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데 약간의 어려움을 토로해서 이것저것 생각해보다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쓰는걸 싫어라 하는 아이인데 적은 분량으로 할 수 있어서 잘 하고 있너요. 한권 다 했을즈음에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 내는데 약간의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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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차 독서교사가 쓴 책이라 좀 더 신뢰가 가서 구입했어요. 독서교육의 다양한 사례들과 경험들이 축적되어 집필한 책이니 만큼, 글쓰기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술술 글쓰기 마법책 2단계는 1단계에서 마음껏 한두 문장을 쓰며 글쓰기에 재미를 붙인 단계에서 조금 확장되었어요. 글쓰기의 기본과 핵심인 문단에 대해 배우고 쓰는 단계예요. 세 문장으로 한 문단을 간단히 시작하고, 이렇게 형식을 갖추는 기초 연습으로 긴 글쓰기의 초석을 다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