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고 고소한 냄새가 나는 것같은 시조집입니다. 시인의 체험적 요소 안에서 품격있고 간결한 언어들이 풍성한 매력적인 시조집입니다. 특히 맨 첫작품인 피아골 단풍은 임펙트있는 단시조라 감동,감동을 받습니다. 그리고 민족, 크로아상이 익는 시간, 와이셔츠를 다리며 등도 사고의 진폭이 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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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냄새가 나요 크루아상이 익는 시간 시조집을 읽으면 책에서 빵냄새가 납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착장을 덮는 순간 배가 아주 부를 것 같습니다. 시조가 이렇게 애틋하게 쓰여질 수 있음에 경이롭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하여 시조의 내용과 서정을 잘 전달하겠습니다 |
| 시조라는 장르의 문학갈래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조집이다. 시조집을 읽고 나면 작가의 삶이 그려진다. 쉽게 시조를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아주 적합하다. 다음에 나올 시조집도 기대된다. 이 책을 읽고 거꾸로 그 이전의 작품집도 찾아보니 시인님의 세계관도 느낄 수 있었다. 나머지 작품도 꼭 챙겨봏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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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집이라면 막연하게 딱딱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었어요..지인추천으로 책을 읽게되었는데 쉽게 읽혀지고 또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 향기로운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책표지와 책제목도 넘 예쁘고 매력적인듯합니다ㅎㅎㅎ |
| 작가의 경험, 그리고 너와 나.. 곧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진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시조집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아픔을 위로받는 것도 같았지요..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