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사나 관세직 공무원이 되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일처리를 해야 하는 상식이 바로 관세법이다. 관세법음 약 300여 개가 달하는 엄청난 법령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공부해야 할 분량이다. 이 분량을 소화하려면 법령, 시행령, 시행규칙을 개념과 연관지어 기억하는 게 필요하다. 그러한 점을 단련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가 바로 이패스 관세법 교재다. 이 교재는 2024년 3월에 시행되었던 시험문제를 반영하여 2025년에 나올 수 있는 법령을 새로 추가하여 집중적으로 정독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관세사 및 관세직 관세법 개념서다. 본문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개념 위주로 나와 있으므로, 초반에는 법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는 시간을 가지도록 수험생들이 공부하기 편하도록 알고리즘 형식으로 잘 정리된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법공부를 하면 법제처를 많이들 찾아볼 것이다. 실제로 법제처 홈페이지나 앱으로 들어가서 보면 일일이 보기가 번거롭다. 법령 하나하나 몇조몇항 이렇게 적어진 부분을 간단하게 적어져서 따로 보기도 귀차니즘이 오는데다 이게 이건지 저게 저건지 종종 헷갈릴 때가 있어서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필수 키워드를 주제로 내세워 연결고리가 되는 법령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 두드러지게 잘 나타나 있는 걸 볼 수 있다. 법은 조금이라도 다르면 틀리기 때문에 정확히 그대로 암기해야한다. 이 교재는 실제 출간일 기준으로 하여 개념을 재정리된 것이지만. 2025년 3월까지 시행된 법이 적어져 있지 않으므로, 그때는 새로 법안을 따로 적어서 암기해야 한다. 실제로 올해 관세서 시험보면서 이번 2024년 3월에 유난히 새로운 법령을 언급된 문제가 있었다. 기존에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을 살펴보되 시험본 당일 직전까지 시행된 법령을 무조건 법제처에 확인하고 대비해두어야 새로운 문제를 대비하기가 좋을 거 같다. 언제든 점수를 갈라치기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문제를 출제자가 내기도 하므로, 관세법을 꼼꼼하게 대비하여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표지 구성은 매우 최고 점수 주고 싶다. 깔끔한 디자인이라 눈에 부담을 덜해주고 색조합을 잘 매칭이 잘 되어져서 책을 고르기가 좋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거 같다. 이패스 관세법 책에서는 큰 나무를 먼저 보라는 의도를 담아진 것으로 확인된다. 워낙 법이 많기 때문에 책이 조금 두껍다. 법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더더욱 문제가 어떻게 출제될 지 지레짐작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법제처에 보게 되는 내용을 쉽게 접하도록 이전과는 다른 컨셉으로 좀 더 개정하여 만들어진 거 같아 집중적으로 회독하기가 좋은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기출문제가 어떤 개념에서 출제되었는지 세심하게 체크한 부분이 있어서 체크하여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이 교재에 오로지 개념 위주로만 담아진 건 줄 알았는데, 파트별로 끝날 때마다 OX문제가 들어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내가 제대로 법을 알고 진도를 빼고 있는지 테스트를 거치고 갈 수 있어서 이러한 문제를 실제로 따로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학습해두면 훨씬 법을 이해가 잘 되고, 체화가 잘 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관세법 도서는 기본기를 다지기 위한 하나의 길라잡이같은 교재이므로, 실제 업무 처리할 때 반드시 법령을 바로바로 기억할 수 있는 실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해야 관세사나 관세직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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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란 나라의 녹을 받는 공직자로서 그 존재 이유와 목적은 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법을 알고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2025 최신판 관세사 관세법개론'은 관세직 공무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을 쉽게 정리한 책으로 매우 유용합니다. 책은 독자가 보기 편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훌륭한 구성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파란색 겉표지에 흰색 바탕은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눈에 잘 들어옵니다. 책을 펼치면 옅은 녹색과 검정색, 그리고 흰색 배경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눈의 피로 없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관세법을 조항별로 잘라내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실어 법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게 한 점도 큰 장점입니다. 다른 책들은 조항을 중간중간 끊어 세 줄로 정리해 잘 정돈된 느낌을 주지만, 이 책은 조항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여주어 법의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책은 현재 보고 있는 조항의 번호와 항목을 명확히 표시해 독자의 편의를 도모합니다. 기출 문제로 출제된 부분은 몇 년도에 출제 되었는지 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도 꼼꼼히 챙길 수 있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는 O, X 문제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법 조문을 읽고 넘어갈 때 단어 하나만 바뀌어도 혼동하기 쉬운 부분을 O, X 문제로 대비할 수 있게 한 점은 독자가 헷갈리지 않도록 돕는 훌륭한 장치입니다.'2025 최신판 관세사 관세법개론*은 시각적으로도 눈에 잘 들어오고, 내용 면에서도 기본에 충실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책입니다. 관세직 공무원으로서 법의 기본을 확실히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관세법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관세법은 방대한 양을 자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낯선 명칭과 법률 등을 다루기 때문에 많이들 어려워하는 과목이죠.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출제될 것들을 잘 간추리고 간결한 설명이 있는 교재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패스코리아의 2025 관세사 관세법개론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관세사 1차 시험의 관세법개론은 쉬운거 같으면서 쉽지 않은 과목인듯 합니다. 너무 대략적으로 읽고가면 놓칠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단어 하나를 바꾼다던지 하는게 많기때문에 유심히 보셔야할듯 합니다. 관세율, 통칙, 감면보세구역 등을 더 주의깊게 볼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 무역영어는 처음엔 다소 어려워보이나 공부하시면서 점차 출제경향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처음엔 잘 모르겠더라도 계속 반복해서 보면 향상될겁니다. 내국소비세법은 시간조율상 계산문제는 잘 모르면 일단 넘어가고 다른 문제에 더 치중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회계학은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회계원리, 재무회계, 원가회계 순으로 공부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변경사항이나 출제경향이 변하기 때문에 개정이 반영된 교재로 공부하누게 수험생에게는 좃ㄴ을거 같습니다. 이 책은 항목 나열이 잘 되있어서 보기가 참쉽고 편안한거 같습니다. ![]()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