다. 그저 번아웃으로 힘들었기에 도시를 떠나 자연으로 머물고 싶었던것 뿐이었던 덱스가 로봇의 대표로 왔다는 모스캡을 만나게되고 모스캡이 던지는 말을 들으면서 200년만에 인간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었기에 이곳으로 왔다는것을 들으면서 어떻게든 모스캡이 원하는 답을 이야기를 해주려고 노력하는 덱스는 처음에는 단순하게 로봇이 원하는 답을 알려주고했지만 생각을 하면서 할 수록 그들이 자신에게 던지는 말에 긴여운과 생각을하게된 덱스의 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만드는 내용이었고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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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 체임버스 작가의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는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다 호기심이 많은 로봇과 자연에 대한 욕망을 품은 수도승이 우연히 만나 각자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과 생물과 비생물의 공존이 가능해진 유토피아적 미래를 담은 소설이다 |
| SF소설은 배경에 따라서 정말 많은 분위기들이 있는 만큼 소재가 취향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잘 봤었어요. 소재가 소재인만큼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있었고 로봇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라 이게 이렇게 될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기는 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