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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필요에 의해 몇 번 사용해 본 정도였고, 그때 그때 검색해서 하는 정도인 실력이었습니다. 보통 검색을 통해 공부하게 되면 사용법에 치중하여 공부하게 되는데,이 책은 당연하게 넘어가게 되는 "기능의 정의"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온 것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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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그 두께부터 내용의 방대함을 말해줍니다. 페도라부터 RHEL, CentOS, 데비앙, 우분투까지 최신 배포판을 적용하여 그 안에 있는 내용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초적인 설치부터 커맨트 사용방법, 인터넷/인트라넷 설정 방법, 윈도우 시스템까지도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점차 보편화되고, 중요하게 대두되는 IoT 시대에서 리눅스와 같은 오픈OS는 회사에서, 혹은 컴퓨터를 전공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술입니다. 리눅스를 배우기 위해 혹자는 직접 설치도 해보고, 주요한 명령어 위주로 입력해보고, 시스템 설정도 바꿔보고, 편집기를 직접 사용해서 프로그래밍도 해봐야 제일 빠르게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공부에 왕도는 없습니다. 미련하게 반복하고 숙달되도록 여러번 체험해 보는 것 만큼 확실한 공부방법은 없죠. 하지만 공부에 방향은 필요합니다. 리눅스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리눅스를 학습하며 어떤 식으로 활용할 것인지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에 맞는 공부방법을 정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다양한 리눅스를 배우고자 하는 여러 목적의 사람들에게 각자의 목적을 분명하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리눅스의 역사부터 쉘, BASH, 파일시스템, 데몬에서 커널까지 더불어서, 네트워크 관리와 보안, 인터넷 서비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깊은 이해와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이 책 한권으로 모자랄 수 있지만, 모든 공부는 Scope를 파악하고 방향을 정한 후 Depth 있게 공부하는 커다란 전략이 필요한 법입니다. 여러분, 전략부터 세우십시오! 이 책으로 각자의 큰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전략을 세우시고, 향후 필요한 기술을 파악하여 추가적인 공부를 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리눅스 정복을 위한 첫걸음과 전략적인 공부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길잡이로서 이 책은 후회없는 선택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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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입문자에게 도움이 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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