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 무직전생 13권을 읽었습니다. 이야기는 미굴드족 출신인 록시가 고향 마을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종족 특성상,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록시는 주변과 어울리지 못하고 고립감을 느낀다. 결국 그녀는 더 넓은 세상을 알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마을을 떠나 인간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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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의 루디짝사랑 얘기가 이 내용의 80%이상이다. 그리고 다른 사랑들도 꽃이 피지만 중요한 얘긴지는 모르겠다. 피츠를 통해 루디를 진흙탕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악랄한 왕녀의 계략이 좀 역하긴하다. 다음 권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 등장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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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읽다 보면 “이제 진짜 다음 큰 흐름으로 가겠구나” 하는 예감이 계속 남는 권이었음. 일상이 안정되는 듯하다가도, 세계관이 슬쩍슬쩍 발톱을 보여주는 느낌. 그래서 평온한 장면에서도 어딘가 긴장감이 깔려 있고, 그게 미묘하게 무섭고 재밌음. 루디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그리고 본인이 그 역할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이 시기의 무직전생은 “성장”이 되게 조용하게 진행되는데, 그래서 더 설득력 있음. 한 권 다 읽고 나면 다음 권 안 펼치기 힘들어짐. |
| 제 2차 인마대전이 일어나기 훨씬 전인 아득히 먼 옛날, 어느 학자가 슬라임에 지성을 불어넣는 실험을 가하였고, 그 결과 슬라임을 기반으로 한 인간인 점족들이 탄생했다. 이후 점족은 인마대전에서 나름 활약하며 훗날 도서미궁을 관리하는 마왕을 배출하는 등 번성을 누리기도 하였으나 서적판 24권 기준으로 명왕 비타와 도서미궁의 마왕 베토베 토베타를 제외한 모든 점족들이 사라진 상태다. 이유는 인신과 그의 조언을 받아 행동한 명왕 비타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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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무직전생 13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현지와 비교하면 정발 속도가 아주 느린편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정발해주고 있기에 안심하고 구매하고 있습니다. 마법학교에서 펼쳐지는 내용이라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많이 나오네요. |
| 무직선생이라는 작품을 넷플릭스를 통해 애니로 먼저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보면서 큰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이 작품을 좋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작은 라노벨이 먼저고 이미 완결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