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sf인데 약간 철학책 같기도 한 책이에요. 세계관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sf 분위기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이 입문으로 읽기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다도승과 로봇의 조합이 참 기묘한데 또 잘 어울려요. 덱스는 덱스대로 자신 내부에 목소리를 듣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멋지고 모스캡은 모스캡대로 현자인 듯 어린아이인 듯 알쏭달쏭한 느낌이 매력적이에요.
배경은 sf인데 약간 철학책 같기도 한 책이에요. 세계관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sf 분위기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이 입문으로 읽기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다도승과 로봇의 조합이 참 기묘한데 또 잘 어울려요. 덱스는 덱스대로 자신 내부에 목소리를 듣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멋지고 모스캡은 모스캡대로 현자인 듯 어린아이인 듯 알쏭달쏭한 느낌이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