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간은 없는데, 정확한 정보는 알고 싶어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작성하는 근로계약서, 일하다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산재, 실직하고 받는 실업 급여 등등. 일을 하게 되면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이 목차에 가지런히 정리돼 있어, 보고 싶은 부분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냥 인터넷에 쳐보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글들을 보면 똑같은 주제 하나를 가지고 여러 의견들이 충돌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도대체 누굴 믿어야 돼?'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죠. 더군다나 직장 상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내용이라면, 개인적으로 알아봐야 되는데 그러면 더더욱 확실한 정보가 필요할 겁니다. 이 책은 노무사분이 직접 쓰신 거라 충분히 신뢰할 수 있고, 인터넷에 보기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글자와 대비해서 표로 보기 좋게 나타나 있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또한 법령을 포함하여 글로 설명된 부분도 있으니 혹시나 개인적으로 더 찾아보고 싶다면 검색하기에도 용이할 겁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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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을 준비하는 분, 그리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 분들이 두루두루 읽기 좋은 노동법 책입니다. 근로시간, 연차휴가, 임금 등 노동생활과 관련해서 사소하지만 궁금한 것들, 그런데 어디 물어보기 어려운 것들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본문 발췌 PART 1 노동관계법 일반근로시간이 짧아도 노동법이 적용되나요?단시간 근로자도 노동관계법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근로조건은 근로시간이 짧은 비율만큼 차감 적용됩니다. … 1일 8시간씩 5일을 근무하면 8시간을 주휴수당으로 지급하지만, 1일 4시간씩 5일을 근무하는 경우라면 동일하게 1일을 유급 주휴일로 쉬더라도 유급으로 처리되는 시간은 8시간이 아니라 4시간입니다. (연차휴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지급받는 일수는 같지만 8시간이 아닌 4시간을 부여받음) (p. 16)회사가 근로조건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요?임금 계약 기간 중 임금 삭감
PART 2 근로계약수습은 무엇이 다른가요?수습 기간 중 임금 감액은 허용이 됩니다. … 그러나 임금을 감액하여 지급하더라도 최저임금 이상은 지급해야 합니다. … 다만, 근로계약 기간을 1년 이상으로 정한 경우에는 최초 수습 3개월까지는 최저임금의 90% 이상만 지급하는 것도 허용이 됩니다. (P. 64)PART 3 근로시간결근, 지각, 조퇴는 근로시간이 아닌가요?결근은 주휴일과 연차유급휴가의 발생에도 영향을 줍니다.주휴일은 1주일 동안의 근무일을 결근 없이 출근해야 발생하기 때문에, 결근하게 되면 주휴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근으로 주휴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 결근일 외에 추가로 주휴일 1일분의 임금이 공제될 수 있습니다. (P. 76) 저녁에 근무하면 야간근로인가요?야간근로는 일몰 이후의 근무가 아니라 22시에서 06시 사이의 근로를 의미합니다.야간근로가 연장근로 또는 휴일근로와 중복이 되면 기존임금의 1배를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반면, 야간근로, 연장근로, 휴일근로가 모두 중복이 되면 1.5배를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PART 5 임금연장근로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근로기준법에서는 원칙적으로 근로자와 회사가 합의하더라도 1주일에 12시간을 초과하는 연장근로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주일의 연장근로 시간이 12시간을 초과해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더라도, 실제 연장근로를 한 시간을 기준으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P. 174)별 하나 뺀 이유는 글자 크기와 행간이 살짝 작아서입니다. 부모님을 비롯한 4050 어르신들께 드리면 읽기 어려워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내용의 충실성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일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고싶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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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근로기준법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 직업을 바꾸게 되니 근로기준법을 잘 알아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바뀐 직업세계에서는 근로기준법이 잘 지켜지지 않는 곳이어서이다. 계약 시 나에게 불리한 점은 없는지, 합법적인 근무를 하고 있는지, 수당은 잘 챙겨 받고 있는지 등등 알아야할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근로기준법을 잘 알고 있고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이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긴 하다. 이 분야는 좁은 곳이라 부당대우로 노동청에 신고를 하게 되면 오히려 내가 누군지 업계에 알려져 이직 시 불이익을 받을 테니까. 그래서 구직 시 노동법에서 더 많이 벗어난 곳을 거르는 수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았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다.
이 책은 근로계약, 근로시간, 휴무, 임금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근로기준법을 설명해준다. 목차들도 질문 형식으로 되어있어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찾아보기 쉬웠고, 목차를 읽다가도 궁금증이 생겨 절로 그 페이지로 손이 향하게 되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 4대 보험은 꼭 가입해야하는지,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야하는 사항, 1년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하는지, 야간근로수당, 연차휴가, 반차휴가, 휴일 및 야간근로수당, 퇴직금, 산재 인정기준, 해고 등에 대해서 읽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이건 알고 있어야하는 구나를 알게 된다. 책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러한 노동법은 성인이 되어 취업을 위해 관심 있는 개인이 자습을 통해 알아야하는 정보 그 이상인 것 같다는 점이다. 학교에서 공교육을 통해 노동법에 대해 기본적인 것은 상식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노동자들이 자신을 보호해주는 노동법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사용자도 법을 더욱 지키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부당대우로 노동청에 신고하는 개인이 별난 사람이 아니라 신고를 하게 만든 사용자가 모든 이에게 더욱 별나게 보여야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남녀노소에게 필독서이다. 우리나라의 노동환경이 개선되기 위해서 모두가 알아야하는 정보를 담은 꼭 읽어 마땅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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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알아야할 기본 노동법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쏙쏙 노동법>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생각보다 나의 권리를 나도 모르게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노동법은 일을 할 때 보장 받아하는 기본 권리로 알지 못하면 지켜낼 수 없을 때도 있기 때문에 일이라는 것을 하면서 알고 있으면 좋을 기본적인 지식들은 배워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일을 하려는,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 소상공인 등을 위한 기본 노동법에서 다루고 있는 책이 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쏙쏙 노동법> 이다 총 크게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노동관계법에 대한 일반사항, 근로계약, 근로시간, 휴일 및 휴가, 임금,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징계 및 퇴직, 실업급여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지식과 많이 접하는 질문을 구성으로 하고 있다 141가지의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일을 하면서 흔히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필요한 내용들까지 다양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언제든지 필요할 때 꺼내어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하다가 노동법과 관련하여 궁금증이 있을 때, 기본적인 노동법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보면서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노봉법 #일하는사람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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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박현웅 노무사님은 노무법인 누리의 대표노무사로 저서는 "쉽게 풀어 쓴 노동법"이란 책을 출간했으나 노동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책의 한계와 아쉬움을 느꼈고 근로자, 일반인들도 교양서적처럼 편하게 볼 수 있는 노동법 책이 필요하단 마음이 생겨 출간한 책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쏙쏙 노동법" 입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근로시간 관련 사항, 공휴일 등 휴일 관련 사항, 임금명세서 관련 사항, 연차유급휴가 관련 사항, 육아휴직 관련 사항, 가족 돌봄 관련 사항, 모성보호 관련 사항, 실업급여가 추가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질문과 질문의 요점을 카테고리로 구성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질문의 답변도 예, 아니오 형식의 답변이 아닌 질문에 대한 관련한 법의 설명을 먼저 한 뒤 그 핵심을 하나하나 풀이해 주는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답변도 장황하게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설명하지 않고 한 면에 볼 수 있게 2페이지로 설명에 놓아서 보기 편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빨간색으로 표시해 두어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여러 번 두고두고 볼 수 있을 책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취업준비생이나 사회 초년생, 심지어 직장 생활을 경험한 사람에게도 노동법은 너무나 멀게 느껴지고, 개념을 잡기가 쉽지가 않다. 법률과 규정이 대부분이다 보니 어려운 용어와 함께 실 사례 적용이 쉽지가 않은 데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어려움을 익히 알고 쉽게 사례와 다양한 정리 자료로 풀어내는 것 같다. ![]() 새롭게 직장을 얻으면서 작성하는 근로 계약서나 고용조건에 관한 내용을 앞 부분에서 다루고, 직장이나 조직생활에서 경험하게 되는 산업재해나 성희롱, 징계 등의 내용을 다루면서 고용노동법이 적용되는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엑기스로 다루고 있다. ![]()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근로자 입장에게 챙겨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을 먼저 알려주면서 중점으로 봐야할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일단 고용노동법 및 관련 법규를 수험생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닌 실제 적용받는 근로자가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인지를 이책에서 구체적으로 출처와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서 어려운 법령을 굳이 찾아볼 필요가 없을 듯하다. ![]() 단순한 사례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지만 구분이 어려운 용어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근로자에게 실제 적용되는 내용을 쉽게 도표식으로 정리함으로써 한 눈에 알아보기 편하다. 근로자입장 뿐만 아니라 사용자(고용주) 입장엣도 주의 깊게 봐야할 연소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사례를 친절 하게 설명함으로써, 다양한 유형의 독자에게 유용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 쉽게 풀이한 노동법 해설서 및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본 책은 사회 초년생, 구직자 뿐 아니라 현직자 및 실업퇴직자 및 사용자 등 다양한 노동시장의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내용만을 담겼고, 주요한 내용을 빨간 색으로 강조됨으로 인해서 빠르게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세세한 편집 구성을 이루고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노동법, 법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딱딱하고 어려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노동법이라니 왠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이 책은 지루하거나 중간에 책장을 덮게 만드는 마법은 발휘하지 않았고, 오히려 또 어떤 노동법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었다. :D ![]() ![]() ![]() 회사가, 직장에서 알아서 잘 해주겠지 라는 생각이 만연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개인이 꼭 노동법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 연장근로수당은 어떻게 산정이 되는지, 근로자의 권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여러가지 정말 유용한 정보들을 다 담고 있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 한 권의 책을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있으면 앞으로의 직장 생활을 현명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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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이라고 하면 법이라고 어렵게 생각되고 궁금한 것을 알아보려고 하면 관련 책들은 두껍고 어려워 보여서 대개 주변 사람들에게 묻거나 인터넷 검색에 먼저 손이 가곤 했다. #리뷰어클럽리뷰 인터넷 검색을 하면 질문에 대한 글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런 글들을 올린 사람들이 대단하고 신기해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속 시원히, 정말 이것이 정확한 것일까 의심할 필요없이 알려주는 글들은 한참을 뒤져야 나오곤 한다. 내용이 확실한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번 뒤져 보기도 한다. 표지로 보이는 책의 인상은, 혹시 가볍고 내용이 얕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목차만 보아도 신선하고 독특함을 알 수 있었다. 얼핏 ‘자주하는 질문’을 모아놓은 것처럼 보이는 목차이지만 옆에 붉은 색으로 핵심 개념을 짚어주고 본문으로 들어가면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 외에 관련 정보와 지식을 정리해 놓았다. 노동관계법부터 근로계약, 근로시간, 휴일, 휴가, 임금,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퇴직, 징계, 실업급여까지 뉴스에서도, 주변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문제들에 대해 141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모든 질문과 그에 대한 정보들은 두 페이지, 한 장의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설명하는 부분도 있고 표 등으로 관련 이론을 정리해놓기도 하였다. 질문을 해소하기 위한 주요한 개념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는다. 각 장마다 굵은 검정 서체로 질문이 첫머리에 쓰이고 아래에 붉은 글씨로 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이 제시된다. 4. 학생도 노동법이 적용되나요? 8. 저도 근로자인가요? 16. 4대 보험에 꼭 가입해야 하나요? 21. 정규직과 계약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23. 프리랜서도 노동법이 적용되나요? 28. 퇴근 후에 다른 일을 하면 안 되나요? 84.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09. 임금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6. 권고사직과 해고는 다른가요? 내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들은 남들도 다 궁금했던 거였다. 질문에 대한 답변만 모아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각 장마다 중요 개념을 설명하고 내용을 알기 쉽게, 찾아보기 쉽게 잘 정리해 놓아서 일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은 이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잘 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알고자 하는 내용이 충분치 않아 계속 검색하는 수고를 덜고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내용들이 풍부하다. 설명도 딱딱하지 않고 쉽게 서술되어 있어서 읽기 편했고 내용이 너무 빡빡하지도 않아서 지루함도 없었다. 표지에도 나와있지만 직장인들과 사회에 나서는 학생들을 위한 노동법 관련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어렵게만 느껴지는 노동법을 실제 회사생활에 접목시켜 큰 주제 아래 각각의 Q&A 형태로 일반 직장인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잘 설명해 놓아, 노동 관련 특정 이슈 발생 시 참고서적으로 활용하기 매우 좋아 보임. K직장인이라면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 |
![]() 목차가 인터넷에 궁금한거 검색해볼 때처럼 눈에 잘들어오게 되어있어서 좋네요. 인터넷 검색은 너무 간단한 자료들이어서 정작 궁금한 내용에 대한 답은 없는 경우도 많고, 어떤거는 너무 방대해서 대체 뭔소린지 모르겠는 경우도 많고, 최근 바뀐 내용 반영 안된 것도 있고 믿을만한 자료인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책에 이렇게 필요한 내용이 잘 나와있고 알아보기 쉽게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넘 좋네요. 딱 궁금할법한 케이스에 대한 예시도 큰도움 됩니다. 편집 매우 깔끔해서 가독성 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